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

좋은 친구란
무엇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를 가끔 생각해보는데,
첫째 같이 있는 시간에 대한 의식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있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아닐 것이고,
벌써 이렇게 됐어? 할 정도로 같이 있는 시간이
빨리 흐른다면 그는 정다운 사이일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친구하고는 시간과
공간 밖에서 살기 때문이다


- 법정의 <무소유> 중에서 -


* 어떤 친구를 우리는 좋은 친구라고 말하고 있나요?
내가 힘들 때 도움이 되는 친구, 아니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요?
아마도 마음과 마음이 서로 같은 수평선에 있는 관계가 아닐런지요.
갓난아이와 백발의 할아버지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건 바로
마음의 수평선이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진정한 우정은 끊임없이 두터워진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8 09:24 2005/03/28 09:2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910

아름다운 자, 행복한 자

사랑을 줄 수 있는 자도 아름다운 자이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도
아름다운 자입니다.

그리고 조금만 생각의 깊이를 더해도 이내
깨닫게 됩니다.
사랑을 줄 수 있는 자도 행복한 자이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도 행복한 자라는 사실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인간은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은 사랑을 느낄 수 없으며
사랑을 느낄 수 없는 인간은 행복도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이외수의 <간절한 소망> 중에서 -


* 세상을 돌아보면 안타까운 일도 많습니다.
넘치는 풍요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내가 가진 것에 대한
고마움보다 못가진 것에 대한 불평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부끄러워질 때가 많습니다. 진정 아름다운 자는
함께 나누며 사는 사람이며,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어야 진정 행복한 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8 09:23 2005/03/28 09:2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909

모든 사람이 너에게
‘너는 골프 천재다.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사람이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을 때
바로 연습장으로 달려가라.
달려가서 이전 보다 더 훈련에 열중하라!
- 농구 황제 마이클 조단이 타이거 우즈에게


제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나 기업도
잠시 연습을 게을리 하게 되면
바로 뒤쳐집니다.

한편, ‘위대한 변화’의 저자
제임스 마틴(James Martin)에 의하면
‘매주 1%씩 개선한다면
5년 안에 14배라는 경이로운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조금씩 조금씩 개선시켜 나가는 자세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한 때 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8 09:22 2005/03/28 09:2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210

에디트 플러스

A. \'기본설정\' -> \'사용자 도구\' 에서 다음과 같은 항목을 추가해 보십시오.

예제 1. 자바 컴파일러

메뉴제목: Java Compiler
명령: c:\\java\\bin\\javac.exe
인수: $(FilePath)
디렉토리: $(FileDir)
출력내용 캡처: ON

예제 2. Turbo C 2.01

메뉴제목: Turbo C
명령: c:\\tc\\tcc.exe
인수: -Ic:\\tc\\include -Lc:\\tc\\lib -n$(FileDir) $(FilePath)
디렉토리: c:\\tc
출력내용 캡처: ON

예제 3. Borland C++ 5.5

메뉴제목: Borland C
명령: c:\\bc\\bin\\bcc32.exe
인수: -Ic:\\bc\\include -Lc:\\bc\\lib -n$(FileDir) $(FilePath)
디렉토리: c:\\bc\\bin
출력내용 캡처: ON

예제 4. Visual C++

메뉴제목: Visual C++
명령: c:\\msdev\\vc98\\bin\\cl.exe
인수: \"$(FilePath)\"
디렉토리: $(FileDir)
출력내용 캡처: ON

위에서 \'명령\' 란에는 실제 자바 컴파일러의 경로를 입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도구\' 메뉴에서 \'Java Compiler\' 항목을 선택하거나 \'사용자 도구모음\'에 있는 아이콘을 눌러서 자바 컴파일러를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컴파일된 *.class 파일을 실행하려면 다음과 같이 설정해 보십시오.

메뉴제목: Java
명령: c:\\java\\bin\\java.exe
인수: $(FileNameNoExt)
디렉토리: $(FileDir)

역시 \'명령\' 항목에는 실제 자바 인터프리터의 경로를 입력해야 합니다.

컴파일된 *.exe 파일을 실행하려면 다음과 같이 설정해 보십시오.

메뉴제목: Run
명령: $(FileNameNoExt)
인수:
디렉토리: $(FileDir)

-----------------------------------------------------
참조 : http://www.editplus.com/kr/faq.htm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5 11:33 2005/03/25 11:3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4

세계를 흔드는 힘

폭풍을
일으키는 것은
가장 조용한 언어이다.
비둘기처럼 고요한 사상이 우리의 세계를 뒤흔든다.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의《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중에서 -


* 사랑을 일으키는 것도 조용한 언어입니다.
큰 소리나 허장성세가 아닌, 작고 고요한 언어로
보여주는 진실된 사랑이 사람을 움직이고
세계를 흔듭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5 08:54 2005/03/25 08:5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908

금 1 온스를 캐내려면

앤드루 카네기는 남을 부자로 만들지 않고서
부자가 된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카네기는 이 철학을 실천했으며
실제로 그의 직원 43명은 백만장자가 되었다.

기자가 인터뷰에서 어떻게 이토록 많은 백만장자들을
직원으로 고용할 수 있었느냐고 묻자
카네기는 그 직원들은 처음부터 백만장자였던 게 아니라
그가 고용한 후에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느긋하게 설명했다.

기자는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이 백만장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냐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카네기는 대답했다.

\"인재를 확보하고 계발하는 것이나
금을 캐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금 1 온스를 캐내려면
수 톤의 흙을 파내야 합니다.
흙을 파낸다고 해서
우리에게 흙이 필요한 건 아니죠.
우리는 금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 지그 지글러, ‘당신에게 사겠습니다‘에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5 08:53 2005/03/25 08:5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209

어머니는 울지 않는다

아아, 어머니는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옛날 자식들은 어머니를 지게에 업고 돌아올 수 없는
산골짜기에 버리고 돌아왔다고 하였는데, 나는 비겁하게도
어머니를 볼 수 없고, 들리지 않고, 말할 수 없는 감옥에
가둬두고, 좋은 옷 입히고 매끼마다 고기반찬에
맛있는 식사를 드리고 있는데 무슨 불평이 많은가, 하고
산채로 고려장시키는 고문으로 어머니를 서서히
죽이고 있었던 형리(刑吏)였던 것이다.



- 최인호의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중에서 -



* 자식은 때로 어머니의 고통입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결코 울지 않습니다.
울 줄을 몰라서, 눈물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자기마저 울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지기 때문에 못 웁니다.
하지만 속으로 더 크게 웁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소리를 죽여가며...눈물을 삼켜가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4 09:28 2005/03/24 09:2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907

우리는 솔직히 말해 기분이 좋아서가 아니라,
직원들의 재능을 자유롭게 펼치게 하는 것과
우리 사업의 성공 사이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권한위양을 한다.
무한 경쟁시대에 기업이
시장 변화에 재빨리 반응하려면
소비자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손에
책임, 권한, 정보를 주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 리바이스 회장 로버트 하스


로버트 하스 회장은 경영방침에서
‘조직에 적극적으로 책임과 신뢰의식을
불어 넣음으로써 모든 사람의
능력을 키우고 발휘하도록 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임파워먼트가 ‘경쟁력 배양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조치가 아닌
구성원의 발전과 능력배양을 돕기 위한
사랑과 애정에서 비롯되었음을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4 09:23 2005/03/24 09:2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208

제비꽃

예쁘지만 화려하지 않고,
아름다운 색깔을 지녔으면서도
향기로 주위를 끌려고 하지 않는 소박한 제비꽃.
그러나 그 긴 겨울 추위를 용케도 견디고 아직 사방이
찬바람 소리로 가득할 때, 햇빛이 잠시라도 머무는 양지쪽이면
어느 풀잎보다 먼저 잎을 내고 꽃 피우는 그 모습은
봄마다 나를 눈물겹게 한다. 그리고 게을러지는
나의 생활에 채찍을 가차 없이 가한다.


- 권오분의《제비꽃 편지》중에서 -


* 도시에 사는 저에게 제비꽃은
이제 하나의 추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봄이 오면 어김없이 지천에 피어나던 제비꽃,
언덕따라 능선따라 무더기 무더기 피어나 얼어있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던 제비꽃... 그 어떤 꾸밈도 화려함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안겨주던 제비꽃이
이젠 봄이 와도 주변에선 찾아 보기조차 힘든
귀한 꽃이 되어 아쉽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3 08:43 2005/03/23 08:4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906

기업이 미래로 가는 경주에서 승리하려면,
무엇보다도 기업안에 경험이나 연공에 의한
계층구조가 아닌
상상력의 계층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지금까지 전략 만들기 과정에서
소외되었던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일정 수준 이상의 몫을 주는 것이다.
- 게리 하멜, 런던비지니스 스쿨 교수


모든 조직은 나름대로의 목적과
이유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연공(근속연수)과 지위에 의한 계층구조가 아닌,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능력, 고객 만족도 제고,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과 같은
새로운 기준에 의한
조직 설계를 시도해 볼 때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5/03/22 12:04 2005/03/22 12:0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1207

« Previous : 1 : ... 539 : 540 : 541 : 542 : 543 : 544 : 545 : 546 : 547 : ... 6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 홍반장

Archives

Recent Comments

  1. 1 pHqghUme 2025
  2. 1 pHqghUme 2025
  3. 1 pHqghUme 2025
  4. 1 pHqghUme 2025
  5. 1 pHqghUme 2025

Calendar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Site Stats

Total hits:
342809
Today:
3
Yesterday: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