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든 그대는
깨어 있는 마음으로 걸을 수 있다.
걸음을 걸을 때 걷는 동작에 모든 주의를 기울여라.
그대가 내딛는 매번의 발걸음을 자각하고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하지 말라. 이것이 깨어 있는 마음으로 걷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는 모든 발걸음마다 흔들림 없고,
자유롭고, 품위 있게 걷기 시작할 것이다. 그때
그대는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것이다.
- 틱낫한의《어디에 있든 자유로우라》중에서 -
* 마냥 바쁘게 허둥대며 걷는 것과
깨어 있는 마음으로 걷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고요히 깨우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마음 깊은 곳에 '강 같은 평화'가 찾아들고
새로운 시작, 새로운 하루가 열립니다.
내가 나의 주인이 됩니다.
최고가 탄생되는 여정에는 언제나
최악의 시련과 역경이 맞물려 있다.
큰 일을 하려는 사람에게 신은 먼저
시련과 역경을 경험하게 한다.
그 앞에서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갖는지,
그리고 그런 시련과 역영을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유심히 지켜본다.
그러고 나서 신은 그 사람에게
의미심장한 기회를 선물로 준다.
- 한양대 유영만 교수
최악의 시련은 최고가 되기 위해
반드시 경험해야 하는 필수코스라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일수록 가치 있고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안겨주고 떠나갑니다.
특히나 역경과 시련은
나를 담금질 시켜 그릇을 키워주고,
겸손이라는 미덕을 주고 떠난다는 점에서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잔거를 사자고 급관심을 보여서, 급히 마포구 바이키에서 예전부터 눈여겨 봐오던 "티티카카 베이직2" 를 구매했다.
티티카카 베이직2, 전/후미등과 자물쇠까지.
서강대교북단 램프아래에서 출발 연습중인 슈슈
2007년에 마포 바이키에서 알로빅 500 플러스를 구매하고, 2010년에 티티카카 베이직2를 .
아~ 난 티티카카 스피더스 사고싶은데. 오늘 실물을 보고오니 더욱 갖고 싶다는 마음이~ ㅋㅋㅋ
구매 기념으로 서강대교 하단에서 반포대교를 지나 반포지구 편의점에서 간단히 요기하고, 여의도로 고고씽.
잠수교 남단 공원에서 음료에 가나파이 먹고 힘을내며, 남산배경으로 한컷!
작년 9월부터 출퇴근한 여의도에 자전거를 타고오니 기분이 새삼. 예전부터 슈슈와 함께 오고싶었던 마포대교 남단의 커피숖(해담는 커피숖인가? 프라반인가? 암튼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전망이 생각했던건만큼 아주 좋다.) 에서 커피와 케익(역시 커피엔 케익!!)을 섭취하고 냉큼 선유도로 달렸다.
허나 너무 지친 슈슈로 인해 선유도는 가뿐하게 지나쳐 양화대교를 순식간에 건너버렸다.
아직 착지가 서툰 슈슈는 양화대교에서 계단을 스쳐지나 한참을 가서 섰다. 그 상황이 뭐랄까? 계단에 막 올라온 라이더 4명이 우리가 계단으로 내려갈줄 알고 전부 자리를 비켜주었는데, 슈슈가 유유히 지나쳐버리니까 다들 내려가는게 아니구나 라고 말하고 있던 찰나, 뒤따라가던 내가 두 자전거를 챙겨들고 냉큰 다리아래로 계단을 타고 내려왔다고나 할까.
그 후론 쉬지않고 증산역까지 불광천을 따라 고고씽~
집에 들어와서 냉큼 베개에 무슨 소리가 나는지 들어보러 가더니, 곧 "아이고~ 다리야~!!!" 신음소리를 내며 골아떨어지셨군. ㅋㅋ
그래도, 무사히 첫 라이딩을 마쳐서 좋다. 양화대교에서 뒤에서 바로보는 모습은 참 위태로웠는데, 걸어오는 사람과 라이더를 가뿐히 재끼고 달리더군. ㅋㅋ 사진으로 담아 두엇어야 하는데.
하루의 마지막은 우리동네 맛집 1순위(와니의 개인순위)인 "연암정육식당" 에서 생삼겹주물럭과 돼지갈비를 섭취. ㅋㅋㅋ
사골국물은 서비스로 나온다.
열심히 굽고 있는~
자기 일로 비굴해 지거나
소극적이 되는 것을 극복하는 최상의 방법은
남에게 흥미를 가지고, 남의 일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면 주저하는 마음 따위는 거짓말처럼 사라져 버린다.
남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해줄 일이다. 항상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친구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접촉한다면
당신은 그 훌륭한 결과에 놀라게 될 것이다.
- 카네기의《인생지침서. 제6권 절망은 없다》중에서 -
* 삶이란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선가 누군가와 함께하는 인연 속에 살아갑니다.
나(我)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듯, 누군가에게
흥미와 관심으로 친절함을 전한다면 자기의 삶도
그만큼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참다운 우정으로,
참다운 기쁨으로, 참다운 사랑으로,
행복하게 될 것입니다.
2. 새창에서 Android 선택 후 Google APIs 2.0.1을 선택했다
(구글 API를 사용해야 할 경우는 Android x.x 버전들을 사용하면 설치는 되지만 에러메세지와 함께 실행은 되지 않을 것이다)
위 설정에서 Apply를 클릭하고 나오면 gen 폴더가 생기면서 R.java 파일이 생성됨
3. 기존 src 밑에 R.java는 삭제해 버림
4. 아직 에러표시 x 아이콘이 군대 군대 보인다면 MJAndroid 프로젝트를 우클릭한 후 팝업메뉴에서 가장 밑 부분에 Android Tool 이라는게 보일것이고 다시 클릭하면 Fix Project Properties 를 클릭하면 해결된다
5. 마지막으로 MJAndroid는 SQLite3을 사용하면서 저장할 공간이 필요하게 된다.
즉 sdcard를 AVD에 넣어야 하는데 뭔가 저장하고 불러오는 작업이 없는 단순google Maps의
경우는 이런 작업이 필요 없지만 sdcard를 넣는 부분만 살펴보도록 하겠다
그림을 보면 google APIs 6을 선택하고 난 후 바로 아래부분에 SD card 선택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미 MJAndrod 프로젝트에는 sdcard 이미지가 생성되어 있고 그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MJAndroid 프로젝트 바로 밑에 확장자가 없는 sdcard 파일이 하나 보일것인데 이를 선택하자.
* 구현화면은 아래와 같다.
화면에 아이콘이 생기고, 클릭시 맵이 실행된다.
에뮬레이터라서 자기 위치를 찾을 수는 없다.
검색에서 "seoul"을 검색. 대체 서울을 검색하면 어디를 지정하는거지? 청와대인가? ㅋㅋㅋ
한 남자가 벼룩을 잡아 유리병 안에 집어넣고 관찰했다.
벼룩은 가볍게 튀어 올라 유리병 밖으로 나왔다.
몇 번을 다시 집어넣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이 실험을 통해 벼룩은 자기 몸길이의 4백배가 넘는 높이를
튀어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벼룩을 다시 유리병 안에 집어넣고
재빨리 뚜껑으로 입구를 닫았다.
종전과 마찬가지로 높이 튀어 오르기를 시도하던 벼룩은
계속해서 유리병 뚜껑에 부딪혔다.
벼룩은 매번 튀어오를 때마다 뚜껑에 부딪혀서
“퉁!” 하는 소리를 냈다.
하지만 잠시 후 벼룩은 유리병의 높이에 맞추어
튀어 오르는 것이었다.
그 후 벼룩은 뚜껑에 몸을 부딪치지 않으면서
유리병 안에서 자유롭게 튀어오를 수 있었다.
다음 날 유리병 뚜껑을 열어주었다.
하지만 벼룩은 유리병의 높이만큼만
튀어오를 뿐 유리병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사흘 후, 일주일 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벼룩은 유리병보다 더 높이 뛸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던 것이다.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자주 인용하는 벼룩이야기입니다.
혹시 내 인생의 한계를 스스로 낮게 잡고 있지는 않은지
잘 생각해보시길.
혹자가 말씀하시길,
"내게 잘못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 문제를 50% 해결한다." 고 하시더군요.
그만큼 일단 내게 바로잡아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것도 어려운 문제입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바로잡을수 있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