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고 매번 설교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예배가 끝나고
교인들에게 인사를 할 때, 미리 아내에게
선수쳐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보, 오늘 설교 죽 쒔어."
그때 제 아내가 어떻게 말한 줄 아십니까?
"여보, 죽이 더 맛있어!"라고 말합니다.
그 말이 엉터리인 줄 알면서도 힘이 됩니다.
- 장경동의《아주 특별한 행복》중에서 -
* 자기 재능과 노력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큰 인물'은 그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의 격려와 사랑의 에너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죽이 더 맛있다"는 아내의 말이
그 남편을 이 시대의 '큰 목사'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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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말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그것만큼 보람된 일을 없겠죠?
관심을 가져보세요~!
오늘도 웃으면서 보네구요.
행동하라(Just go and do it).
이 세상은 단 한 가지 요소에
돈과 명예라는 보상을 제공한다.
그것은 바로 솔선수범하는 자세이다.
솔선수범하는 자세란 무엇인가?
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 앨버트 허버드 (미국 출판업자겸 작가)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변화와 혁신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많이 읽는
‘불씨(도몬 후유지)’라는 책에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리더의 솔선수범이 필요조건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옮겨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남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할 때에는
우선 부탁하는 사람부터 직접 해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
해 보이고, 말하고, 들려주고, 시킨다’
대우조선의 윤영석 회장은
대우 초창기에 의류 사업을 경영하던 분이다.
이런 분이 의류와는 무관해 보이는 대우조선에 가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했다. 누군가 그 비결을 묻자,
"와이셔츠 만드는 거나 배를 만들기 위한 설계 작업이나
다 같은 재단이야. 도대체 뭐가 다르다는 거요?" 라고
반문했다고 한다. 실력을 갖춘 사람은
어느 자리에 가서도 빛이 난다.
- 김효수의《똑똑한 여자보다 따뜻한 여자가 성공한다》중에서 -
* 한 가지에 열심인 사람은
다른 자리, 다른 일에서도 열심히 합니다.
한 가지에 실력을 쌓으면 다른 일에도 능통합니다.
옷을 만드는 일이 배를 만드는 일과 통하고,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 자기 인생을
디자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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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학교,회사,인생...)로부터 많이 듣는 얘기이다.
한가지만 잘 하면 다른건 다 잘 할 수 있다고.
프로그램도 한가지만 마스터 하면 다른건 잘 할수 있다고 한다.
원리는 같다는 이론이다.
맞는 말인거 같긴한데 실행되지 않는건 의지박약일까?
얼마 남지않은 올해, 한가지라도 잘 하도록 노력하자~!
vi /usr/local/apache/conf/httpd.conf
#------- 아래 부분 추가 -------
LoadModule rewrite_module libexec/mod_rewrite.so
Addmodule mod_rewrite.c
#------- 여기까지 ---------
/usr/local/apache/apachectl configtest
/usr/local/apache/apachectl re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