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 OVER () : 전체행 카운트

COUNT(*) OVER (PARTITION BY 컬럼) : 그룹단위로 나누어 카운트

MAX(컬럼) OVER() : 전체행 중에 최고값

MAX(컬럼) OVER(PARTITION BY 컬럼) : 그룹내 최고값

MIN(컬럼) OVER () : 전체행 중에 최소값

MIN(컬럼) OVER (PARTITION BY 컬럼) : 그룹내 최소값

SUM(컬럼) OVER () : 전체행 합

SUM(컬럼) OVER (PARTITION BY 컬럼) : 그룹내 합

AVG(컬럼) OVER () : 전체행 평균

AVG(컬럼) OVER (PARTITION BY 컬럼) : 그룹내 평균

STDDEV(컬럼) OVER () : 전체행 표준편차

STDDEV(컬럼) OVER (PARTITION BY 컬럼) : 그룹내 표준편차

RATIO_TO_REPORT(컬럼) OVER () : 현재행값/SUM(전체행값) 퍼센테이지로 나타낼경우 100곱하면 됩니다.

RATIO_TO_REPORT(컬럼) OVER (PARTITION BY 컬럼) : 현재행값 / SUM(그룹행값) 퍼센테이지로 나타낼경우 100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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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checkmate12/10068410716

프로젝트메니지먼트로 계획을 세울 때에 이용되는 수법의 하나로, 프로젝트 전체를 작은 작업 단위로 분할한 구성도이다. [작업분할구성], [작업분해도] 라고 불려진다.

WBS에서는 우선 프로젝트의 성과물을 가능한 한 작은 단위로 분해한다. 그 때, 전체를 큰 단위로 분할하고 난 후, 각각의 부분에 대해 좀 더 작은 단위로 분해하여, 계층적으로 구성화 해 나간다.

성과물의 세분화가 끝나면, 각각의 부분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작업(한가지 이상의 작업일 때도 있음)을 생각하여, 최하층에 배치해 간다. 각각의 부분을 구성하는 일련의 작업 단위를 [워크 패키지]라고 한다. WBS의 각각의 워크패키지에 담당인원을 배치하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조직도가 생성된다. 이것을 OBS(Organization Breakdown Structure)라 한다.



Work Breakdown Structure(이하 WBS)는 프로젝트가 수행해야 하는 업무범위를 계층적 구조로 정의한 문서이다. WBS가 정의되어야 원가, 일정 등 다른 요소들도 정의할 수 있다. PM이 책임을 지고 만들어야 하지만 프로젝트 규모가 큰 경우 모든 업무범위를 PM 혼자서 계획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 경우 프로젝트가 완성해야 하는 제품을 시스템과 같은 주요한 단위로 분할하여 각 시스템을 담당하는 PL들에 의해 작성하게 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WBS를 정의할 수 있다.



PMBOK은 WBS를 산출물 중심의 그룹핑(Deliverable-oriented grouping)으로 정의하고 있다.

산출물 중심의 그룹핑이란 것은 프로젝트에서 고객에게 전달해야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산출물 단위로 분할 하여 계층적 구조로 정의하라는 것이다. 프로젝트에서 고객에게 전달해야 하는 모든 산출물이 WBS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WBS 에 명시되지 않는 산출물은 계약범위를 벗어난 것이 된다. 프로젝트 수행 도중 고객이 추가적인 기능이나 업무를 요청하는 Scope Creep 의 경우 WBS를 확인하여 요청사항이 계약범위 내에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프로젝트의 모든 업무범위가 WBS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에서 수행하는 모든 작업들이 WBS에 나타나야 한다. 많은 프로젝트에서 형상관리, 프로젝트 관리, 사업관리 등 개발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작업들을 WBS에 정의하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위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의 WBS를 보면 개발 프로세스 외에 Project Management 라는 카테고리가 따로 존재함을 볼 수 있다. WBS 작성 당시 이러한 관리업무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실제로는 수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WBS에는 나타나지 않아 계획 보다 일정이 늦어지고 비용이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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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13:03 2009/09/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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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일이라도 우선 시작해보라.
손이 일에 착수했다는 것만으로도 일의 반은 이룬 셈이다.
그러나 아직 반이 남아있다.
한 번 더 착수해 보라.
그러면 일은 모두 마무리되는 셈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작심삼일(作心三日)만 반복하게 되니,
새로운 일을 계획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매 3일마다 작심하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구나 아는 ‘시작이 반이다’는 격언을
‘두 번만 시작하면 일이 모두 마무리된다’고 해석한 현인의 지혜가 돋보입니다.
큼지막한 과실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아닌, 실행하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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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08:57 2009/09/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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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 사이토 시게타의《유쾌한 카리스마》중에서 -


* 친해지면 자칫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가까워질수록, 익숙해질수록 더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가까운 사이가 깊어지고 오래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새로운 다짐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처음 마음으로 사랑하고 존경하자!'
여기에 한 가지 더하여 다짐하십시오.
'더 잘 살피고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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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08:56 2009/09/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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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노동조합 - it.nodong.net

http://it.nodong.net/

SW신고제 때문에 찾아보다 보니 IT노조가 있더군요.
이걸 이제야 알았다니...

참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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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0:58 2009/09/2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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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코드 사이트 - AJAX apis 제공

Google 코드 사이트 오픈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 6개 언어로 지원되던 Google 코드 사이트의 한글 버전이 런칭되었습니다. 새롭게 런칭한 Google 코드 한글 사이트는 단순히 문서만을 한글로 번역한 사이트가 아니라 국내의 개발자를 위한 최신 개발 뉴스, 프로그래밍 팁, 비디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사이트로 발전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Google 코드 한글 사이트의 런칭으로 더욱 많은 국내 개발자들이 개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AJAX API란?
Google의 AJAX API를 사용하면 자바스크립트 및 HTML로 다양한 기능을 갖춘 동적 웹사이트를 전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몇 줄의 자바스크립트로 지도, 동적 검색창 또는 다운로드 피드를 사이트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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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0:23 2009/09/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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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처럼 살라

대나무가 가늘고 길면서도 모진 바람에 꺽이지 않는 것은
속이 비었고 마디가 있기 때문이다.
속이 빈 것은 욕심을 덜어내어 가슴을 비우라는 뜻이었다.
또한 사람마다 좌절, 갈등, 실수, 실패, 절망, 아픔, 병고, 이별 같은
마디가 없으면 우뚝 설수 없다는 뜻이었다.

- 김홍신, '인생사용 설명서'에서


김홍신 선생은 성철스님으로부터 ‘대나무처럼 살라.’라는 화두를 받았다합니다.
그는 오랜 사색 끝에 ‘비워야 채울 수 있고 틈이 있어야 비집고 들어갈 수 있다.
대나무에 마디가 없다면,
얼마 자라지 못해 모진 바람에 꺽일 수 밖에 없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고뇌가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주고 미래를 개척해주며
우리에게 살아갈 만한 가치를 제공해줍니다.
병마도 즐기고, 좌절과 아픔도 벗하며 슬픔과도 어우러져 살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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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09:10 2009/09/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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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쟁

경쟁 상대를
무리한 방법으로 따라 붙으려고 하지 말라.
상대방이 하는 일과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나태하지 않고 평소에 준비해 두면
마지막 순간에 치고 나갈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다.


- 엔도 슈사쿠의《나를 사랑하는 법》중에서 -


* '상대방을 이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상대방이 하는 일을 소리소문 없이 도와 그가 성공하고,
그의 도움을 받아 나도 함께 성공하는 것도 능력입니다.
앞서가는 사람을 붙잡거나 따라잡는 경쟁이 아니라
서로 도와 각자 자기 분야에서 앞서갈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 그것이 진정 아름다운
21세기형 경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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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09:08 2009/09/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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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 간만에 수영장 회식

간만에 레미안 수영장 상급반 회식이다.

일시 : 2009.09.29 늦은 오후 7시

장소는 홍대입구역 근처의 '민트정글'!!!

수영장 총무 황선영이 이번에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 이다.

아담아늑한 분위기와 민트 색상이 돋보이는 인테리어.

커피, 스파게티, 스프, 스테이크에 맥주를 마시며 오랜만에 만난(요근래 3주정도를 쉬었거든.) 회원분들과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내가 사용하는 귀마개가 특이해서 인지 나를 부르는 이름중에 하나는 '귀마개' 이다. 내가 사용하는 형광오렌지색 귀마개를 하고 있는 수영인을 아직 본적이 없다.

1번아저씨, 큰형님,수학선생님,웨인아저씨,인숙누님,피아노선생님,삼성생명아저씨,건설아저씨,큰손할머니,수다아줌마4인방(이분들이 빠질순없다^^),쩡쓰,여자회원중막내-까망수영모자,황,석쌤,나 이렇게 참석했었다.

'민트정글'에서 1차를 마치고 난 형님들과 '형제수산' 에서 광어/전어/산낙지에 소주를 마시며 여담토크. ㅋㅋ

참, 수영장 다니면서 얻는게 많은거 같다.

이번 회식도 사진이 없어서, 다음 번엔 뭔가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을듯.

만나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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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23:00 2009/09/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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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유명한 걸작품들은 긴 세월동안 정교하게 공들여 만들어졌다.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은 6년에 걸쳐, ‘베드로의 순교’는 8년만에 만들어졌다.
세계적 건축가 가우디의 ‘옥수수 성당’은 1882년에 착공되어
1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조금씩 만들어지고 있다.
박경리 선생은 1969년에 ‘토지’ 집필을 시작해 1994년 8월 15일 새벽 2시,
즉 25년만에 거대한 마침표를 찍었다.

- 김현정, ‘사춘기가 인생을 결정한다’에서


한국인의 대표적 특성 중에 ‘빨리빨리 문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급속한 발전은 이 빨리빨리 문화에 힘입은 바가 큽니다.
그러나 빠른 속도 못지않게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올바른 전략방향은 속도 보다 더 중요합니다.
옳지 않은 방향으로 빨리 가는 것은 몰락을 재촉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간투자에 비례하여 가치가 올라가는 걸작품들도 있습니다.
긴장과 이완, 빠름과 느림의 균형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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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09:39 2009/09/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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