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수영강습

월요일 아침, 날씨가 쌀쌀하다.

가기 싫다는 마음이 커지고~

그러나, 그건 그 순간일뿐.

6시 40분에 입수

25분동안 열심히~

이미 워밍업은 끝난 타이밍이고, 바로 배영 200m

코로 물 엄청 먹었군.

난 배영이 취약한데,

아니나 다를까 배영으로 4 바퀴를 돌고나니 어질어질.

평영 3 바퀴

접영 3 바퀴

각 영법 발차기 각각 1 바퀴씩

마지막 25m 크롤 대시 4회

마치고 헬스장으로

윗몸일으키기 60 * 3

치닝 15회 2세트

삼각근, 하복부운동.

아~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해야해~

(^______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10 11:08 2008/11/10 11:0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35

나는 용기를 선택하겠다

나에게는
용기가 필요하다.
내 마음에 침투해 들어와
자신감을 훔쳐간 두려움과 대면하기 위해서다.
나 혼자서 그 두려움과 대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나는 용기를 내겠다.
나는 다시 한 번 나를 자유롭게 해줄
용기를 선택하겠다.


- 베브 스몰우드의《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선택하라》중에서 -


* 용기라는 말,
다른 사람에게는 참 하기 쉬운 말인데
내 스스로에게는 꺼내보지도 못한 말 같습니다.
진정한 용기는 내 안에 있는 것이라고, 머리로는
생각하고 있지만 정말 중요한 순간,
내어보지 못한 용기!
이제 더 늦기 전에 시작하려 합니다.
용기를 내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08 10:19 2008/11/08 10:1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34

융통성, 이해력, 순발력 ...

간만에 밤새며 일했다.

막히는 순간에 대한 순발력도 부족했고,

간단한 문제로 인식해서 처리할 수 있는 이해력이 부족했으며,

상황을 빨리 판단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통성이 부족했다.


현재의 자신의 상태를 파악해서 앞으로 다가올 문제에 대해서 대비하도록 하자.

안이한 태도의 결과라고 봐도 반론의 여지가 없다.

프로그래머는 문제를 풀어가는 사람이다.

문제 해결 능력을 가장 중시한다.

흔히들 말하는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이 절실한 시기이다~!


2008.11.07 아침 6시 메가스터디 정문을 나서며 잠시 후 돌아와야 함을 알기에~

해결되지 않는 이 현실이 두렵기 보다는 즐기기에 충분하다~

(^_____________^)

항상 그렇게 풀어왔자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07 11:29 2008/11/07 11:2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33

우리가 유일하게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자체입니다.
두려움은 퇴보를 전진으로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노력을 마비시키는 놈입니다.
그것은 이름도 없고 합리적이지도 않으며 무엇보다도 정당화 될 수 없는 테러와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국가위기에 처할 때마다 정직하고 강력한 지도자와
그를 지지하고 신뢰하는 국민들이 함께 힘을 합쳐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나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국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그와 같은 지지와 신뢰를 던져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대공황 상황에서 루즈벨트 대통령이 미국 국민에게 호소한 내용입니다.
두려움의 종으로 사는 사람은 결코 스스로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07 11:22 2008/11/07 11:2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32

놀이

글쓰기, 연주,
그리기, 춤 등의 활동이
슬픔, 낙담, 좌절에서 벗어나는데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생각하면 늘 놀랍기 그지없다.
내가 말하는 활동은 오락이나 기분 전환이 아니라
놀이다. 나 자신을 드러내는 춤, 그림, 글을 통해
노는 것이다. 이 과정은 심리 치료와 퍽 닮았다.
골칫거리나 문제를 외면하기보다는
새로운 틀로 바라보아야 한다.


- 스티븐 나흐마노비치의《놀이, 마르지 않는 창조의 샘》중에서 -


* 우리에게는 놀이가 부족합니다.
잘 놀지 못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뜻도 됩니다.
노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잘 노는 것도 실력입니다. 잘 놀면
골칫거리도 즐거움의 대상,
창조의 재료가 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07 11:18 2008/11/07 11:1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31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 누구냐,
모든 사람한테서 배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 누구냐,
자기가 자기와 싸워 이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누구냐,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다.

- 유대인의 명언



심갑보 삼익THK 부회장이 안병욱 교수의 친필휘호로 받은 글귀로
지금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탈무드에는 이외에 ‘모든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사람은 누구냐,
남을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우리도 탈무드 같은 지혜의 보고를 만들어
온 국민이 함께 공유해보면 어떨까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06 09:35 2008/11/06 09:3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30

아주 낮은 곳에서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난다면,
아주 밑바닥에서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계시면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할 것이다.
그들이 정신적인 방황을 끝내고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당신 스스로가
아주 낮은 곳에서 계실 것 같다.


- 한경혜의《오체투지》중에서 -


*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다시 태어나기를 기다릴 것 없습니다.
누군가 그분들을 대신해서, 아주 낮은 곳에서
희망을 잃은 이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디 그런 사람 없습니까? 주변을 둘러볼 것 없습니다.
내가 먼저 낮은 자리에 머물면 됩니다.
부처님도 예수님도 틀림없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06 09:34 2008/11/06 09:3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29

목요일 수영강습

완전 졸립다.

6시 5분에 수영장 도착.

탕에서 정신을 추스리고~

6시 15분에 입수. 빠르다.

접영 웨이브 연습 500m

워밍업 크롤 500m

배영 150m
평영 150m
접영 150m

스타트 크롤 25m

피곤모드라서 마무리 체조하고~

오늘은 이만~


(^________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06 09:27 2008/11/06 09:2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28

보통의 능력을 지닌 사람이
탁월한 신체적 장점과 지적 재능을 지닌 사람보다
더 자주 성공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만으로도
더 열심히 하기 때문입니다.

- 케네스 힐데브란트



인생이라는 게임은 능숙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툴지만 목숨 걸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부족함이 노력을 가져오고
끈기 있는 노력이 곧 성공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순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리마도 한 번 뛰어 열 걸음 갈 수 없으며,
보통 말이라도 열흘이면 준마가 하루 가는 길은 갈 수 있으니,
그 까닭은 쉬지 않고 계속 가기 때문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05 09:43 2008/11/05 09:4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27

그대의 삶은...

그대의 삶이 아무리
보잘것 없다고 하더라도
그것과 맞서서 살도록 하라.
삶을 회피한다든지 고약한 이름으로 욕하지 마라.
그대의 삶은 그대의 생각만큼 그렇게 엉망이지 않다.
그대의 삶이 아무리 보잘것 없더라도
그것을 사랑하라.


-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소로의 속삭임》중에서 -


* 공중에 나는 새,
길가에 핀 들꽃 하나도 그냥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연의 특별한 뜻과 계획에 따라 이 땅에 태어납니다.
그럴진대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대의 삶은 150억년 우주의 역사 속에
오직 하나뿐인 존귀한 꽃송이입니다.
털끝만큼도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그대가 그대를 먼저 사랑해야
하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11/05 09:41 2008/11/05 09:4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726

« Previous : 1 : ... 267 : 268 : 269 : 270 : 271 : 272 : 273 : 274 : 275 : ... 6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 홍반장

Archives

Recent Comments

  1. 1 pHqghUme 2025
  2. 1 pHqghUme 2025
  3. 1 pHqghUme 2025
  4. 1 pHqghUme 2025
  5. 1 pHqghUme 2025

Calendar

«   2026/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Site Stats

Total hits:
423481
Today:
58
Yesterday: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