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해본 일이 많은 건 후회되지 않아.
제대로 해본 일이 없는 게 정말 후회돼."
어느 블로그에서 본, 죽음을 앞둔 말기 암 환자의 말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후회를 가장 크게 하게 될까?
그것은 아마도 '사랑'이지 싶다.
"사랑을 많이 해보지 않은 것은 괜찮아.
하지만 제대로 사랑해 본 일이
없는 것은 정말 후회돼."
- 권소연의《사랑은 한 줄의 고백으로 온다》중에서 -
* '돈 있고 시간 있을 때 사랑해야지'하면
끝내 못합니다. 평생 회한과 후회만 남습니다.
뜨거운 가슴과 미완의 꿈만 있어도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용기입니다. 스탕달의 말처럼 '낭떠러지 끝에까지
가서 꽃을 따는' 용기만 있으면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도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회한과 후회를 넘어
비통한 마음만 오래 남습니다.
뇌과학에서는
펭귄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펭귄은 물에 들어가야 먹이를 구할 수 있다.
하지만 물속에서는 바다표범 등 무서운 사냥꾼이
기다리고 있다. 펭귄 입장에선 주저할 수밖에 없다.
모두들 주춤거리고 있는데 한 마리가 뛰어든다.
이것이 첫번째 펭귄이다.
불확실의 위험을 감수한 용감한 놈이다.
그제야 다른 펭귄도 따라 뛰어든다.
- 이시형의《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에서 -
*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결단도 필요하고, 행동을 위한 용기도 필요하지요.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서 일단 시도해 보는 것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 힘내시고 "아자!아자!"입니다.
“꿈은 자유로워야 한다. 모든 꿈은 언젠가 현실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도 꿈에서 시작돼 현실이 된 것이다.
하늘을 나는 것도, 달나라에 가는 것도 한때는 막연한 꿈의 한 조각일 뿐이었다.
과학의 이름으로 생겨난 모든 문명의 이기를 살펴보면
꿈과 상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꿈은 창조다. 꿈이 없으면 새로운 탄생도 발견도 없다.
돈키호테보다 더한 돈키호테가 필요한 시대다.
펄벅 여사는 “불가능하다고 입증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불가능한 것도 현재 불가능한 것일 뿐이다”라고 했다.
불가능은 없다. 언젠가는 당신의 꿈도 현실이 된다. 그러니 부지런히 꿈꾸자."
예영숙 전무의 ‘고객은 항상 떠날 준비를 한다’에서 옮겼습니다.
산산조각난 꽃병 자체가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신을 꽃병과 동일시하여
꽃병이 깨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온 마음으로 꽃병에 집착하는 것이
상처를 입힌다.
- 안젤름 그륀의《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중에서 -
* 사람도 꽃병처럼 깨질 수 있습니다.
작은 상처 하나에 어느 순간 산산조각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부분 땅을 치며 신음하고 울부짖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꽃병과 전혀 다른 것이 있습니다.
꽃병은 한번 깨지면 다시는 못쓰게 되지만
사람은 부딪히고 깨지고 산산조각나면서
깊이 영글고 익어갑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우리는 항상 완벽을 추구한다.
하지만 가장 본받아야 할 인생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조용히, 그러나 힘차게 일어서는 것이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해결책은 있게 마련이다.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밝은 빛이 비친다.
- 톨스토이
끈기란 어떤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고 밀고 나가려는 마음가짐입니다.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끈기와 열정을 가지고 계획한 대로 움직여 나간다면
분명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행로를 가로막는 벽은 언제나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뛰어넘을 수 없는 벽은 찾아오지 않습니다.
벽은 벽이 아니라 성공하기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자네는 자네의 그늘을 인정해야 하네.
하지만 그 그늘만큼 빛이 있다는 것도 믿어야 해.
그늘이 있다는 것은 가까운 곳에 빛이 있다는 거니까....
내가 자네에게 기대를 해도 괜찮겠지?"
꼴찌의 손을 잡아준 지도교수를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았다.
사람을 꿈꾸게 하는 건 기쁨이 아니었다.
사람을 꿈꾸게 하는 건 아픔이었다.
- 이철환의《눈물은 힘이 세다》중에서 -
* 꼴찌는 낙오자가 아닙니다.
그늘에 가려진 능력을 발견하지 못해
잠시 뒤처졌을 뿐입니다. 누군가 그의 손을 잡아
꿈을 꾸게 하면 그를 가린 그늘은 빛으로,
그가 겪은 아픔은 기쁨으로 바뀌고,
세계에 하나뿐인 존재가 됩니다.
꼴찌도 희망입니다.
SQL*Loader는 외부 화일의 데이타를 ORACLE 데이타베이스의 table에 넣기
위한 유틸리티입니다. SQL*Loader를 사용하려면 외부 데이타 화일과
콘트롤 화일이 필요합니다. 콘트롤 화일이라고 하는 것은 로드하는 데이타의
정보를 저장한 화일입니다. 간단한 샘플 콘트롤 화일을 설명하겠습니다.
load data 제어 화일의 선두에는 반드시 이 말이 필요합니다.
infile sample.dat 외부 화일을 지정합니다.
replace 테이블에 데이타 넣는 방법 지정
into table TABLE_NAME 데이타를 로드하는 테이블을 지정
fields terminated by ',' 데이타 필드의 종결 문자 지정
(a integer external, 테이블의 열, 외부 데이타 화일의 데이타 형을 지정
b char)
참고로 replace 외에 다음의 옵션이 가능합니다.
replace 테이블의 기존 행을 모두 삭제(delete)하고 insert
append 새로운 행을 기존의 데이타에 추가
insert 비어 있는 테이블에 넣을 때
truncate 테이블의 기존 데이타를 모두 truncate 하고 insert
SQL*Loader를 실행하면 아래의 화일이 작성됩니다.
* 로드 작업 중 동작에 관한 통계 등을 포함한 로그 화일(확장자는 log)
* 데이타 에러 때문에 로드가 안된 레코드를 저장한 화일(확장자는 bad)
* 사용자의 선택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레코드를 저장한 화일(discard 화일)
이것은 discardfile 옵션으로 별도로 지정해야 생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