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당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게 하소서.
상처받은 사람들에 대한 저의 보살핌이 거기에 있나요?
제 자신에 대한 관심이 그것을 밀쳐 버렸답니다.
생명과 아름다움에 대한 제 생각이 거기에 있나요?
저는 바쁜 나날 사이에서 그것을 잃어버렸거든요.
주님, 제가 당신 마음속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하소서.
- 김은희, 이무하(번역)의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는 물> 중에서 -
* 제 이름은 바다입니다.
가수라는 아름다운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감사함을 모르고 교만한 한 인간이기도 합니다.
어떤 큰 상처를 겪어야만 우리는 비로소, 그것도 아주 조금 깨닫고
또 천천히 잊어갑니다. 저는 엊그제 아제르바이잔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곳엔 전쟁과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평화로운 나라에서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일까요?
우리 마음속에 푸른 바다가 있습니다. 그 바다에 살려면
착한 영혼의 아가미가 필요합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파비콘(Favicon.ico)은 Microsoft? Internet Explorer 5.0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입니다.
즐겨찾기 메뉴와 주소줄에 조그만 아이콘을 이용하여 로고를 나타내 주는 것으로
웹서버에는 추가적인 기능이 필요 없습니다.
위그림과 같이 자신의 사이트를 부각시키는 아이콘을 생성시키는 것인데,
주소란이나 즐겨찾기에 나타나므로 광고효과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죠.
Internet Explorer 5.0이상에서만 됩니다.
아래 그림은 Internet Explorer 5.0의 즐겨찾기 메뉴와 주소줄에 파비콘(Favicon.ico)이 나타난 예이다.
자신의 사이트를 부각시키는 아이콘을 생성시키는 것인데,
주소란이나 즐겨찾기에 나타나므로 광고효과도 같이 볼 수 있겠죠.
자 일단 Favicon.ico 규격을 알아볼까요..
Favicon.ico 만드시려면 아이콘 제작 프로그램이 있어야겠죠.
진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자잘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두런두런 사는 사람들이야말로
건강하고 밝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 장성숙의《무엇이 사람보다 소중하리》중에서 -
* 심각하고 진지한 이야기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편안하게 나누는 자잘한 말속에 사람사는 묘미가
더 있습니다. 그저 보기만 해도, 곁에 있기만 해도 좋은 사람과는
졸졸졸 시냇물처럼 흐르는 이야기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모든 시름이 녹아내리고 새 힘이 솟아납니다.
함께 행복해집니다.
누구보다 못하다거나
누구보다 잘났다거나 하는 의미 없는 비교는
우리를 지치고 피곤하게 만들 뿐입니다. 배를 먹으면서
이것이 사과였으면 하고 안타까워하거나 사과를 먹으면서
이것이 배였으면 하고 아쉬워하게 되면
배 맛도 사과 맛도 다 제대로
음미하기 어렵습니다.
- 우애령의《숲으로 가는 사람들》중에서 -
* 배를 먹으면서 사과 맛을 생각하는 순간부터
불평과 불행의 그림자가 슬그머니 소리도 없이 다가옵니다.
주어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고 쓸데없는 비교를 하게 되면
언제나 부족하고 늘 불만입니다. 주어진 것 하나하나가
다 귀한 선물입니다. 그만의 오묘한 맛과 행복이
그 안에 오롯이 숨겨져 있습니다.
회사의 부정적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소비자의 91%는 ‘그 회사의 제품을
쓰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85%는 그 정보를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리겠다고 답했으며,
그런 회사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83%,
그 회사에서 일하지 않겠다는 80%,
심지어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답한 비율이 76%에 달했다.
- (2002년) Cone에서 실시한 기업 시민의식 조사 결과
일반 소비자가 꼭 위 응답대로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기업이 단순히 이윤창조를 넘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은
되돌릴 수 없는 사실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경영활동이 점차 어려워진다고
푸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면 ‘사회적 책임 완수’를
경쟁력의 원천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에 달려있습니다.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 말은 곧 그 사람입니다.
생각이 반영되고 행동이 동반됩니다.
자라온 모습과 습관을 보여주고 인품과 인격을 드러냅니다.
빛나는 말 한마디가 사람을 다시 살리고
세상을 태양처럼 환하게 만듭니다.
소리내어 행복을 불러들여라.
좋은 하루를 만들기 위해 \"나는 행복해,
나는 운이 좋아, 정말 살아 볼 만한 세상이야\" 등을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되뇌어 보라. 그러면 거기에
걸맞은 파동이 생겨 생각과 행동이 바뀌고,
습관이 변하고 인격이 달라진다.
건강과 부와 성공이
저절로 따라온다.
- 주선희의《얼굴 경영》중에서 -
* 행복해지는 비결, 따로 없습니다.
부질없이 찾아 헤매지 말고, 그저 한 마디 소리내어
불러들이면 됩니다. \"나는 행복해\"
여기에 생긋 웃는 미소, 활짝 핀 얼굴이면 더 좋겠지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기업 내에는 불협화음이 있을 수 있다.
사장은 이를 하나의 화음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
그러나 너무 화음을 만들려고 하지 마라.
기업을 생동력있게 유지하는 힘을
빼앗아 버릴 수 있다.
- 혼다 공동 창업자, 다케오 후지사와
경영자들은 조직내 불협화음을
잘 참아내지 못하고, 좌불안석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강한 기업체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대의견이 자유롭게 노출될 수 있는 문화나
제도적 장치를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마이클 로베르토 교수는
‘노’라고 할 줄 모르는 커뮤니케이션 결여가
1등 회사의 약점이라고 갈파하면서,
‘이견(異見)의 부재’(the absence of dissent),
특히 최고 경영진 앞에서 다른 의견이
개진되지 못하는 것이 1등 기업의 문제이며,
대다수 의견을 따르는 것이 꼭 현명한 결과를
낳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