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경영자가 지닌 여러 가지 능력 가운데 하다는 각 직원들의 장점과 약점을 누구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직원의 능력을 파악하는 것 가운데서 핵심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단순하게 재능이 없다는 사실과 약점을 구분하는 일이다.

재능이 없다는 사실 자체가 조직에게 문제를 일으키거나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은 이름을 기억하거나 감정을 이입하거나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부분에 재능이 없을 수도 있다. 그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고객의 불만을 처리하고 담당해야 하는 부서에 앉아있거나 회사의 연 단위 목표를 수립하는 분야에 있다면 감정이입능력이 부재하거나 전략적 사고가 미흡하다는 것은 단순한 무능력이 아니라 치명적일 수 있는 약점으로 작용하게 된다. 즉 문제는 나의 역량이 내가 하는 직무와 적합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포착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내가 하는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면 많은 영역에서의 재능의 부족은 전혀 흠이 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만능플레이어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은 지나치리만큼 당연하다.

그러나 앞서 말한 바와 마찬가지로 경우에 따라서 재능이 없다는 사실은 당신이 그 재능을 전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일하게 될 때, 특히 성패가 당신의 탁월함에 달려있는 정도가 크다면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한다. 당신이 식당 매니저로 일하고 있을 경우, 단골 고객의 취향과 특징을 기억하는 최소한의 재능이 없다면 당신은 그 일에 적합하지 않다고 결론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영업사원인 경우, 감정이입에 대한 재능이 없다면 이것은 중대한 약점이 된다. 왜냐하면 영업사원이 마주하는 잠재고객들의 경우 그 자신이 이해되고 있다고 느끼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임원이라면 전략적 사고에 대한 재능의 부족 역시 치명적인 약점이다. 따라서 현명하다면, 내가 하는 일과 그 직무가 필요로 하는 재능을 끊임없이 비교 분석함으로써 나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

탁월한 경영자들은 자신의 약점을 무시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약점을 더 크게 부각해서 약점이 자신의 목표달성을 저해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즉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다. 그들은 각 개별 조직원들이 성공하도록 돕는 길이 단 세 가지의 갈림길 뿐임을 알고 있다. “지원 시스템을 찾거나, 보조 파트너를 찾거나, 그도 아니라면 다른 일을 찾는 것”이 그것이다. 물론 모든 직원과 개개인의 약점에 대한 관리를 조직이 책임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관리자의 자리에 오른 사람이라면 개별 조직원의 약점에 대해서 어느 정도 파악하고 관리할 능력은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9 11:05 2006/05/09 11:0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48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더 관심이 많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이 3가지 사실을 확실히 기억하라.
- 레스 기블린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이 세가지 진리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친구, 고객, 동료, 상사 누구를 만나든 만나기전에
이 세 가지 진리를 되새기며 호흡을 가다듬는 습관을 들여 보십시오.
그러면 어떤 사람을 만나든
반드시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고,
그 사람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8 09:40 2006/05/08 09:40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47

세월의 강

어른들은 언제나 나보다 지혜로웠다.
어른들은 내게 말했다.
생각 하나만 접어도 마음에는 평화가 온다고...
사람을 가르치는 건 책이 아닌가 보다.
사람을 가르치는 건 사람이 아닌가 보다.
세월이... 그가 견뎌 낸 세월이...
사람을 가르치나 보다.


- 이철환의《곰보빵》중에서 -


* 어른이란 험한 세월의 강을
몸으로 저어 건너온 사람들입니다.
강의 물살과 방향과 깊이를 그들은 압니다.
세월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경험과 지혜가 있습니다.
그 가치, 그 소중함이 갈수록 가벼운 대접을 받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때마침,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8 09:39 2006/05/08 09:3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46

약속

우리가 하는 모든 약속을
다 지키지는 못해도, 아이들에게 하는
약속만큼은 꼭 지키도록 합시다.
아이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셈이니까요.


- 김현태의 《내 영혼의 쉼표 하나》 중에서 -


* 어른들은 작은 약속일수록 하찮게
생각하고 무시해 버리는 경향이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어른들이 하찮게
생각하는 것이 더 소중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몇십억짜리 집이 그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보다는 예쁜 인형의 집이 더 갖고 싶을 테지요.
아무리 작은 약속이라도 아이들에겐
커다란 기다림이요 희망이라는 걸
우리 어린시절을 되돌아보며
꼭 지켜나가시기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8 09:34 2006/05/08 09:3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45

처처불상 사사불공

'처처불상 사사불공(處處佛像 事事佛供)'
하는 일마다 불공을 드리는 마음으로 대하라.

"세상 사람 모두를 부처님처럼 모시다 보니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되어, 인간관계에서
초래되는 스트레스가 없어지게 되었다."


- 이인석의《한국 최고경영자, 100인의 좌우명》중에서 -


*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의 좌우명입니다.
지관스님도 어느 신문에서 "용서하면 증오가 사라지고,
이해하면 분노가 녹아버린다"며, "어떤 종교를 믿나
묻지 말고 사랑과 자비를 일상으로 실천하라"고
말씀하셨더군요. 우리가 걸어가는 인생 길에
좋은 좌우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6 00:42 2006/05/06 00:4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44

사람의 발은 ‘마당쇠’나 같다.

걸을 땐 자기 체중의 1.5배 하중을 받고,

축구 농구 마라톤 등 심한 운동을 할 땐 1시간에 500t의 힘을 받아 낸다.

걷기는 몸 전체 근육의 70∼80%를 쓰는 전신운동.

하루 1만 보씩 걸으면 보약이 필요 없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4 17:50 2006/05/04 17:5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43

스타벅스 콩

스타벅스 콩

한 이주일 전쯤 아침 암구정 스타벅스에서 받아왔다.
왠일로 6개나 주고. ㅎㅎ
그래서, 사무실 햇볕이 잘드는 양지에 6개의 플라스틱 화분에 각각
콩을 심고 물도 주고(비싼 정수기 물) (^___^)

언제쯤 나올려나 했더니만
어느날 보란듯이 금새 고개를 들고 있었네.

정말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

흘러가는 데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돌보면서 가꾸어 가야한다" 는 것을

이 작은( 꼭 작지만은 않은듯. ) 콩을 키우면서도 느낄수 있는데.

열심히 살아가자꾸나~!

잘 될 거야~!

(^_________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4 10:19 2006/05/04 10:1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42

다짐

결혼식 날 들은 긴 주례사 중에
아직도 나의 뇌리에 남아 있는 말은 '다짐'이라는 말이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기 위해 늘 새롭게 '다짐'해야
합니다. 다짐하는 사랑은 부부가 힘든 일을 당할 때
이겨 나갈 힘을 줍니다. 때로는 밉고 원망스러워도
다짐하세요. '나는 이 사람을 사랑하겠다,
내 사랑을 지켜 가겠다' 하고요.
두 사람이 그것만 할 수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미경의《다시 당신을 사랑합니다》중에서 -


* 다짐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처음 자리를 돌아보며 다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부부도 늘 다짐이 필요합니다.
더 새로워지기 위해서, 더 깊어지기 위해서...
처음 마음, 처음 자리를 더욱 굳고
단단히 하기 위해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4 09:43 2006/05/04 09:4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41

실패자의 공통점

실패자의 공통점은 다음 네 가지 목표,
즉 작고 위험하지 않고 평범한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다.
‘위험을 최소화하라’
‘명령체계에 복종하라’
‘보스를 지원하라’
‘예산을 세워라’
- 포춘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역사상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위인들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들 대부분은 위험을 최소화하거나,
기존 질서에 순응하거나,
예산을 세우는 등의 일에는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과는 전혀 다른 과감한 목표를 세워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일로매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4 09:41 2006/05/04 09:4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40

지나친 걱정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문제 해결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든 그 일에 국한해서만 생각하고,
다른 것들과 연관 지어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 좋다. 걱정을 달고 다니면 쉴 수도,
숙면을 취할 수도 없게 된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머리가 맑아진 다음에
일을 대하면 그 해결이 더 쉬워진다.


- 김혜남의《왜 나만 우울한 걸까?》중에서 -


* 걱정이 없을 수 없습니다.
사는 것이 걱정 투성이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걱정은 백해무익입니다.
지나친 걱정이 더 큰 걱정을 낳고 불행을 부릅니다.
자신을 불행의 열차에 올려 태우는 격이며,
걱정을 하면 할수록 그 불행열차의
속도도 빨라지게 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6/05/03 13:41 2006/05/03 13:41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739

« Previous : 1 : ... 462 : 463 : 464 : 465 : 466 : 467 : 468 : 469 : 470 : ... 6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 홍반장

Archives

Recent Comments

  1. 1 pHqghUme 2025
  2. 1 pHqghUme 2025
  3. 1 pHqghUme 2025
  4. 1 pHqghUme 2025
  5. 1 pHqghUme 2025

Calendar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tatistics Graph

Site Stats

Total hits:
366832
Today:
815
Yesterday: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