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은 영원한 취미?

프로그래밍은 영원한 취미?
김광섭

언젠가 신문기사 중에서 10대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 중에 프로그래머도 끼어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잡지가 적지 않은 것을 보면 이제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은 결코 낯선 말이 아니다. 이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사람이나 이미 직업으로써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이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일단은 현재의 PC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잠시 살펴 보자.

사실 필자가 처음 컴퓨터라는 것을 접했을 80년도 중반 당시에는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은 이상한 사람들이나 하는 것으로 여겨지던 시절이었다. 물론 당시에는 지금은 너무나도 친숙한 컴퓨터인 IBM PC라는 것이 컴퓨터 선진국이라는 미국에서조차 대중화 되지 않았던 시절이니 당연하다. 물론 이미 1981년에 IBM-PC는 세상에 첫 선을 보였고 그전에 나온 Apple II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던 시절이지만 대부분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었고 그때까지 일반인들에게는 컴퓨터에 관한 얘기는 먼 나라 얘기 였다.

일반인들이 알 수 있는 수준으로 보자면 만화뿐만 아니라 백과사전 같은데도 컴퓨터는 커다란 눈(사실은 자기테이프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눈처럼 보였고 필자도 그런 느낌을 받았었다.)이 달린 집채만한 아주 고가의 장비라서 그것을 만지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으로 그려지던 당시에는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머는 전세계를 통틀어도 많지 않았으므로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은 특정 연구소의 연구원이나 대학의 교수진 등 극 소수의 사람만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때 쯤 국내에서는 겨우 대형 시스템에 터미널을 통해서 접속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시작 했다. 비로소 국내에서 일반인들도 컴퓨터를 접해 볼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다. 물론 이전에도 천공카드를 통하여 작업은 이루어 지고 있었으나 터미널을 통하여 다수의 사람이 동시에 사용하게 된 것은 나름대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하지만 이러한 대형 시스템은 프로그래밍이 대중화된 개념으로 다가오는데 큰 도움을 주지는 못했다.

반면에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을 Apple II는 전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제품일 뿐만 아니라 컴퓨터의 대중화에 기여한 바가 크다. 스티브 워즈니악과 스티브 잡스가 창고 구석에서 만들어낸 애플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만들어진 알테어(Altair)라고 불리는 최초의 상업적인 컴퓨터는 의미가 크다. 그때가 1975년이었다. 폴 앨런과 빌 게이츠가 이 시절에 알테어를 위한 BASIC을 만들었다는 것은 우연일까? 그리고 그때 마이크로소프트를 설립했다. 그리고 워즈니악과 잡스도 그때쯤 Apple의 초기 모델을 만들고 그것을 1977년에 Apple II로 시장에 내 놓은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 비지칼크(VisiCalc)라는 최초의 스프레드쉬트 (Spreadsheet)가 발표되면서 PC의 업무를 위한 제품으로서의 상업적 가치에 대하여 인정받기 시작하였으며 이런 가능성에 힘입어 1981년에는 IBM-PC가 첫 선을 보이고 마이크로소프트의 MS-DOS, 로터스의 Lotus 1-2-3 등이 시장에 나왔으며 그 이후로는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지금의 PC까지 오게 된 것이다. 물론 다른 컴퓨터들도 있었으나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Apple II와 IBM-PC는 그에 상응하는 많은 프로그래머들을 탄생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으므로 그 가치가 더 높다고 보는 것이다. 많은 프로그래머가 없었다면 애플의 그 많은 게임과 IBM-PC의 그 많은 사무용및 개인용 어플리케이션과 게임들이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자 이제 다시 프로그래밍이라는 원래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필자는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을 크게 두 가지로 본다. 하나는 본인의 취미로 즉, 프로그래밍이라는 것 자체가 재미가 있어서 그렇고 다른 하나는 생계의 수단으로 자신의 프로그래밍 능력을 보수를 받고 제공하는 직업의 경우다. 물론 직업이자 취미일 수도 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통하여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더 큰 목적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취미와 직업으로 분류한 것은 책임을 지느냐 마느냐라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분류이므로 이런 기준을 가진다고 생각하며 얘기를 해 보겠다.

일단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미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어떤 취미든지 본인이 선택한 경우 재미 없을 리가 있겠는가. 프로그래밍이라도 예외는 아니다. 본인이 취미로 선택한 것이라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재미 있을 것은 당연하다. 등산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 높은 산에 오르는 것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취미 생활에 심취한 사람일 수록 오히려 더 높은 산 힘든 코스를 고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프로그램이 취미인 사람도 신기술, 새로운 테크닉이 알려지면 하나라도 더 알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하지만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경우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너무 어려운 것은 피하려는 성향과 누구에게나 편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덜 한다. 전문 산악인이 되기 위해서는 단지 취미로 등산을 좋아 하는 것으로는 부족한 것과 같은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본인이 취미로 만든 프로그램의 경우 대다수가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부분이 존재한다. 흔히 이야기 하는 UI부분에 신경을 많이 못쓰는 것도 그렇고, 예상하지 않는 동작에 대한 예외 처리가 미흡하며 특정한 환경에서만 동작하는 등 일반적이지 못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경험 많은 아마추어 프로그래머들이 직업적인 프로그래머보다 기술적으로 뒤 떨어 진 것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직업 프로그래머로서의 훈련이 부족하다 라고 하는 것이 옳다.

그렇다면 직업 프로그래머는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아마추어 프로그래머와 어떤 점이 다를까? 이외로 단순하다.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은 같지만 그 프로그램이 상품적 가치가 있어야 하므로 기본 기능 이외에 훨씬 많은 곳에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생각보다 타인의 생각이 제품에 많이 반영된다는 것도 다른 점일 것이다. 특히 최근의 제품들을 보면 편리한 UI라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UI에 관련된 코딩은 보기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안다면 직업적인 프로그래머의 고충을 짐작 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래밍을 조금 배우고 나서 누구나 한번쯤은 만들어 보게 되는 전화번호부 같은 프로그램을 예로 보자. 취미로 만든 경우에는 기본 기능과 본인이 특별히 원하는 기능에 치중하게 된다. 즉, 원하는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므로 이 기능을 구현하고 나면 이제 다 되었군 하는 생각을 하기가 쉽다. 하지만 그게 상업적 가치를 가지는 제품을 만드는 경우라면 얘기는 다르다. 나는 일년에 한번쯤 쓸까 말까 한 기능이지만 어딘가에 있을지 모르는 사용자의 요구를 위하여 여러 기능이 추가된다. 편지 봉투 찍기 같은 기능은 개인이 친구 몇 명의 전화번호를 관리하는데는 크게 필요하지 않은 기능이겠지만 전문적으로 광고문을 발송하는 업체 들에게는 꼭 필요한 기능이므로 추가 해야 할 것이며 전화번호로 찾기 등은 호출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필요할 것이며, 전자 우편 주소를 입력하는 난은 전자우편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전혀 필요하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데이타 일 것이다. 또한 마우스보다 키보드를 사용하는 게 더 편한 사람들을 위하여 단축키를 적절히 배치하고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단축키 설정을 바꿀 수 있게 하기 위하여서는 그 만큼 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처럼 두 가지의 경우를 구분해서 얘기 해 놓았지만 실제는 조금 다르다.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는 뜻이 맞는 몇 사람이 모여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그 뜻 이라는 것은 이미 서로 공감하는 어떤 제품이나 기술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런 경우 취미와 직업이 같은 경우가 되며 국내의 여러 소프트웨어 회사는 이러한 프로그래머가 많다고 보인다. 위의 구분을 가지고 보면 프로그래밍 그 자체에 대한 재미는 가지고 있지만 생존하기 위한 직업이 된 경우다. 사실 필자가 얘기 하고 싶은 것은 이러한 사람들에 대한 얘기다. 어차피 취미이거나 직업인 경우가 분리된다면 특별히 할 얘기도 없기 때문이다. 취미인데 뭐라고 한다는 것은 웃기는 얘기고 직업인데 좋다 나쁘다를 얘기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좋아하고 프로그래밍이 취미인 많은 전문 프로그래머들은 가끔 혼자만의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나는 취미와 직업이 같은 항상 재미 있는 일을 하고 있어", "훌륭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성공해야지". 등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생각은 현실에 부딪혀 깨지기가 쉽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회사는 회사 나름대로의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이 그러한 색깔을 파악하고 취업하지만 실제 맡게 되는 일은 그러한 일과는 거리가 먼 작업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분명히 컴퓨터를 좋아하고 취미가 프로그래밍인 것도 맞지만 분야가 다른 일,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는 일을 맡게 되는 경우 스스로의 벽에 부딪히게 된다.

그렇다면 이런 경우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워낙 많기 때문에 딱 부러지게 결론을 내릴 수는 없지만 필자의 생각으로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흔히들 취미와 직업이 같은 경우 당연히 직업이 취미를 따라와 주길 바라게 된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서 있다는 신세대의 생각으로는 당연한 것 일지 모르나 무엇인가는 만들어 내고 그 제품이 회사를 운영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일반적인 직업 논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생각이다. 물론 방법론 중의 하나로서 회사가 그러한 개인의 취향을 십분 이해하여 그러한 방향으로 제품을 만들어 낸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성공할 만한 제품을 기획해 내고 그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어 왔던 선배들의 생각을 존중해 주고 선배는 후배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새로운 프로젝트에 접목하는 포용력을 발휘해 주는 서로간의 이해해 주는 마음가짐이다.

즉,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금씩 양보를 할 필요가 있다. 지금 당장 원하는 것을 해 줄 수 없다면 언제는 가능한지를 미리 이해 시켜주는 회사는 무조건 주어진 일을 정해진 시간 내로 해 놓기 만을 바라는 회사보다는 더 좋은 회사일 것이다. 물론 원하는 것을 들어줄 여력이 안되는 경우라면 그럴 수 없다고 미리 말 해 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프로그래머들이 재산인 소프트웨어 회사가 능력 있고 미래에 대한 생각이 뚜렷한 프로그래머들에게 비전도 심어주지 않고 적절한 보상도 해 주지 않고서 그 회사의 밝은 미래를 그릴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반대의 입장으로 프로그래머는 여러 가지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쏟아지는 프로그래머들 중 더 나은 프로그래머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회사의 고유 권한이기 때문이다.

자 다시 취미 얘기로 돌아와 보자. 사실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라면 이미 취미건 직업이건 프로그래밍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사람들일 것이다. 하지만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을 재미 있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다른 말로 그 일에 취미를 가져야 한다. 어차피 관심은 가지고 있다면 강제로 취미를 갖기는 힘들기 때문에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또 예전에는 취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직업이 되어서 재미가 없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역시 노력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취미라면 잘하든지 못하든지 재미가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재미를 찾는 것이 취미를 갖는데 혹은 다시 취미가 되기 위해 필요하다. 그럼 어떻게 재미를 가질까? 혹은 어떻게 재미를 되찾을 수 있을까?

프로그래밍이 재미가 없다고 하는 독자들은 한번쯤 같이 생각해 보자. 원래 처음부터 재미가 없다면 다른 프로그래머들이 재미 있다고 하는 일을 한번쯤은 해 보는 것이 좋다. 이미 다른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똑같이 만들어 보는 것, 아니면 조금 바꾸어서 만들어 보는 것, 혹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것 그 어떤 것이라도 좋다. 중요한 것은 직접 내 시간을 투자하여 만들어 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직업 프로그래머들인 경우에는 업무 시간이 아닌 혼자만의 시간에 해야 한다. 영화나 등산, 독서 등은 왜 내 시간을 투자하면서 취미를 갖고 싶은 프로그래밍에는 시간 투자를 하지 않는가? 그저 시간이 지나면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취미거나 아니거나 투자한 시간 만큼 더 숙련된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취미를 가졌었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다. 최근에 스스로 생각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투자해서 혼자만의 프로그래밍을 해 본 경험이 있는가? 그렇다면 다른 취미 생활 역시 하지 않았는가? 아니라면 스스로 프로그래밍이라는 취미를 놓아 버린 것은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취미를 직업으로 삼으면 취미를 잃는다고 한다. 하지만 좀 더 생각해 보면 그 만큼 행복한 경우가 또 없을 것이다. 그것은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한다고 그 연인이 미워지는 것은 아닌 것과 같은 이유다. 단지 살아가는데 부딪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하는 이유라면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 들이지 말고 이겨나가야 되는 것이다. 필자는 특히 프로그래밍은 영원한 취미로 삼을 만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렸을 적에는 내가 즐기기 위한 게임을 만들 수 있고, 커서는 업무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나만의 도구를 만들고, 나이가 들어서는 가물가물 해가는 기억을 도와주는 도구를 스스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만 해도 얼마나 뿌듯한가. 물론 사서 쓰면 된다. 하지만 직접 해 먹는 요리가 나름대로 맛이 있듯이 프로그래밍이 취미라면 틈틈이 만들어 쓰는 것이 재미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많은 취미 생활이 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도 그 중의 하나다. 프로그래밍을 취미로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 취미를 잠시 잃어 버린 사람들 그리고 취미인 사람들 이제부터 자기 소개서에 당당하게 쓰자 내 취미는 프로그래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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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31 17:06 2006/10/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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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와 아마추어

인터넷 개발 사이트의 게시판에 있던 글입니다.

1.프로는 불을 피우고, 아마추어는 불을 쬔다.

2.프로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책임을 지지만, 아마추어는 책임을 회피하려고 급급 한다.

3.프로는 기회가 오면 우선 잡고 보지만, 아마추어는 생각만 하다 기회를 놓친다.

4.프로는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지만, 아마추어는 두드리고도 안 건넌다.

5.프로는 자신의 일에 목숨을 걸지만 아마추어는 자신 일에 변명을 건다

6.프로는 여행가이고, 아마추어는 관광객이다.

7.프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아마추어는 자기 이야기만 한다.

8.프로의 하루는 25시간이지만, 아마추어의 하루는 24시간뿐이다

10.프로는 뚜렷한 목표가 있지만, 아마추어는 목표가 없다.

11.프로는 행동을 보여 주고, 아마추어는 말로 보여준다

12.프로는 너도 살고 나도 살자고 하지만, 아마추어는 너 죽고 나 죽자고 한다.

13.프로는 자신에게는 엄하고 남에게는 후하지만, 아마추어는 자신에게 후하고 남에게 엄하다.

14.프로는 놀 때 최고로 놀지만, 아마추어는 놀 줄 모른다.

15.프로는 리더(Leader)고, 아마추어는 관리자(Manager)다

16.프로는 평생 공부를 하지만, 아마추어는 한 때 공부를 한다.

17.프로는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지만, 아마추어는 결과에 집착한다.

18.프로는 독서량을 자랑하지만, 아마추어는 주량을 자랑한다,

19.프로는 강자에게 강하고, 아마추어는 약자에게 강하다.

20.프로는 사람을 소중히 하고, 아마추어는 돈을 소중히 한다.

21.프로는 사람이 우선이고, 아마추어는 일이 우선이다.

22.프로는 길게 내다보고, 아마추어는 눈앞의 것만 본다.

23.프로는 해보겠다고 하지만, 아마추어는 안 된다고 한다.

24.프로는 시간을 관리하고, 아마추어는 시간에 끌려 다닌다.

25.프로는 구름 위에 뜬 태양을 보고, 아마추어는 구름 위의 비를 본다

26.프로는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아마추어는 이기는 것도 걱정한다.

27.프로는 번영 의식이 있지만, 아마추어는 편한 의식이 있다.

28.프로는 "난 꼭 할 꺼야" 라고 말하지만, 아마추어는 "난 하고 싶었어" 라고 말한다

29.프로는 메모를 하고, 아마추어는 듣기만 한다.

30.프로는 "지금 당장"을 좋아하지만, 아마추어는 "나중에"를 좋아한다.

31.프로는 꿈을 먹고 살지만, 아마추어는 꿈을 잃고 산다.

32.프로는 "요령껏, 재주껏" 하지만 아마추어는 "무조건 열심히" 만 한다.

33.프로는 "Me"를 생각하지만, 아마추어는 "Me Too"를 생각한다.

34.프로는 Only One를 추구하지만, 아마추어는 Number One을 추구한다.

35.프로는 다면 사고를 하지만, 아마추어는 단면 사고를 한다

36.프로는 Know-Where를 생각하고, 아마추어는 Know-How를 생각한다.

37.프로는 밸류을 추구하지만 아마추어는 볼륨을 생각한다.

38.프로는 질을 생각하고, 아마추어는 양을 생각한다.

39.프로는 디지털형이고, 아마추어는 아나로그형이다.

40.프로는 플로우를 좋아하고, 아마추어는 스톡을 좋아한다.

41.프로는 뛰면서 생각하지만 아마추어는 생각한 뒤 뛴다.

42.프로의 무대는 그라운드지만, 아마추어의 무대는 관중석이다.

43.프로는 창조적 괴짜형이고, 아마추어는 노예형이다.

44.프로는 미래 중심적이고, 아마추어는 과거 중심적이다.

45.프로는 창조를 하고, 아마추어는 모방을 한다.

46.프로는 발전시키지만, 아마추어는 현상을 유지한다.

47.프로는 사람에 초점을 두지만, 아마추어는 시스템과 구조에 둔다.

48.프로는 신뢰를 쌓지만, 아마추어는 통제에 의존한다.

49.프로는 장기적 관점을 갖지만, 아마추어는 단기적인 전망을 갖는다.

50.프로는 "왜, 무엇"을 묻지만, 아마추어는 "어떻게, 언제"를 묻는다.

51.프로는 먼 수평선에 두지만, 아마추어는 시야를 말끝에 둔다.

52.프로는 자기의 의지에 따라 움직이지만, 아마추어는 현상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56.프로는 "올바른 일"만 하지만, 아마추어는 "일을 올바르게" 한다.

57.프로는 위험을 감수하지만, 아마추어는 위험을 회피한다.

58.프로는 이끌기 위해 솔선 수범하지만, 아마추어는 주어진 직책에 안주한다.

60.프로는 삶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하지만, 아마추어는 직책으로 영향력을 행사한다.

61.프로는 사람을 고무시키지만, 아마추어는 기준을 따르라고 한다.

62. 프로는 변화를 추구하지만, 아마추어는 예측과 질서를 추구한다.

63.프로는 현상에 도전하지만, 아마추어는 현상을 유지한다.

64.프로는 비전과 전략에 관심을 두지만, 아마추어는 세부적인 계획, 시간표에 관심을 둔다.

65.프로는 혁신가지만, 아마추어는 행정가이다.

66.프로는 실질적인 성과에 관심이 있다. 아마추어는 능률에 관심을 둔다.

67.프로는 철학, 핵심 가치, 공동 목표를 강조하지만, 아마추어는 전술,시스템, 구조를 강조한다.

68. 프로는 책임부터 생각하고, 아마추어는 권한만을 생각한다.

69. 프로는 공유하려 하고, 아마추어는 독점하려 한다.

70. 프로는 실수를 하고, 아마추어는 실패를 한다.

71. 프로는 놀지만, 아마추어는 까분다.

72. 프로는 웃지만, 아마추어는 비웃는다.

73. 프로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해주지만, 아마추어는 모르면서도 아는 척 한다.

74. 프로는 힘들어하지만, 아마추어는 힘들다고 소리친다.

75. 프로는 함께 일하고.아마추어는 혼자 일한다.

76. 프로는 비판하지만, 아마추어는 비난한다.

77. 프로는 얘기하지만, 아마추어는 떠든다.

78. 프로는 묵묵히 걸어다니지만, 아마추어는 싸돌아다닌다.

79. 프로는 남에게 감사하지만, 아마추어는 남을 감시한다.

80. 그리고, Pro는 (영락없이) Amateur처럼 생겼지만, Amateur는 (마치) Pro처럼 행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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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31 13:26 2006/10/3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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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힘

기도는 종교의 전유물이 아니다.
기도는 우주가 인간에게 선사하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선물이다.
행복은 이미 궁극의 차원에 존재하고 있으며,
기도는 궁극의 차원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기 때문이다.
당신이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기도하길 바란다.
그래서 당신 자신이 우주안의 모든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체험하길 바란다.


- 틱낫한의《기도》중에서 -


* 기도의 힘은 크고도 위대합니다.
저도 늘 어머니의 눈물 기도를 기억합니다.
당신은 이미 돌아가셨지만, 생전에 눈물 쏟으며 드린 기도가
이제 와서 하나하나 열매를 맺어가는 걸 보며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
내가 누군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는 것,
삶의 가장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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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31 09:04 2006/10/3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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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주식회사

나는 우리들 모두가
하나씩의 꿈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모두 다 꿈의 주식들을 가지고 있어,
우리 사회가 거대한 꿈의 주식회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자신이 꿈꾸는 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 시작하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꿈을 꾸고 있는 모든 시간이
바로 행복이다.


- 고도원의《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중에서 -


* 큰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건강을 잃을 수도, 재산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꿈을 잃으면 안 됩니다.
꿈을 잃는 것은 마지막 씨앗마저 잃는 것이요,
씨앗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기 때문입니다.
단 하나가 뿌려져도 열이 되고, 열이 모여
백이 되고 천이 되는 것이 씨앗입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숲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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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30 09:24 2006/10/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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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스위치

컴컴한 방이 있다.
거의 죽어 있는 방이다.
그런데 누군가 스위치 하나만 찰칵! 올려준다면
그 방은 거짓말처럼 살아난다. 환하게 빛난다.
사람의 가슴도 똑같다.
살다보면 우리를 찾아오는 무수한 절망들,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바로 그 순간 빨리
'희망의 스위치'를 올리자. 찰칵!


- 최윤희의 《유쾌한 행복사전》 중에서 -


* 살다보면 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꼭 이것을 해서 뭐해" 하는 게으른 생각들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빨리 희망의 스위치를 올려서, 항상 빛나게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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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28 09:25 2006/10/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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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

세상에 완전한 가정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먼지 하나 없는 집에서 살고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리 완벽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도,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으면, 그 좋은 환경은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불완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더 낫습니다.


- 김홍식의《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중에서 -


* 그래요. 완전한 가정은 없습니다.
완전한 가정을 만들려고 애쓸 필요도 없습니다.
대신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는 노력이 더 필요합니다.
비록 가진 것은 많지 않아도 사랑이 있고, 꿈이 있고,
내일의 희망이 있으면 그곳이 행복한 가정이고,
행복한 가정이 곧 작은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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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27 09:01 2006/10/2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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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omlakorea.org/ - 줌라

줌라!란? http://www.joomla.org/

줌라!는 여러가지 상을 휩쓴 컨텐츠 관리 시스템(CMS)로서 웹싸이트 및 그 밖의 강력한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데 쓰는 도구입니다. 무엇보다도 좋은 점은 줌라!는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전에서의 줌라!

줌라!는 전세계적으로, 간단한 개인 웹싸이트부터 복잡한 기업의 웹 애플리케이션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래 열거된 것들은 줌라!를 사용되는 몇 가지 경우를 예로 든 것입니다.

기업의 웹싸이트 또는 포털

온라인 상거래

소규모 비즈니스 웹싸이트
비영리 또는 기관의 웹싸이트
정부, 관공서 애플리케이션
기업의 인트라넷과 익스트라넷
학교와 교회의 웹싸이트
개인 또는 가족 홈 페이지
커뮤니티 기반 포털
매거진 또는 신문
그 이외에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컨텐츠와 이미지를 추가하는 것부터 제품 카탈로그를 업데이트하고 온라인 예약을 받는 등, 줌라!를 이용하면 웹싸이트의 모든 것들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본 줌라!

기본 줌라 패키지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누구나 문제없이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용자들을 위한 사용자 지원도 풍부합니다. 줌라! 커뮤니티에는 이미 6만이 넘는 사용자와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모두들 친절하기 때문에 게시판을 통해서 필요한 도움을 언제든지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일단 줌라!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기술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컨텐츠를 추가/편집하거나 이미지를 업데이트하고 회사나 기관에서 필요한 중요한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까지도 쉽게 처리할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할수 있는 정도의 지식만 있어도 줌라! 싸이트의 운영 방법을 쉽게 배우실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기반의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프레스 릴리스나 뉴스 아이템을 추가하고, 직원 전용 페이지, 작업 목록, 제품 사진 등을 관리하고 무제한의 섹션과 컨텐츠 페이지를 싸이트에 만들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저희 맛보기 를 보시고 줌라!가 어떤 것인지 감을 잡으세요.

줌라! 한단계 올라가기
기본 줌라를 있는 그대로 설치하기만 해도 멋진 웹싸이트를 만드는데 필요한 컨텐츠를 훌륭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줌라!의 진짜 강력함은 전세계에서 수천명의 개발자들이 함께 만들어 공유하는 막강 애드온과 익스텐션들에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래 목록은 현재 사용 가능한 수백의 익스텐션 중 몇개를 예로 든 것입니다.

동적 폼 제작기

비즈니스 또는 기관의 디렉터리
문서 관리
이미지 또는 멀티미디어 갤러리
전자 상거래와 쇼핑 카트 엔진
게시판 및 채팅 소프트웨어
캘린더
블로그 소프트웨어
디렉터리 서비스
이메일 뉴스 레터
데이터 수집 및 보고 도구
배너 광고 시스템
구독 서비스
그 이외에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줌라! 익스텐션 디렉터리를 보시면 계속 추가되고 있는 수 많은 익스텐션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활발한 줌라! 개발자 커뮤니티에 의해서 만들어진 신나는 결과물에 깜짝 놀라실 겁니다!

개발자를 위한 줌라!
회사나 기관들은 기본 줌라! 패키지나 자유롭게 배포되는 익스텐션 이상의 것을 필요로 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나 고맙게도, 줌라!는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웍을 제공하기 때문에 어떤 방향과 용도라도 줌라의 기능을 확장시키기 위한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자들이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코어 프레임웍을 사용하여 개발자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통합 전자 상거래 시스템
인벤토리 제어 시스템
데이터 보고 도구
커스텀 제품 카탈로그
복잡한 비즈니스 디렉터리
예약 시스템
커뮤니케이션 도구
애플리케이션 브리지
그 밖에도 어떤 것이든 만들 수가 있습니다…
당신의 회사나 기관이 제 3자 줌라! 개발업체를 고용하거나 내부에서 직접 줌라! 프레임웍을 사용하여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면,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개발업체 또는 독점/폐쇄적인 애플리케이션에 발목을 잡힐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줌라 개발자 네트웍에서 줌라! 프레임웍을 기초로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서 더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줌라!의 매력은 줌라!의 프레임웍을 활용하면 사용자들에게 쉽고 익숙하면서도 강력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뭐가 쥐약일까요?
쥐약은 없습니다. 줌라!는 GPL 라이센스를 따르기 때문에 자유롭고 오픈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완벽하다고 주장하거나 세상의 모든 요구를 다 충족시킬 수 있다고 약속드리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줌라!는 많은 웹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 훌륭하게 그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을 출시할 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있으며, 놀랄만한 사용자 커뮤니티로부터 얻는 도움과 조언을 통해서 앞으로도 오랫동안 멋진 소프트웨어를 제공해드릴 계획에 있습니다.


//********


1. 설치
mkdir joomla
cp Joomla_1.0.10-Stable-Full_Package.tar.gz joomla
tar xvfz Joomla_1.0.10-Stable-Full_Package.tar.gz
cd joomla
chmod -R 707 *
http://서버주소/joomla 접속
mysql DB설정 및 joomla 기본 설정
설정후 자동 완성된 내용으로 configuration.php 작성 및 admin 계정의 패스워드 변경
chmod 707 configuration.php
Install 페이지 삭제
rm -rf installtion
예제 Config 파일 삭제
rm -rf configuration.php-dist

2. 접속
http://서버주소/joomla 접속

3. joomlakorea.org의 한글 번역 적용하기
한글 번역이 euc-kr 인코딩으로 되어 있으므로 utf-8로 변환하여 저장한뒤
$HOME/joomla/language 에 korea.php 와 korea.xml 을 업로드
$HOME/joomla/media 에 korea.php 업로드

관리페이지에 접속하여
Language Manager 에서 Korean 을 선택하고 Published 체크
Global Configure 에서 Locail 을 선택하고
Language 를 korean 으로 설정
Time Offset 을 (UTC +09:00) Tokyo, Seoul, Osaka, Sapporo, Yakutsk 로 설정
Contry Local 을 ko_KR.UTF-8 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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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26 14:49 2006/10/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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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장부책

사람들은
작은 상처는 오래 간직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 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빚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는 꼭 돌려 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책 계산을 그렇게 한다.


- 양귀자의《모순》중에서 -


* 혹여 그 '대부분의 사람' 에 속한 것은
아니시지요? 행여라도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그 인생 장부책 계산을 바로 잡는 게 필요합니다.
'상처는 얼른 씻고, 은혜는 오래오래
간직하는' 쪽으로 말입니다.

//------------------
그래~!
은혜를 주신 분들은 많은데, 어떻게 보답을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최소한 잊지는 말아야지!
항상 생각이 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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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26 09:22 2006/10/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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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는 이렇게 말했다.
“위대한 사람들은 위대한 꿈을 가지고 있고
평범한 사람들은 평범한 꿈을 가지고 있지.
만일 네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네 꿈의 크기를 바꾸는 일부터 시작하거라.”
-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생생하게 상상하라.
간절하게 소망하라.
진정으로 믿으라.
그리고 열정적으로 실천하라.
그리하면 무엇이든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폴 마이어의 글로 촌철활인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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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26 09:21 2006/10/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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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경영

당신이라는 경영자가
당신 자신에게 부과하는 시간은 하루 24시간이다.
당신은 회사의 종업원으로서는 9시간만 일하면 되지만,
자기 인생의 경영자로서는
나머지 15시간까지도 경영할 수 있어야 한다.


- 니시무라 아키라의《새로운 시간의 발견 퇴근 후 3시간》중에서 -


* 일하는 시간의 경영도 중요하지만
일 이후의 시간은 더 잘 경영해야 합니다.
일에서 벗어난 취미, 친구, 여가활동...
명함이 필요없는 사람들과의 만남...
자기 삶의 행복과 성공지수를
한 뼘씩 더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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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6/10/25 09:00 2006/10/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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