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은 말보다 강하다.'
육체적인 접촉 없이 자란 아이들보다
안아 주거나 입맞춤을 해준 아이들이 훨씬 건강하게
자란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딸을 많이 안아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들은 아빠의 품에 안겨 여성성을
키워 나갑니다. 아들은 아빠의 품에 안겨서
남성성을 키워 나갑니다.
토마스 카알라일은 "우주에는 성전이 하나뿐인데
그것은 인간의 몸이다. 인간의 몸에 손을 댈 때에
우리는 하늘을 만진다."고 말했습니다.


- 김성묵 한은경의《고슴도치 부부의 사랑》중에서 -


*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부모의 따뜻한 포옹과 스킨십은 아이들의 가슴을 덥혀주고
그 온기가 고스란히 세포 속에 남아, 그 아이가 자라면서
사랑이 고갈될 때마다 다시 되살아나 가슴을 덥히는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랑이 담긴 부모의 손끝에
하늘 같은 아이들의 일생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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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09:05 2007/01/1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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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영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진리가 있다면
그것은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사람들이 저마다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한다.
- 커민스 사의 J.어윈 밀러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의 경영’에서)

몰입(flow)으로 유명한 긍정심리학의 대가,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는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수익 증대의 수단이자 이들의 재능을 착취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직원 개인이 발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행복 증진에 기여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상사가 직원들에게 최선을 다하라고 독려하는 것은
조직을 위해 개인을 희생하라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성공과 행복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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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09:04 2007/01/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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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와 직원의 차이

모든 업무에 있어 ‘내가 최종 의사결정권자이다.
결과는 내가 책임진다’라는 자세로 임하는 사람은 직급에 관계없이
경영자요, 리더다.
반면, 관리자나 경영자의 지위에 있다 하더라도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최종 결정권자다.
따라서 그 사람이 책임질 것이다’라는 자세로 업무를 대하는 사람은
그 지위와 관계없이 일반 직원에 불과하다.
- BMW KOREA 김효준 사장

경험으로 판단컨대,
차세대 사장으로 성장할 첫 번째 유형은 바로 이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즉 ‘내가 사장이다’, ‘내가 오너다’라는 생각으로 매사에 임하는 사람들이 성공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큰 결과의 차이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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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09:16 2007/01/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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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을 만든다!

건강한 몸을 만든다!
'왠지 의욕이 안 생기네', '요즘 컨디션이 별로야'
이런 생각이 들면, 무엇보다 몸을 쉬도록 하세요.
타이어에 신선한 공기를 넣듯이,
충분한 수면과 영양을 섭취해서 힘을 보충하세요.
건강한 몸은 즐겁게 살기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언제나 타이어에 바람부터 채운 다음
페달을 밟으세요.


- 스즈키 도모코의《Smile days》중에서 -


* 타이어에 신선한 바람이 필요하듯
사람의 몸에도 늘 '좋은 기운'이 돌아야 합니다.
그래야 페달을 밟아도 지치지 않고 얼굴 빛도 살아납니다.
자기 몸에 '좋은 기운'이 잘 돌고 있는지 챙겨보십시오.
평소에 열심히 챙겨야지, 건강을 잃고 난 뒤에 챙기면
그때는 늦습니다.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도
부단한 자기 노력의 소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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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09:15 2007/01/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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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 법정의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에서 -


* 그렇습니다.
만남으로 친구가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만남이 꼭 친구로 연결되지 않듯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은 더욱이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가 결국은 내가 좋은 친구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었네요.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좋은 친구를 만드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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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09:12 2007/01/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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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 틀 고정

틀 고정

틀 (창: 문서 창에서 세로 또는 가로 막대로 다른 부분과 구분되고 제한되는 영역입니다.)을 고정하면 시트에서 스크롤할 때 표시된 상태로 유지할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스크롤하는 중에 행 레이블과 열 레이블은 그대로 표시되게 할 수 있습니다.



1. 틀을 고정하려면 다음 중 하나를 실행하십시오.
맨 위 가로 틀 나누기를 표시할 위치 아래의 행을 선택합니다.

왼쪽 세로 틀 나누기를 표시할 위치 오른쪽의 열을 선택합니다.

위쪽 틀과 왼쪽 틀 모두 나누기를 표시할 위치 아래와 오른쪽의 셀을 클릭합니다.

2. 창 메뉴에서 틀 고정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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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9:14 2007/01/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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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효과'

'테레사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헌신적인 봉사와 사랑, 섬김의 생애를 살았던
테레사 수녀를 연상하는 효과입니다.
어쩐지 그 옆에 가기만 해도,
그 이름을 듣기만 해도,
멀리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효과를 일컫는 말입니다. 테레사 효과는
몸에도 영향을 주어 신체 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강화 물질 IgA가 생긴다는 하버드 의대의
보고서가 있을 정도입니다.


- 황성주의《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중에서 -


* 테레사 수녀 하면 그 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하나님이 쓰시는 몽당연필입니다."
그 짧은 말 한마디가 너무나도 큰 감동을 줍니다.
그 '몽당연필' 하나가 오늘도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몽당연필' 하나의 향기가
오늘도 멀고도 후미진 세상 구석구석까지
널리 퍼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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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9:04 2007/01/1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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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어루만지는 일

자신의 심장과 간을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사랑의 명상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수행이다.
자신의 몸을 보살피고, 자신의 심장을 보살피고,
자신의 간을 보살피는 수행이다.
사랑과 자비심을 갖고
자기 자신을 어루만지는 일이다.


- 틱낫한의《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 자기 몸을 너무 혹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듯 매사 닦달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요?
이제 채찍을 내려놓고 투명한 어항속의 물고기를 바라보듯,
지치고 굳어진 자신의 심장과 간을 좀 바라보십시오.
'그래, 주인을 잘못 만나 고생이 참 많다.'
마음으로 위로하며 깊은 명상으로
천천히 어루만져 주십시오.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가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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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09:22 2007/01/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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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자가 된 이유

내가 부자가 된 것은
뭐든지 남들보다 두 배 더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아온 덕이다.
하지만 돈이라는 게 열심히 한다고 들어오는 게 아니고
운도 따라야 한다.
지금에 와서 보니 그 운이라는 게
내가 베푼 만큼 돌아왔다.
결국 돈을 잘 쓸 줄 아는 사람이 돈을 잘 번다.
- 일본 루한 한창우 회장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남에게 잘 베풀고, 남 보다 두배 더 열심히 일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한 회장은 돈을 버는 건 기술이지만
돈을 쓰는 건 예술이라 합니다.
좋은 예술이 영원히 남듯이
돈을 좋은 데 사용하면 그 돈의 가치는 계속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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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09:13 2007/0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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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P 요청 아키텍처

SOAP 요청 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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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20:01 2007/01/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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