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 산업협회 - http://www.sw.or.kr/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시스템 - http://es.sw.or.kr/

기술자 신규신고.

소프트웨어 기술자 등급



국비 보조 노동부 교육 관련 - http://www.hrd.go.kr/

2009년도 적용 SW 기술자 노임단가 공표 -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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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23 10:12 2009/02/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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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있는 리더

맨 꼭대기에 앉아서 명령만 내리려고 하지 말라.
직접 뛰어들어 일이 돌아가는 전체과정을 알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면서 임무를 완수하도록 격려하고
전투 정신을 주입해 주어라.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한다는 마음을 품게 해라.

- 헨리 민츠버그 (Henry Mintzberg)



리더가 일선에서 지휘를 하지 않을 때 조직은 고통당하게 됩니다.
신뢰가 무너지고 낭설이 무성하며 새로운 시도는 거센 반발에 부딪히고,
사람들은 자기를 지키기에 바쁘고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사기가 바닥까지 떨어진 조직의 특징적 현상입니다.
높은 사기와 결단력, 헌신은 시장에서 승리하게 원동력이고,
그것을 이끌어 내는 것은 리더의 고유한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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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23 09:29 2009/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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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아이들

'에밀'의 저자
쟝 자크 루소가 말했다.
"가난한 집 아이들과 부잣집 아이들 중에
누구를 가르치겠냐고 내게 묻는다면, 나는 조금도
망설임 없이 부잣집 아이들을 가르치겠다고 말할 것이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가난이 가르쳐 준 것이
이미 너무 많기 때문이다."


- 이철환의《못난이만두 이야기》중에서 -


* 역설적인 이야기입니다.
가난이 가르쳐 주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가난이 대물림되어서는 안 됩니다.
요즘처럼 어렵고 힘든 시간, 하루아침에 가난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럴수록 더 크게 배우고 깨달아서
다시 우뚝 일어나, 물질의 부자뿐 아니라
마음의 부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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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23 09:27 2009/02/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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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수영강습

보일러를 온도 높여 놯더니 밤새 나도 모르게 내가 보일러를 외출로 돌려놓고 추위에 떨고 있더라.

5시 30분에 깨서 추위에 떨며 수영장을 갈까말까 고민.
6시에 수영장 도착했는데, 탈의실에서 샤워장 들어갈까 말까 고민.
샤워장에서 수영장 들어갈까말까 고민.

지난 금/토 워크샾을 다녀오고 온몸의 근육이 굳어서리 걷기도 쉽지않은데 수영까지 하려니 참.

그래도, 6시 15분 입수.

자유형 6시 30분까지 계속. 몇 바퀴 돌았는지 모르겠다.

땅콩끼고 배영 2 바퀴, 땅콩없이 배영 1 바퀴

스타트 평영 4 바퀴
스타트 접/자 4 바퀴
스타트 5 회

마무리 스타트 크롤 25m

헬스장에서

치닝 80kg 15회 3 세트

윗몸일으키기 15회 4세트

아령 운동(이두근+삼각근) 5kg 15회 3세트
- 아령을 이두근 운동자에서 그래도 머리위까지 들어올린다.

측면 삼각근 3kg 15회 3세트

전면 삼각근 3kg 15회 3세트

월요일 부터 너무 근력을 썼는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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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09:20 2009/02/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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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 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이 방황을 할 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 테니까요.


- 김남조의 시《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중에서-


* 세상에는 수많은 만남과 기다림이 있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가슴아픈 이별이 찾아와도,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이에게 기약없는 방황이 찾아와도,
무작정 그를 안아줄 수 있는 긍정과 배려와 감사가
가득한 향기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사랑은 감정이 아니고
의지라고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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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20:12 2009/02/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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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4 플로그램 워크샾(2.20~2.21)

세미나 자료

양평으로 다녀왔다.

도착 당일 wii 게임기로 볼링과 테니스를 해서, 식사 당번을 정했다.

준비된 세미나를 장장 4시간 정도 신행하고, 그 안에 팀명 정하기, 자기 현재 상태와 목표 정하기도 있었다.
전부에게 자신이 작성한 내용을 발표도 하고.

8시엔 회식~ 쿠하하하

삼겹살과 목살로 된 숯불바베큐 파티~!!!
간단한 술도 화기애애하게~
새벽까지 게임을 하고 놀다가 취침.

21일 아침 일찍 일어났다.
경진씨의 알람 덕분에 ㅋ
커피 한잔 하며 바람을 쒸고.

다같이 족구와 미니축구로 술기운을 몰아냈다.

12시 조금 넘어서 근처의 남양주 영화촬영소에 들러서 사진도 찍었다.


플로그램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역시 우리끼리 함께 하는게 제일 재밌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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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19:48 2009/02/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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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도전하라

공포에 도전하라.
꾸준히 노력하면 공포의 두께는 점점 얇아지고,
오히려 역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난다.
초보자일 때는 누구나 실패를 경험한다.
하지만 그 실패는 숙련자로 가는 과정일 뿐이다.
작은 실패를 딛고 일어서라.
그러면 작은 성공이 다가온다.
작은 성공부터 시작하라.
성공에 익숙해지면 무슨 목표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데일 카네기의 글입니다.
여러분은, 그리고 여러분이 속한 조직은, 우리 대한민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멋진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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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9:21 2009/02/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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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통해 배웠다

눈물보다 위대한
영혼의 창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은 자신의 실체의 우물에서
길어 올려지는 것이다. 우리의 눈물 속에는
이토록 많은 것이 녹아 있다. 그중에는
인생을 사는 지혜도 빼놓을 수 없다.
눈물을 통해 나는 배웠다.
눈물을 따라가면 거기
내 마음이 있음을.


- 켄 가이어의《영혼의 창》중에서 -


* 눈물을 따라가면
그곳에 슬픔이 녹아 있습니다.
아픔과 고통과 절망과 이별이 숨어 있습니다.
그러나 눈물을 더 깊이 따라가면 달라집니다.
기쁨과 감사와 사랑과 용서가 그 눈물 안에
담겨 있습니다. 눈물은 슬픔이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의 창을 씻어내는
치유의 빗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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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9:21 2009/02/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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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의 법칙(Brooks' law)

-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일정이 지연된다고하여 개발 사업말기에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는 것은 개발 사업을 더욱 지연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브룩스의 법칙(Brooks' law)은 프레더릭 브룩스가 자신의 1975년 저서 《인월미신》 (The Mythical Man-Month)에서

"지체되는 개발 프로젝트에 인력을 더하는 것은 개발을 늦출 뿐이다"

라고 주장한 법칙이다. 브9룩스는 "임산부가 아무리 많아도, 아이를 낳는 데에는 9개월이 걸린다"라고 자신의 주장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이 브룩스 법칙이 자주 인용되지만, 《인월미신》에 이 주장 바로 위에 써 있던 "극도로 단순화해서 말하면"이란 구문을 생략되어 본뜻이 왜곡되어 전해지기도 한다.


오해
브룩스 법칙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는 뛰어난 프로그래머와 일반적인 프로그래머 개인의 능력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고액의 임금을 받는 매우 뛰어난 소수의 프로그래머를 이용하는 것이 평범한 능력을 가진 다수의 프로그래머를 고용하는 것보다 생산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러나 브룩스 법칙이 적정선 이하의 극소수의 프로그래머만을 프로젝트에 투입하더라도 개발을 빨리 끝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해결책
브룩스 법칙에서 언급된 문제를 피해가기 위해서는 문제 전체를 소규모의 그룹이 맡을 수 있는 조각으로 나누고, 상급 팀이 시스템 통합을 맡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또한 문제를 나누는 과정이 정확하지 않으면 팀 간의 의사소통 비용이 늘어나게 되어 문제를 더 크게 만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여타 분야에의 적용
브룩스의 법칙은 달성하고자 하는 일의 속성에 따라 그 적용 가능성이 극명하게 달라진다. 예를 들어 늦어진 건설 계획에서 덤프트럭을 더 투입한다고 해서 부가적으로 계획이 지체거나 하지 않는다. 이는 일의 속성상 누구나 최소한의 기술과 트럭만 갖고 있다면 업무를 바로 처리할 수 있고, 트럭 운전사들끼리 의논을 해 가며 일을 할 필요 또한 적기 때문이다.

반면 소프트웨어 개발과 같은 디자인 작업에서는 새로 투입된 인력은 프로젝트에 대해 기본적인 방향이나 방법, 이미 진행된 작업에 대한 교육이 선행되어야만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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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10:03 2009/02/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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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겨울이 주는 은혜

쉽고 편안한 환경에선 강한 인간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시련과 고통을 통해서만 강한 영혼이 탄생하고,
통찰력이 생기고, 일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며,
마침내 성공할 수 있다.

- 헬렌 켈러



대부분의 사람들은 혹독한 겨울은 빨리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오기를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한양대 윤덕균 교수는 겨울이 주는 은혜에 주목하라고 말합니다.
겨울은 자기를 돌아보게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기간이 되기도 하고,
겨울을 겪어나면서 더 강해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범사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를 여기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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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09:08 2009/02/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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