[ORACLE] 테이블 파티션 TRUNCATE

테이블 파티션 TRUNCATE

ALTER TABLE 테이블명 TRUNCATE PARTITION 파티션명;

ex) ALTER TABLE employees TRUNCATE PARTITION RP_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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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10/02/14 14:18 2010/02/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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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볼 때에는 밝게 볼 것을 생각하고,
들을 때에는 똑똑하게 들을 것을 생각하며,
얼굴빛은 온화하게 할 것을 생각하고,
몸가짐은 공손하게 할 것을 생각하며,
말을 할 때는 진실하게 할 것을 생각하고,
일을 할 때에는 공경스럽게 할 것을 생각하며,
의심이 날 때에는 물어볼 것을 생각하고,
성이 날 때에는 뒤에 겪을 어려움을 생각하며,
이득될 것을 보았을 때에는 그것이 의로운 것인가를 생각한다.

자신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지침이라 생각해 공자 말씀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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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09:59 2010/02/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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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 고갯마루

고향을 떠나는 사람이나
고달픈 객지를 말똥처럼 구르며 떠돌다
고향으로 돌아온 상처 입은 영혼을 가진 사람이
갓길로 비켜나 땀을 들이며 숨을 고르던 곳.
옷 보퉁이 하나 달랑 가슴에 안고 먼 타관으로
시집가던 누나가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멈추어 서서 흐느끼던 장소.

우리의 어린 시절의
정서를 세척시켜주었던 고갯마루가
그러나 지금은 흔적도 없이 없어지고 말았다.


- 김주영의《젖은 신발》중에서


* 고향땅은 시공(時空)을 초월합니다.
호호백발이 되어도 한 순간에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파리나 뉴욕에 살아도 명절이면 눈 앞에 어른거립니다.
금의환향을 꿈꾸며 떠났던 고향집 고갯마루,
잘 되어 돌아와 효도하리라 다짐했던 곳,
그 고향집 고갯마루에 다시 올라
그리운 이름들을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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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09:59 2010/02/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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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 KB, 간식으로 나온 도넛.

2010.02.11 - KB, 간식으로 나온 도넛.

발렌타인데이라고 노조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달다. 너무 달다.
내용물은 차마... 도넛 3개에 칸타타 1 캔.
잡자마자 무게에 얼씨구나 했더니, 기본 도넛 3개에 뭥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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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6:33 2010/02/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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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보인다.

SONY VAIO VGN-SR56LG/B


인텔
, 코어2듀오
, P8700 (2.53GHz)
, LED 백라이트
, 13.3인치
, 1280x800
, 320GB
, 4GB
, DVD레코더
, 64 비트
, 윈도XP 다운그레이드
, 7 홈프리미엄
, AMD(ATI)
, 라데온 HD4570
, 512MB GDDR3
, 1.99Kg
, 100Mbps 유선랜
, 802.11n 무선랜
, 모뎀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 IEEE1394
, 지문 인식
, 멀티 리더기
, 블록 키보드
, 색상: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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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1:11 2010/02/1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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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말씀에 의하면 천리마란
그 힘을 일컫는 말이 아니라
그 덕을 일컫는 것이다.
驥(기)란 우수한 말,
즉 천리마를 일컫는다.
물론 그 힘이 강하지만,
사람들에게 귀하게 대접받는 것은
그 강한 힘에 있지 않고
승마훈련을 하면 타기가 쉽고
성질이 온순하기 때문이다.

- 시부사와 에이치, ‘논어와 주판’에서


예부터 으뜸 인재로 재주(才)와 덕(德)을
갖춘 이를 성인(聖人)이라 쳤고,
재주와 덕이 없으면 우인(愚人)이라 이르며,
덕이 재주보다 나으면 군자(君子)라 했습니다.
재주가 덕보다 나으면
이를 소인(小人)이라 불렀습니다.

덕이 없는 재능은 때때로 위험합니다.
덕(德)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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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09:17 2010/02/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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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지느러미

내 곁에는 거센 물살을
힘겹게 가르는 작은 친구 물고기들이 있다.
그들은 물살을 따라 내려가다가 또는 거슬러 올라가다가
몸에 생채기가 나고 한쪽 지느러미가 잘려나갔다. 우린 모두
서로에게 실오라기 한 올만큼이라도 힘이 되어줄 수 없음을
나는 안다. 다만 이 말만은 할 수 있을 듯하다. 고통의
한가운데를 늠연하게 견뎌내는 이들의 지느러미에는
아무도 범접하지 못하는 눈부심이 깃들어 있을
것이라고. 그것을 찾아내는 일만이 이 혼돈의
세상을 사는 보람이라고.


- 박찬순의《발해풍의 정원》중에서 -


* 지느러미에 상처가 나는 것은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거센 물살을 가르려고
정말이지 온 몸으로 몸부림을 치기 때문입니다.
움직이는 지느러미만 생채기가 납니다.
살아있는 지느러미만 상처가 납니다.
살아 움직이는 것이 곧 상처이고
사는 것이 곧 눈부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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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09:15 2010/02/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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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는 행복을 얻고자 회사에 들어와
열심히 일한 직원의 노동에 대한 대가다.
회사의 목적은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
그런 의미에서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인건비를 지불하는 일은
기업 활동의 진정한 목적이기도 하다.
우리 회사에서는 직원을 가족으로 생각한다.
인건비 총액이 많을수록 좋은 일이라고 여긴다.
인건비를 절감의 대상인 비용으로 여기지 않는 것이다.

- 츠카코시 히로시,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에서


일반적으로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
비용 절감이라는 명목하에
인건비부터 줄이게 됩니다.
그러나 인건비 절감은
필연적으로 그 만큼 중요한 자산인
직원들의 신뢰를 갉아먹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인건비 지출을 기업 활동의 목적으로 여기고,
인건비 총액이 많을수록 좋다는
새로운 사고방식, 매우 신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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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9:18 2010/02/1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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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고 부탁하세요

대부분의 사람은
부탁하는데 익숙하지 않다.
자존심이 상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부탁해봤자 거절당할 게 뻔하다고 미리 짐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부탁을 어려워하거나 망설일 필요는 없다.
'어차피 무리'라고 처음부터 포기하는 것은
좋은 자세가 아니다. 무리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부탁을 하면 의외로 순순히
해결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 나이토 요시히토의《저 사람... 왠지 좋다》중에서 -


* 부탁도 능력입니다.
다만, 부탁을 거절 당했을 때 원망하지 말아야 하고
부탁이 이루어졌을 때 진심으로 깊이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부탁할 때 그 부탁을
들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남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은
더 큰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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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10/02/10 09:17 2010/02/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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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2호 조카 공주님 탄생 - 2010.02.10 05:05

대전에서 2번째 공부님이 탄생했다고 아침에 연락이 왔네요.

새벽 5시 5분( 고 성 민, 김 신 희 )

(^_____^)

이제 우리집안 딸들도 하나둘 엄마가 돼어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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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9:15 2010/02/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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