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될거예요. 믿음직스러워요.
당신 곁에는 항상 제가 있을게요.
어려울 때 말씀하세요. 도울게요.
이해하세요. 그 사람들이 몰라서 그래요.
속상해하지 말아요. 제가 알잖아요.
- 리처드 칼슨의 <유쾌한 부부심리학> 중에서 -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들을 때 행복한 말\'을 더욱 많이 베풂으로써 평소 느끼고 있는
사랑을 전하면 기쁨 두배, 행복 두배가 되어 나에게 돌아옵니다.
그리고 애정을 표현할 때는 \'사랑해\'로 그치지 말고
\'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인다면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기업가 정신은 현재 시점에서 장래를 선취하는 정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경변화속에서 위협을 느끼고 있을 때,
그와 같은 변화 속에서 기회를 식별하는 정신이다.
기업가는 안정적일 때 오히려 위기를 느끼는 사람이다.
고요 속에서 위기를 느끼고,
그러한 위기 속에서의 기회를 느끼고,
현재를 위험 속으로 끌고 가는 사람이다.
훌륭한 내일을 창조하기 위해서
오늘의 안정된 상태를 주체적이며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창조적 파괴가 기업가의 역할이다.
기업가는 오늘을 성공의 날로 만드는 것과 동시에
오늘의 희생을 통해서 보다 훌륭한 내일을 만들어 간다.
비연속적 변화의 시대에는
오늘을 부정하는 것이 내일은 곧 현실이 된다.
풍요로움에 익숙해져 안주한다면 조직은 느슨해지고 약해진다.
기업가의 마지막 임무는 자신을 떠나 회사 전체에
헝그리 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뿌리박도록 하는 것이다.
사업이란 결국 도박이다.
모든 사업은 현재의 자원을
미래의 가능성을 향해 투자하는 것이다.
모든 사업의 시도나 계획은 암흑 속으로의 비약이다.
사업에 관한 결단은 인간을 과거에 묶어 놓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일부러 한발 내딛게 하는 것이다.
불안하지만 용기와 신념을 가지고 암흑 속의 미래에
자신을 일부러 던져 넣는 것이 기업가 정신이다.
\"나는 평생동안 상인으로 살아오면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여섯 가지 경계를
항상 마음 속으로 새기며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해왔소\"
\"그것이 무엇이나이까\"
박종일이 물어 말하였다. 그러자 임상옥이 대답했다.
\"부처님이 말씀하신 재산을 없애는 여섯 가지 일은 다음과 같소이다.
첫째는 술에 취하는 일이요,
둘째는 도박을 하는 일이요,
셋째는 방탕하여 여색에 빠지는 일이요,
넷째는 풍류에 빠져 악행을 저지르는 일이며,
다섯번째는 나쁜 벗과 어울리는 일이며,
여섯번째는 게으름에 빠지는 일이요\"
- 최인호의 《상도(商道) 5》 중에서 -
* 경계해야 할 여섯가지 가운데
나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이 혹시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술, 도박, 방탕을 즐기거나 게으름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특히 나쁜 벗을 탓하기 전에 나 자신이 행여라도
그 \'나쁜 벗\'의 범주에 속해 있는 것은
아닌지 경계해야 합니다.
3M에서는 연구원이 자신의 근무시간 중 15%를
부여된 자기업무 이외의 창조적인 연구에
사용해도 좋다고 허용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15% 룰’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홀마크는 디자이너들이 30%의 시간을
재충전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하고 있다.
- 3M 전 회장 윌리엄. L. 맥나이트
이들은 회사 일과 직접 관련이 없더라도
자신의 꿈과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한
개인적인 연구에 몰두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승인하는 것으로써
참신한 아이디어의 탄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창의력이 핵심경쟁력이 되는 시기에
실험정신 및 혁신과 창의적 사고를 배양할 수 있는
역발상의 제도와 시스템,
한번쯤 고려해볼 만한 정책입니다.
유럽 양봉가 한 사람이 호주 어느 지방에
1년 내내 꽃이 피어있다는 소리를 듣고
꿀벌 통을 모두 배에 싣고 와서 꿀벌을 방사했다.
첫해에는 꿀을 좀 모았으나
이듬해 부터는 벌통에 꿀이 모이지 않았다.
꿀벌들이 일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일년 내내 꽃이 피어 있으니
열심히 꿀을 모아 놓을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이처럼 욕구의 결핍만이
일할 수 있는 모티베이션을 일으킨다.
- 임창희, ‘조직행동’에서
우리들은 ‘이것만 있으면 될 것 같다’.
‘조금 뛰어난 사람들만 있으면’, ‘자금이 조금만 더 풍족하다면’,
‘기술력만 충분하다면...’ 다 될 것 같은
아쉬움과 기대를 가지고 늘 살아갑니다.
그러나 막상 그런 것이 갖춰진다고 해서
사정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문제는 마음 가짐입니다.
오히려 부족함이 있을 때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은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처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피해자처럼 행동하거나 필요 이상의 기도와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피해를 입었다는 감정은
병을 덧나게 할 뿐이다.
- 캐롤라인 미스의 《영혼의 해부》중에서 -
* 상처는 눈물로 아물지 않습니다.
땅을 치고 통곡해도 상처는 그대로 남습니다.
상처를 치료해주는 것은 시간뿐입니다.
상처의 순간은 아프고 쓰리지만 모든 걸 시간에 맡기고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나 꿋꿋이 걸어가십시오.
어느덧 상처는 불행의 흔적이 아니라
행복의 꽃으로 피어나게 될 겁니다.
보통 고객 설문지 척도에 나오는
만족(4점)과 매우 만족(5)의 차이점이 단지 1점 차이로
후자가 전자보다 그저 한 단계 위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제록스사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매우 만족한 고객의 재구매율이 그저 어느 정도 만족한
고객의 경우보다 6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AT&T에서는 매우 만족한 고객의 재구매 의향이
그냥 만족한 고객보다 50% 이상 높다는 조사 내용을 공개했다.
- ‘죽은 CRM 살아있는 CRM’에서
많은 기업들은 ‘만족한다’와 ‘매우 만족한다’를
‘만족했다’로 동일하게 간주하고 긴장을 풀게 됩니다.
그러나 위 결과에서 보듯이
‘만족’과 ‘매우 만족’은 근본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매우 만족’한 고객은 재구매 뿐만 아니라
입소문을 내는 마케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됩니다.
기업간 성과의 차이는 ‘매우 만족’한 고객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가의 차이에 다름 아닙니다.
좋은 뜻으로 선물을 할 때도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선물이라고 해서
물질적인 것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거나, 그 사람에게 중요한 문제가 있을 때
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만 해도
행복과 기쁨이 느껴진다.
\'당신의 의지가 곧 나의 의지\'라고 생각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려는 마음가짐이 있으면
안정.조화.기쁨.사랑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 엘프리다 뮐러-카인츠, 크리스티네 죄닝의
《내가 원하는 삶으로 이끄는 직관의 힘》중에서 -
* 선물은 주고 받는 것입니다.
물건도 주고 받지만 그보다 마음을 주고 받는 것입니다.
사랑과 우정, 행복과 기쁨이 담겨 있는 선물,
때로는 따뜻한 눈빛 하나만으로도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