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어디든지 갈 수 있다.
하지만 어디를 향해 가더라도
사람은 자기 자신보다 사랑스러운 것을 발견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도 자기 자신이 더 없이 사랑스럽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의 사랑스러움을 아는 사람은
다른 존재들을 해치지 않는다.


- 임현당의《강 린포체》중에서-


* '약육강식'은
동물 세계에 존재하는 생존 방식입니다.
그러나 생각하고 말하는 인간 세상에도 때때로
이 동물적인 생존 방식이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내가 좋다고, 나에게 필요하다고 다른 사람의 존재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마구 해치는 것이 다반사니까요.
내가 소중한 만큼 남도 더없이 소중합니다.
남의 소중함을 알고 더불어 사는 것이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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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31 07:54 2009/01/3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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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딜레마 여행: 상상력에 불을 지피는 사고실험 100


줄리언 바지니(Julian Baggini) 저 / 정지인 역 ㅣ 한겨레출판

목차
머리말ㆍ지적 유희를 만끽하는 철학 여행

1. 모든 것은 의심할 가치가 있다
2. 클론의 정체성
3. 끈적끈적한 얼음
4. 디지털 외도
5. 잡아먹히고 싶은 돼지
6. 확률의 속임수
7. 최선의 선택
8. 신이 선한 이유
9. 비거 브라더
10. 무지의 장막
11. 시간차와 정체성
12. 해변의 피카소
13. 내 전공은 빨강
14. 돈벼락
15. 평범한 영웅
16. 거북이 경주
17. 정당 고문
18. 이성은 열정의 노예인가
19. 우리 안의 동굴

20. ‘영원한 젊음’의 저주

21. 에피페노메널리즘
22. 부자의 비스킷
23. 상자 안의 딱정벌레
24. 사각의 원
25. 뷔리당의 역설
26. 고통의 잔재
27. 행위자와 행위, 결과의 관계
28. 꿈인가, 생시인가
29. 낙태의 도덕성
30. 진짜 기억과 다운로드 기억

31. 모자와 진화의 상관관계
32. 한없이 인간스런 컴퓨터
33. 언론의 자유와 언론 폭력
34. “내 조언자를 비난하시오!”
35. ‘윤리적인’ 인간폭탄
36. 마이너리티 리포트
37. 무어의 돌
38. 나는 뇌입니다
39. 준의 천리안 부스
40. 믿음과 지식의 차이

41. 경험과 학습 사이
42. 돈을 갖고 튀어라
43. 미래충격
44. 죄수의 딜레마
45. 보이지 않는 정원사
46. 아메바 인간
47. 토끼와 가바가이
48. 사악한 천재
49. 옥스퍼드대학
50. ‘...좋은’ 뇌물
51. 매트릭스
52. 산아제한
53. 황산모르핀 20밀리그램
54. 내가 모르는 나
55. 환경론자들의 미래
56. 우주 속의 ‘위대한’ 티끌
57. 애완동물과 식용동물
58. 신성한 명령
59. 하늘은 정말 파란색일까?
60. 내 말을 따르시오

61. 엘비스와 모차렐라 달
62.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63. 나는 알고 있다, 과연 그럴까?
64. 국제법과 암살
65. 전생의 나와 지금의 나
66. 고흐의 그림과 베컴의 티셔츠
67. 파파돔 역설
68. 이상한 통증
69. 공포! 그 공포!
70. 예고된 기습방문
71. 방임적 안락사
72. 클링곤의 인격에 관한 고찰
73. 박쥐로 산다는 것
74. 물은 물이되, 물이 아니다
75. 투명인간의 반지
76. ‘지식인’에게 물어봐
77. 준법과 최선의 행동
78. 신과의 도박
79. 시계태엽 오렌지
80. 가슴과 머리

81. 베토벤 9번 눈으로 듣기
82. 이웃집 정원의 그늘
83. 공자의 황금률
84. 베토벤과 브리트니 스피어스
85. 프랑스 왕은 대머리
86. 예술을 위한 예술
87. 공정한 불평등
88. 토탈 리콜89. 죽이기와 죽게 놔두기
90. 오렌지 껍질과 과즙
91. 아무도 다치지 않는다
92. 컴퓨터 정부
93. 좀비와 인간의 차이
94. 모래 한 알의 파워
95. 선과 악의 문제
96. 가족 먼저
97. 폴과 고갱의 차이
98. 행복을 팝니다
99. 전쟁과 도덕성
100. 착취의 공범



똑바로 살아라


신정일 저 ㅣ 다산초당

목 차

프롤로그 500년 전 사람들의 이야기로 오늘의 진보를 말하다

1 “죽음이 있어도 영웅의 뜻은 남으리.” 첫 번째 진보주의자 정도전
조선사 깊이 읽기 01 정도전은 왜 혁명을 일으켰는가?

2 “사약이 떨어졌으니 더 가져오게.” 두 번째 진보주의자 조광조
조선사 깊이 읽기 02 시대를 너무 앞서갔던 조광조의 개혁

3 “천하는 공물이니 어찌 주인이 있겠는가?” 세 번째 진보주의자 정여립
조선사 깊이 읽기 03 오래된 미래 대동의 세상

4 “내 시체를 저자거리에 던져 두어라.” 네 번째 진보주의자 황진이
조선사 깊이 읽기 04 통념과 편견을 깨고 자신의 삶을 살다 간 여성

5 “아직 할 말이 남아 있다.” 다섯 번째 진보주의자 허균
조선사 깊이 읽기 05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꿈꾼 천재

6 “사대부가 없는 곳에서 살고자 한다.” 여섯 번째 진보주의자 이중환
조선사 깊이 읽기 06 사람이 살 만한 곳을 찾아 헤맨 30년의 세월

7 “그대가 사마천의 마음을 아는가?” 일곱 번째 진보주의자 박지원
조선사 깊이 읽기 07 다가올 미래를 예비했던 파격의 저작, 《열하일기》

8 “나의 책들을 횃불로 태워도 좋다.” 여덟 번째 진보주의자 정약용
조선사 깊이 읽기 08 유배지에...서 피어난 애민의 마음

9 “맑은 물 한 그릇을 갖다 다오.” 아홉 번째 진보주의자 최제우
조선사 깊이 읽기 09 사람이 곧 한울인 평등의 세상

10 “새로운 남조선을 열어젖히리라.” 열 번째 진보주의자 김개남
조선사 깊이 읽기 10 농민이 주인 되는 새 국가 건설의 꿈

11 “내 뜻은 양반을 없애는 데 있나이다.” 열한 번째 진보주의자 김옥균
조선사 깊이 읽기 11 조선 유일의 정치 혁명, 갑신정변

12 “여성이 개벽의 주인이 되리니.” 열두 번째 진보주의자 강일순
조선사 깊이 읽기 12 민족 전통을 새롭게 체계화한 증산 사상







꼴(1,2,3권) 패키지


허영만 저 / 신기원 감수 ㅣ 위즈덤 하우스

출판사 서평
이 세상에 사람의 생김새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우리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은 책 [꼴]이 출간되었다.

13만 장의 그림을 그리는 동안
평생 따라다녔던 허영만 화백의 화두 ‘얼굴’의 비밀!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험한 일이다. 허영만 화백이 그런 일을 자초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평생을 만화 그리는 것 외에는 딴 데로 눈 돌려본 적 없는 허영만 화백이 그려낸 만화 인물은 대한민국 국민 수보다 더 많을 것이다. 허영만 만화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가 현장성인 만큼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대부분 실존 인물인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는 허영만 화백 인생의 화두이며, 밑천이기도 하다.
그 인물들의 얼굴을 지면에 다시 살려내면서 작가는 어느 때부터인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사람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운명은 타고나는 것인가? 왜 누구는 귀하게 또 누구는 천하게 살아가는가? 왜 누구는 부자로 또 누구는 빈 쌀독 때문에 근심 그칠 날이 없는 것인가? 아름답고, 선하고, 착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노력하면 인생이 달라지는가? 그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단서는 무엇인가?

30여 년 마음에 가장 큰 의문으로 남았던 사람의 얼굴과 인생에 작가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람의 생김새와 운명에 대해 다루는 관상은 그래서 작가에게 더없이 흥미롭고, 탐구해볼 만한 분야이다.
34년의 기다림, 3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얼굴의 비밀을 풀어가는 허영만 화백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공부를 통해 작가가 얻은 결론은 관상은 변하고 운도 변한다는 것. 타고난 관상은 어쩔 수 없지만 자신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변한다는 얘기다.
‘원고를 만들기 위해 이보다 많은 공부를 한 적은 없었다’고 말하는 허영만 화백. 어쩌면 [꼴]을 그리기 위해 그동안 그 많은 그림을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는지도 모른다.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가는 처세의 학문, 관상

인간의 운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관상은 대개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하찮은 방술로 인식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 작게는 처세, 사람을 쓰고 친구를 사귀는 일에 이르기까지 그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방대하다. 관상은 바로 우리 인생에 있어 실용?실천 철학으로,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나갈 수 있는 처세의 학문이라 할 수 있다.
흔히들 사람의 인상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고는 한다. 실제로 실생활에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고, 그 평가는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사람의 외형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까지 읽을 줄 안다면 개인의 취향이나 잘못된 근거로 사람을 평가하고, 대사를 그르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로 새롭게 조명되는 사람의 얼굴, 관상의 세계 [꼴]은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한다. 관상이 자칫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거나 외모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겉모습과 ...마음은 결코 다르지 않고, 마음의 변화와 관상의 변화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독자보다 먼저 관상을 접한 작가의 깨달음이다. 결국 허영만 화백의 [꼴]은 심법, 즉 마음의 지혜를 다루는 만화가 될 것이다.

중국 고대 인물서부터 서양인까지, 정치인, 연예인서부터 현상수배범까지…

34년 동안 천착한 것이 사람의 얼굴이지만 또 그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 [꼴]을 그리기 위해 준비한 기간 3년, 관상의 대가 신기원 선생을 만나 사사 받은 지 1년 10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다룬 자료는 중국 고대의 인물에서부터 한국과 일본, 서양인에 이르기까지,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 유명인사서부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들까지 방대하고 다양하다. 특히 국내에서 발행된 관상 관련 책들은 모두 독파했으며, 중국?일본의 관상법에 대한 자료들도 상당한 양에 이른다. 그만큼 관상과 인생 지혜에 대한 깊이 또한 더해가고 있다.
관상을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은 얼굴 한 곳 한 곳의 생김새에 집착하기보다 사람의 내면의 모습까지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허영만 화백의 위트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삶의 지혜와 처세의 도를 터득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또한 [꼴]은 허영만 화백 만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역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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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30 14:10 2009/01/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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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 trip

round trip 《영》 일주 여행;《미》 왕복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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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13:52 2009/01/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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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숙이시오

어느 날 벤저민 프랭클린이 이웃 노인 댁에 갔다.
방문이 끝난 후, 노인이 집 밖으로 나가는 지름길을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지름길 중간쯤에 천장보다 낮은 들보가 있었다.
노인은 프랭클린이 머리를 부딪힐까 봐 주의를 주었다.

"머리를 숙이시오! 머리를 숙이시오!"
그러나 들보를 미처 보지 못한 벤저민 프랭클린은
'저 노인이 왜 저러나'하고 생각하는 사이에 머리를 부딪히고 말았다.
그러자 노인이 말했다.
"이보게나 젊은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머리를 자주 숙이면 숙일수록 그만큼 부딪히는 일이 없을 걸세."

벤저민 프랭클린은 그 말을 평생 잊지 않았다고 합니다.
내 삶의 열정을 채워주는 성공학 사전(조원기 엮음)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겸손함을 잃지 않는 사람만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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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09:10 2009/01/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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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커피 원두는) 충분히 볶지 않으면
신맛이 나고, 너무 오래 볶으면 탄맛이 나죠."
"사람은 볶기 전의 원두 같은 존재야. 저마다의 영혼에
그윽한 향기를 품고 있지만, 그것을 밖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화학반응이 필요하지. 그래서 볶는 과정이
필요한 거야. 어울리면서 서로의 향을
발산하는 것이지."


- 스탠 톨러의《행운의 절반 친구》중에서 -


* '볶는 과정'이 고통일 수 있습니다.
고도의 절제와 숙련이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원두든 사람이든 정말 잘 볶아야 합니다.
그래야 본래의 그윽한 향을 낼 수 있고
멋진 어울림도 창조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향은 어울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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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30 09:09 2009/01/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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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수영 강습

너무 일찍 일어났다. 5시 10분

책을 좀 보고...

수영장으로 가서, 6시 10분에 입수

킥판 잡고 발차기 2바퀴

자유영 2바퀴

오리발 착용 후

킥판잡고 자유형/접영/배영 각 2바퀴씩 발차기

접영 3바퀴

체조

IM 200m

IM 100m

마무리~

헬스장에선

치닝 80kg 15회 2세트
롱 풀 35kg 15회 2세트
윗몸일으키기 30회
측면/전면 삼각근 운동 15회 5세트

벌써 주말이라니~ 주말엔 원정수영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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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30 09:03 2009/01/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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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xp - ASP 정규식

dim rtnResult, regEx
Dim Test : Test = "우리나라만세 하하하 내용"

Set regEx = new RegExp
regEx.Pattern = "<[a-z|/]+[^<>]*>"
regEx.IgnoreCase = True
regEx.Global = True

rtnResult = regEx.Replace(Test, "")
Set regEx = Nothing

response.write rtnResult



//----------------------------------------------------------
//---------- 함수명 : stripTag( ByVal str )
//---------- 설 명 : 문자열에 태그를 모두 삭제한 문자열을 돌려준다.
//----------------------------------------------------------


Function stripTag( ByVal Test)

Set regEx = new RegExp
regEx.Pattern = "<[a-z|/]+[^<>]*>"
regEx.IgnoreCase = True
regEx.Global = True

'response.write "정규식 전 "& Test

stripTag = regEx.Replace(Test, "")


'response.write "정규식 후 "& rtnResult


Set regEx = Nothing

End function



//==========================================================


Function Word_check(str,patrn)

Dim regEx, match, matches
Set regEx = new RegExp
regEx.Pattern = patrn '패턴을 설정합니다.
regEx.IgnoreCase = True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도록 합니다.
regEx.Global = True '전체 문자열을 검색하도록 설정합니다.
Set Matches = regEx.Excute(str)

If 0 < Matches.count Then
Word_check = False
Else
Word_check = True
End If

End Function

pattern0 = "[^가-힣]" '한글만
pattern1 = "[^-0-9]" '숫자만
pattern2 = "[^-a-zA-Z]" '영어만
pattern3 = "[^가-힣a-zA-Z0-9/]" '숫자와 영어 한글만
pattern4 = "<[^>]*>" '태그만
pattern5 = "[^-a-zA-Z0-9/]" '영어 숫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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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29 16:45 2009/01/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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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설명이 필요없는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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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29 11:59 2009/01/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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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프랙티스 가이드라인

참고 : http://insightbook.springnote.com/pages/411012


『애자일 프랙티스: 빠르고 유연한, 개발자의 실천 가이드』의 가이드라인을 요약 자료.



비난은 버그를 수정하지 못한다.

손가락질 하는 대신,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라.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결과다.



땜질식 수정에 빠지지 말라.

깔끔하고 모든 것이 드러나도록 코드에 정력을 쏟아라.



사람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비평하라.

누구 아이디어가 더 나은지를 입증하는 것이 아니라 해결책에 도달하는데 자부심을 가져라.



올바른 일을 하라.

정직하라. 그리고 진실을 얘기할 용기를 가져라. 때로 이렇게 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기술 변화를 따라 가라.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지만, 업계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어야 하고, 그에 맞춰서 경력과 프로젝트 계획을 세워야 한다.



여러분 자신과 팀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라.

도시락 회의를 통하여 모든 사람의 지식과 숙련도를 올리고 사람들이 화합하게 하자. 즉, 팀이 흥미를 보이는 기술이나 프로젝트를 이롭게 할 기술을 도입하자.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예전 기술은 버려라.

새 기술을 배울 때, 여러분을 방해할 낡은 습관을 버려라. 결국 구형 차보다는 새 차가 훨씬 낫다.



계속 왜냐고 물어보라.

여러분이 들은 얘기들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라. 쟁점이 되는 내용의 핵심을 이해할 때까지 계속 질문하라.



일이 쌓이기 전에 부딪쳐라.

사건들 사이에 꾸준하고 반복적인 간격을 유지해야 일상적으로 되풀이되는 일을 해결하기 쉽다.



고객이 결정하도록 하라.

개발자, 관리자, 비즈니스 애널리스트가 비즈니스에 치명적인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된다. 사업주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세부 내용을 설명하고 사업주가 결정하도록 하라.



좋은 설계는 지도다. 스스로 진화하게 하자.

설계는 바른 방향으로 인도한다. 그것은 허물 수 없는 경계가 아니다. 특정한 방식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이 설계(혹은 설계자)에게 인질로 잡혀서는 안 된다.



필요에 따라 기술을 택하라.

먼저 무엇이 필요한지 정하라. 그러고 나서 그 특정한 문제에 기술 사용 여부를 판단하라. 어떤 기술의 사용에 결정적인 질문을 하고 진실하게 답해 보라.



프로젝트를 항상 릴리스 가능하게 하라.

프로젝트를 항상 컴파일할 수 있고, 실행할 수 있으며, 테스트하고 당장에 배치할 수 있게 하자.



일찍, 자주 통합하라.

코드 통합은 주요 위험 요인이다. 이 위험을 완화시키려면, 일찍 통합하고 규칙적으로 계속 통합해야 한다.



시작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자동 배치하라.

의존성 테스트를 위해 다양한 구성의 머신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때, 이 자동 배치를 사용하라. 품질보증은 애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배치를 테스트해야 한다.



분명히 보이게 개발하라.

애플리케이션이 개발 도중 항상 눈에 띄게 하고 고객의 마음에 들게 하라. 고객과 접촉하고 매 주 또는 2주에 한 번씩 데모를 사용하여 피드백을 미리 구하라.



점진적으로 개발하라.

최소의 유용한 기능 단위로 묶어서 제품을 릴리스하라. 각 추가기능의 개발에 1~4주 정도의 반복 주기를 사용하라.



실제 일을 기초로 해서 견적하라.

실질적인 견적을 내기 위해 팀이 현재 프로젝트를 고객과 함께 수행하도록 하라. 고객이 기능과 예산을 조절하도록 하라.



자동화된 단위테스트를 사용하라.

좋은 단위테스트는 문제를 즉시 경고한다. 견고한 단위테스트가 자리 잡지 않았다면 설계나 코드 변경을 하지 말자.



만들기 전에 사용하라.

테스트 주도 개발을 설계 툴로써 사용하자. 테스트 주도 개발은 여러분을 더 실용적이고 더 간단한 설계로 인도할 것이다.



차이는 다른 결과를 만든다.

지속적 통합 툴을 사용해서, 지원하는 플랫폼과 환경의 조합마다 단위테스트를 실행하자. 문제가 여러분을 부르기 전에 능동적으로 문제를 찾자.



핵심 비즈니스 로직에 해당하는 테스트를 만들자.

고객이 이러한 테스트를 격리해서 검증하게 하고, 일반적인 테스트 수행의 일부로 이러한 테스트를 자동적으로 시험하게 하자.



얼마나 많은 일이 남았는지 측정하라.

현실성이 떨어지는 측정 기준으로 자신이나 팀을 기만하지 말자. 해야 할 작업의 백로그를 측정하자.



모든 불평은 진실을 담고 있다.

진실을 찾아, 진짜 문제를 해결해라.



독창적이지 않고, 명확하게 코드를 작성하자.

코드를 읽는 사람에게 의도를 명확하게 표현하자. 읽기 쉽지 않은 코드는 독창적이지도 않다.



이야기하는 주석.

잘 고르고, 의미 있는 이름을 사용해서 코드를 문서화하라. 메서드의 목적과 제한 조건을 설명하는 주석을 사용하라. 좋은 코드를 대신하려고 주석을 사용하지 말자.



능동적으로 트레이드오프를 평가하자.

성능, 편의성, 생산성, 비용, 적시 릴리스를 고려하자. 성능이 적당하면, 다른 요소를 향상시키는데 집중하자. 하찮거나 미미한 성능이나 우아함을 위해서 디자인을 복잡하게 하지 말자.



짧은 수정/빌드/테스트 주기 안에서 코드를 작성하자.

긴 주기 동안 코딩을 하는 것보다 짧은 주기에서 코딩을 하는 편이 더 낫다. 유지보수하는데 더 명확하고 간단하며 쉬운 코드를 만들 것이다.



동작하는 가장 단순한 해결책을 만들자.

패턴, 원칙, 기술을 사용해야 하는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때만 패턴, 원칙, 기술을 포함하자.



클래스에 집중하고 컴포넌트를 작게 유지해라.

커다란 클래스나 컴포넌트 혹은 다방면에서 잡다한 클래스를 만들고픈 유혹을 피해라.



묻지 말고, 말해라.

다른 객체나, 컴포넌트의 일을 떠맡지 마라. 객체나 컴포넌트에 무엇을 하는지 알리고, 자신의 일에 충실해라.



코드를 교체해서 시스템을 확장하자.

인터페이스 계약을 존중하는 클래스를 교체해서 기능을 추가하거나 강화하자. 위임은 언제나 상속보다 바람직하다.



문제와 해결책의 로그를 보존하자.

문제를 해결하는 일의 일부는 나중에 해결책을 찾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해결책의 상세 내용을 보존하는 것이다.



경고를 에러처럼 다루자.

경고가 있는 코드를 체크인 하는 것은 에러가 있는 코드나 테스트에 실패한 코드를 체크인하는 것만큼 나쁘다. 체크인한 코드는 빌드 툴에서 어떤 에러도 만들어서는 안 된다.



문제를 격리해서 공격하라.

문제를 해결할 때 문제를 주위와 분리시켜라. 특히 큰 애플리케이션의 경우에 말이다.



모든 예외를 처리하거나 전달하라.

예외를 덮어 두지 말자. 임시로라도 말이다. 코드가 실패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작성하자.



유용한 에러 메시지를 제공하자.

에러의 상세 내용을 알아내기 쉬운 방법을 제공하자.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에 대해서 할 수 있는 한 많은 지원과 관련된 상세 정보를 제공하라. 그렇지만 이 정보와 함께 사용자를 파묻지는 말자.



스탠드 업 미팅을 사용하자.

스탠드 업 미팅은 팀을 같은 곳에 둔다. 회의를 열성적이면서 짧고, 집중적으로 유지하자.



좋은 디자인은 활동적인 프로그래머로부터 진화한다.

진짜 통찰력은 활동적인 코딩 작업에서 나온다. 코드를 작성하지 않는 아키텍트를 기용하지 말자. 시스템의 현실을 알지 못하는 아키텍트는 설계를 할 수 없다.



코드 공동 소유를 강조하자.

개발자들을 순환시켜 전체 시스템의 다른 영역에 있는 서로 다른 모듈이나 태스크를 교차해서 개발시키자.



멘토가 되자.

아는 것을 공유하는 데 즐거움이 있다. 얻은 만큼 베풀어라. 더 나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자극하자. 팀의 전체적인 역량을 향상시키자.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주자.

다른 사람에게 해결책을 주는 대신에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자. 그 과정에서 모두 뭔가를 배울 수 있다.



준비 되었을 때만 코드를 공유하라.

다른 사람이 쓸 수 있도록 준비되지 않은 코드는 절대 체크인하지 마라. 컴파일이 안 되었거나 단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코드를 고의적으로 체크인


하는 것은 프로젝트의 범죄적인 태만 행위로 간주해야 한다.



모든 코드를 리뷰하자.

코드 리뷰는 코드 품질을 개선하고 에러를 낮추는데 매우 가치 있는 것이다. 코드 리뷰를 올바르게 했다면, 리뷰는 실용적이고 효과적일 수 있다. 다른 개발자로 하여금 작업이 끝날 때마다 코드 리뷰를 하게 하자.



다른 사람에게 계속해서 알리자.

여러분이 조사한 좋은 자료나 자신의 상황, 아이디어를 발표하자. 다른 사람이 일의 상황을 물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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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29 11:52 2009/01/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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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수영강습

간만의 수영강습

4시에 눈 떴다가, 다시 잠들고 5시40분에 기상 후 출발

6시 20분에 입수.

킥판 잡고 발차기 2바퀴

평영 6바퀴

킥판잡고 누워서 평영 1바퀴

자유형 팔/평영발차기 로 4바퀴

차렷자세로 접영 발차기만 1바퀴

한팔접영 1바퀴

왼팔/오른팔/양팔 접영 으로 2바퀴

접영 25m 씩 2바퀴

체조하고

크롤 2바퀴

완전 스파르타인듯 ㅋㅋ

헬스장 가서

윗몸일으키기, 다리들기 2세트 씩

치닝 80kg 15회 2세트

측면 삼각근 15회 3세트

접영 관련을 많이 했더니 어깨가 완전 땡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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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29 09:09 2009/01/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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