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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집에 있다

"당신 자신을 위해서
생산할 수 있는 오직 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고난에서 벗어나려면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해답은 바로 당신의 집에 있다.
그것을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 단 카스터의《정신력의 기적》중에서 -


* 행복도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당신이 지금 머물고 있는 그 집 안에 있습니다.
성공도 당신의 손 안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사랑도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당신이 만나는 사람 가운데
사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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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08:55 2009/10/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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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특별히 위치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어떤 일의 결과가 좋았을 때,
너에게 공을 돌리지 말고 다른 사람을 칭찬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특별하다고 느끼게 되고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

- 컴 캐스트 CEO, 브라이언 로버츠의 아버지가 던져준 충고


아주 평범한, 그러나 대단한 위력을 가진 진리입니다.
공적을 쌓는 데는 누구보다 앞장서되,
공적의 결실 앞에선 한 발 물러나 자신을 낮추는 자세가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매력적인 기술입니다.
(진희정, 저 ‘손석희 스타일‘에서 인용)

모든 사람은 칭찬에 목말라 합니다. 여러분 상사도 예외가 아닙니다.
공을 위와 아래로 돌려보세요. 여러분에게 돌아오는 공은 더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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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09:00 2009/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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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아인슈타인은 노년에
'나의 부고'라는 짤막한 글을 쓰면서
아버지가 나침반을 처음 보여주었던 때를 회상했다.
어느 쪽으로 돌려도 나침반 바늘이 항상 북쪽을 가리키는 모습이
어린 소년의 눈에는 무척 신기하게 보였다.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적었다. "나는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그때 그 경험은 내게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사물의 이면에는
반드시 깊숙이 감춰진 무언가가 있다."


- 조지 존슨의《세상의 비밀을 밝힌 위대한 실험》중에서 -


* 아버지의 나침반이
아인슈타인을 만들었습니다.
아버지가 건네준 책 한 권, 꿈이 담긴 말 한 마디가
아들딸에게는 인생의 나침반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아버지는 그 존재만으로 자식들의
나침반입니다. 어느 쪽으로 돌려도
희망의 북극성을 가리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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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08:59 2009/10/2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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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먼저 웃는 사람이 임자다.
내가 먼저 웃으면 고객도 따라 웃게 된다.
이럴 때 주도권은 내게로 오게 된다.
그러나 고객이 먼저 웃고 내가 따라 웃게 된다면
주도권은 고객으로 넘어가게 된다.
고객을 대할 때는 내가 먼저 웃어라.
웃음은 바이러스 처럼 강한 전파력이 있어서
고객의 마음까지도 즐거운 기분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 문충태 저, ‘고객졸도서비스’에서


낙하산과 얼굴의 공통점은 둘 다 펴져야 산다는 것입니다.
낙하산이 펴지지 않으면 사람이 죽게 되고,
얼굴이 펴지지 않으면 서비스가 죽게 됩니다.
얼굴은 내 것이지만 표정은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웃지 않으려면 가게문 열지말라’는 유태인 속담도 함께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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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08:56 2009/10/2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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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五感), 십감(十感)

커피의 이야기를 들으려면
오감을 사용해야 한다네. 시각, 촉각, 미각, 후각, 청각
모두를 말이야. 아! 커피도 그렇지만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야.
좋은 친구 사이가 되려면 상대방에게 오감을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네. 오감으로 듣는다는 것은,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이지. 그래야 공감할 수 있다는 의미네.
공감하고 소통해야 비로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뜻이지.


- 스탠 톨러의《행운의 절반 친구》중에서 -


* 진정한 공감과 소통을 위해서는
오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십감이어야 합니다.
시각, 촉각, 미각, 후각, 청각의 오감은 기본이고
보지 않고도 마음을 보고, 듣지 않고도 소리를 듣고,
손대지 않아도, 맛보지 않아도 그의 기쁨과 슬픔을 알고...
좋은 친구, 행운의 친구를 얻는다는 것은, 이렇게
안에 숨겨진 십감까지를 동원하는 일이며
자신의 전인격을 거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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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08:55 2009/10/2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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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현재 내가 슬럼프에 빠졌다고 쑥덕거린다는 것을 알고 있다.
슬럼프, 끔찍한 말이다.
그러나 슬럼프란 그걸 자인(自認)하는 자에게만 적용될 뿐이다.
나는 그렇게 배웠다.
흐린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
나쁜 경험은 없다.
딛고 일어서는 사람에겐 모든 것이 좋은 경험이다.

- 프로골퍼 박세리 (조선일보 칼럼에서)


“삶이라는 것도 그렇지 않을까. 골프처럼 재미있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신중해야 하지만 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고,
자신의 경험을 밑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밀어붙여야 하는 것”이라고
박 선수는 말합니다.

스트레스에도 좋은 스트레스, 즉 유스트레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있어야 모든 생물은 발전할 수 있습니다.
모든 스트레스는 생각여하에 따라 유스트레스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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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09:10 2009/10/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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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

"머리가 굳어서."
이게 나이 든 사람의 불명예스런 딱지 가운데 하나다.
결론부터 말하면, 천만에다. 굳어 있다면 허리나 관절이지
머리는 아니다. 가끔 나이 든 사람이 고집을 부리면 그런
식으로 폄하하지만, 이것도 원래 완고한 성격 탓이지
나이가 죄는 아니다. 뇌의 '유연성' 측면에선
고령자가 오히려 젊은층을 압도한다.
나이 든 뇌는 나잇값을 한다.


- 이시형의《에이징 파워》중에서 -


* '나이가 들수록 뇌가 유연해진다.'
매우 희망적인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굳어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때문에 생각조차 완고해져, 더욱 고집스러워지고
작은 일에 흔들리거나 '삐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머리가 굳어지지 않도록 뇌를 잘 다스려야
나잇값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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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09:09 2009/10/1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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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영국 중세문학의 최고 권위자이며
유명한 석학이었던 매클레인 선생님은 답사에서
눈물까지 글썽이며 '좋은 사람'이라는 말은 자신이
이제껏 들은 그 어떤 찬사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말이라고
했다. 아직 이십대였던 나는 그때 '좋은 사람'의 의미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아니, '좋은 사람'은 특징 없고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나는 새삼 '좋은 사람'에 대해 생각한다.
그리고 정말 누구의 마음에 '좋은 사람'으로 남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소중한지 깨닫기 시작한다.


- 장영희의《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중에서 -


* 이 글귀를 읽으면서
저도 저자처럼 '좋은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 준다면 그 사람의 삶은 이미 성공한 것이고
헛된 삶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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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09:47 2009/10/1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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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순신의 진중생활에 대하여 부하들이 쓴 글이다.

"공(이순신 장군)은 진중에 있는 동안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았으며,
매일 밤 잘 때도 띠를 풀지 않았다.
그리고 겨우 한 두잠 자고 나서는 사람들을 불러들여 날이 샐 때까지 의논하고,
또 먹는 것이라고는 아침, 저녁 5, 6홉 뿐이라,
공이 먹는 것 없이 일에 분주한 것을 본 사람들이 깊이 걱정하였다."
이와 같이 이순신은 몸도 돌보지 않고 일에 몰입해서 나라를 지켜냈다.

지용희 교수님께서 보내주신 이순신 장군 리더십에 관한 내용을 다시 보내드립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전쟁이 수년에 걸쳐 진행되었다는 점을 볼 때
보통 일이 아니었을 것이라 짐작해 봅니다.
또한 이순신 장군은 전사하는 날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난중일기를 구체적으로 써서 후대에 남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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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09:01 2009/10/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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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능력

아이가 어머니에게서 잠시 떨어질 때
이별의 인사말이라든지 손을 흔들어 전송하는 등
유대감의 표시를 하는 것은 아이의 이별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비언어적인 이별 동작들은
나중에 성인이 되어 겪는 이별의 의례에도
자주 나타난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오랫동안 손을 흔들며
전송하는 식으로.


- 요하나 뮐러-에베르트의《이별 능력》중에서 -


* 이별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엄마와 떨어지면 큰일나는 줄 알고 어쩔 줄 모릅니다.
나이든 성인들도 이별로 비롯된 상처가 큽니다.
그러나 인생은 이별과 만남의 연속입니다.
이별을 아름답게 잘 할 줄 알아야
다시 아름답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별도 능력입니다.
큰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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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09:00 2009/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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