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출신인 다나카 전 수상이 동경대 출신이 많은 엘리트 관료집단의 본산인 대장성 장관으로 임명되자 노골적인 불만이 표출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나카는 1분도 안되는 취임사 한마디로 우려와 불만을 일거에 해소했습니다.

“여러분은 천하가 알아주는 수재들이고, 나는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한 사람입니다. 더구나 대장성 일에 대해서는 깜깜합니다. 따라서 대장성 일은 여러분들이 하십시오. 나는 책임만 지겠습니다.” 대장성 직원 모두를 리더로 인정해주는 순간, 부하 직원들은 닫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위대한 리더는 책임을 질 때를 제외하고는 어떤 경우에도 그의 추종자들보다 자신을 더 높은 곳에 두지 않는다.’(줄 오르몽), ‘부하의 잘못을 자신의 책임으로 돌리는 사람은 훌륭한 지도자이다. 어리석은 지도자는 자신의 잘못까지도 부하의 책임으로 돌린다’(주세페 마치니)에서 보듯이 리더와 책임은 뗄수 없는 관계입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 내가 책임지겠다고 나서면 사람들의 경계심은 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그에 비례해 바람직한 영향력은 커지게 됩니다. 지위가 올라갈수록 책임은 커지고 권한은 작아진다는 것을 익히 알고 몸으로 실천하는 리더가 진정 위대한 리더입니다.

“존경하는 마이드 장군!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모두 당신의 공로입니다. 그러나 만약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내게 있습니다. 만약 작전에 실패한다면 장군은 링컨 대통령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모두에게 공개하시오!” 책임은 자신이 지고 영광은 부하에게 돌리는 링컨 대통령의 모습에서 리더십의 표본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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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1 09:03 2006/03/3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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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과 쪽박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기 마련이고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은 있기 마련이지.
어느 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거야. 웃고 살면 인생 대박이지만
징징 짜면 인생 쪽박이야!
그래서 어느날 인생 정책을 수립했지.
웃고 살자! 그랬더니 간단명료해졌어."
"우와! 대박과 쪽박의 차이가 그렇게 간단하군요?"


- 최윤희의《멋진 노후를 예약하라》중에서 -


* 참으로 간단하고 평범한 진리입니다.
웃고사는 것 하나가 인생의 승패를 좌우합니다.
누구든 지금부터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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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0 09:26 2006/03/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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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에는 능력이라고 하는 치명적인 유혹이 따르게 마련이다.
길을 가다 돈을 주었을 때,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반면 비즈니스 세계에서 행운이 찾아오면,
사람들은 순전히 행운이 따라줘서 돈을 번 게 아니라,
뛰어난 능력 덕택에 자신이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다고 믿는다.

행운과 능력을 혼동하는 순간 여러분은 몰락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
- 보 피버디, 트라이포드 창업자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첫 번째 성공을 운으로 돌리느냐
아니면 자신의 능력으로 돌리느냐 하는 것이
그 다음번 성공과 실패를 가릅니다.
성공을 행운으로 돌리는 사람은
연속적으로 행운이 찾아오는 것을 기대하는 대신 철저한 준비를 합니다.
반면 이를 능력으로 돌리는 사람의 자만심은
반드시 실패를 불러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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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0 09:26 2006/03/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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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보험, 행복 보험

우연인지는 몰라도
졸지에 큰 병을 얻은 사람들 중에는
보험을 준비하지 않았거나 보험을 막 해지한
사람들이 많았다. 나 역시 그동안 들었던 보험을
해지한 것이 후회스러웠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두 개의 보험이 살아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돈이 없다고들 하지만 술, 담뱃값만 아껴도
나와 내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다.


- 김정하의《슬로 석세스(Slow Success)》중에서 -


* 보통 때는 모르다가 어려워졌을 때에야
비로소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 보험입니다.
좋은 사람과의 만남, 변함없는 우정과 사랑,
황량한 들판에 심은 작은 나무 한 그루...
이들 또한 훗날 우리 인생의 행복을
지켜주는 좋은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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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0 09:24 2006/03/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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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형비만 vs 남성형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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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8 10:53 2006/03/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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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상처

한 가슴에 난 상처를 치유해 줄 수 있다면,
난 헛되이 산 것이 아니리라.


-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의《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중에서 -


* 한 사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전 인류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과 같고,
한 사람의 영혼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이
전 인류를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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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8 09:08 2006/03/2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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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경영하라.

자기를 경영할 줄 모르는 리더는 무면허 의사와 비슷하다.
사람들의 삶을 아주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둘은 닮았다.
무면허 의사처럼 엉터리가 되고 싶지 않다면
내적 성찰에 귀 기울여야 한다.
- 리더십 대가, 워렌 베니스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어느 심리학자가 해고된 사람들을 상대로
그 이유를 조사해 본 결과 흥미롭게도
그들의 90%가 능력 때문에 해고된 것이 아니라
자기 경영에 실패했기 때문에 해고되었다고 합니다.

너 자신을 알라!
그리고 자신을 경영하라! 이것이 리더십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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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8 09:07 2006/03/2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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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떠오르는 사람이 바로 사랑하는 사람이래요.
자기가 누구를 사랑하는지 모를 때는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가
그 앞에 서 보면 알 수 있대요.
그 풍경을 누구와 함께 보고 싶은지."


- 김형경의《성에》중에서 -


*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맛있는 음식, 좋은 책 등을 대할 때도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것들과 함께 할 때 사랑은 더 깊어집니다.
'행복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많을수록
사랑도 깊어지고 행복도 쑥쑥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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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09:11 2006/03/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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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의 경영정신

나는 어떤 일을 시작하든 반드시 된다는 확신 90%에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 10%를 가지고 일해 왔다.
안될 수도 있다는 회의나 불안은 단 1%도 끼워 넣지 않는다.
기업은 행동이요 실천이다.
- 정주영 (홍하상 저, '정주영 경영정신'에서)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된다고 생각하면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열심히 찾게 됩니다.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역시, 안되는 이유를 열심히 찾아냅니다.

안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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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09:10 2006/03/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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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그리우면 그리웁다고 말 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 형제를 끔찍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잘하지 못해도 즐겁게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린아이와 노인들에게 좋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책을 가까이하여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 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줄 아는 사람이 좋고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줄 아는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새벽공기를 좋아해 일찍 눈을 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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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13:16 2006/03/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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