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고 또 소통하라

소통은 기업 경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기업 내 소통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두 개의 숫자가 있는데 바로 두 개의 70%다.
첫 번째 70%란 기업 경영자들은 실제 70%의 시간을 소통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70%란 기업의 문제 중 70%는 소통의 장애로 야기된다는 것이다.

- 뤄궈룽, ‘경영의 지혜’에서



최근 한 경제연구소 조사결과 CEO들은
불황을 이기는 첫 번째 방안으로 소통(Communication)확대를 꼽고 있습니다.
경영의 대부분은 소통과 관련이 있으며, 경영의 성패도 소통에 달려 있습니다.
회의, 협상, 대화, 업무 보고, 보고서 작성, 외부 미팅은 모두 소통의 표현 형식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할수록 절대적인 소통의 시간을 늘려가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직원들과 직접 머리를 맞대는 대면소통의 기회를 늘려
그들의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10 09:20 2009/02/10 09:2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76

천천히 걷기

적어도 걷는 순간만큼은
'강 같은 평화'가 찾아들었다.
걷기는 마음의 상처를 싸매는 붕대,
가슴에 흐르는 피를 멈추는 지혈대 노릇을 했다.
자연이 주는 위로와 평화는 훨씬 따뜻하고 깊었다.
보이지 않던 꽃들이, 눈에 띄지 않던 풀들이,
들리지 않던 새소리가 천천히 걷는 동안에
어느 순간 마음에 와 닿았다.


- 서명숙의《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 걷기 여행》중에서 -


* 걷기가 주는 혜택은 무궁합니다.
우선 하루에 30분씩만 꾸준히 걸으면, 그것만으로도
건강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에 '걷기명상'까지
겸한다면, 내면 깊은 곳에 흐르는 '강 같은 평화'를 맛볼 수도
있습니다. 공기 맑고 고요한 곳이면 더 말할 것이 없겠지요.
머지않아 '깊은산속 옹달샘'이 건립되면 매일 오전 11시에
이 '걷기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입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10 09:17 2009/02/10 09:1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75

화요일 수영강습

5시 40분 기상.

몽롱한데.. 그래도, 팔굽혀펴기 20개로 잠을 깨 본다.
언덕을 내려가는데, 751 한 대 지나가고. 에허~ 또 한 7분 기다려야 하는구만.

언제나 모래네 삼거리에 내리면 수영장까지 뛰어올라간다. 그 몇 분을 아끼기 위해서.

6시 20분에 입수.

킥판잡고 발차기 2바퀴

오리발 착용

크롤 다운 10바퀴

배영 25m/크롤 25m 10바퀴

한 바퀴 걷고~

접영 10 바퀴

완전~ ㅋ

헬스장가서 싸이클 11 Level 로 10km 달리고.
6km 정도 달리면 손등부터 땀이 올라와 팔 전체에 땀이 찬다.
역시 자전거가 짱이야~

오늘은 좀 많이 졸립다.

먹는 양을 줄여야 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10 09:09 2009/02/10 09:0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74

구영모 행님 딸 구윤경 돌잔치 - 2.14 6:00~9:00

런던웨딩 프라자 - http://www.londonweddingplaza.co.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09 15:28 2009/02/09 15:2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73

[웹기획] work_process & sitemap

진행 프로세스 와 사이트 맵을 작성하는 엑셀

이 파일들을 이용해서 사이트 제작의 1단계 작업이 들어간다.

work_process & sitemap DOWNLOA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09 13:44 2009/02/09 13:4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72

월요일 수영강습

오늘은 꼭 월요일 강습을 나가겠다는 일념을~ 수영장으로 고고씽~

그래도, 6시 20분에 입수

킥판잡고 발차기 2바퀴

워밍업 자유형 4 바퀴 평영 4바퀴

체조

턴연습 영법당 각 5회 이상.

그 다음 IM 200m, 턴은 배운데로~ 완전... 힘빠짐 ㅋㅋ


그렇게 수영을 마치고, 헬스장에서
체질스캔을 받아보았다.

체지방 완전 많고, 신체나이 36~!!!

3월 9일 다시 점검 받을때 까지 체중조절~!!!

(^_________^) 많이 걷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09 09:37 2009/02/09 09:3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71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수준의 전문가, 마스터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
작곡가, 야구선수, 소설가, 스케이트 선수, 피아니스트, 체스선수, 숙달된 범죄자,
그 밖의 어떤 분야에서든 연구를 거듭하면 할수록 이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1만 시간은 대략 하루 세 시간, 일주일에 스무 시간씩 10년간 연습한 것과 같다.

어느 분야에서든 이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탄생한 경우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 신경과학자인 다니엘 레비틴, 말콤 글레드웰 저 ‘아웃라이어’에서 인용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탁월성을 얻으려면,
최소한의 연습량을 확보하는 것이 결정적이라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거듭 확인되고 있습니다.
사실 연구자들은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직 넘버’에 수긍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위대함을 낳는 매직 넘버, 1만 시간의 법칙’입니다.
우리 두뇌는 진정한 숙련자의 경지에 접어들기까지
누구에게나 그 정도의 시간을 요구하고 있다 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09 09:34 2009/02/09 09:3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70

디테일을 생각하라

디테일을 중시하는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성공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소중한 습관이다. 크고 화려한 것에
현혹되지 않고 바로 지금 자신이 하는
일부터 세심하게 처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임을
알아야 한다.


- 왕중추의《디테일의 힘》중에서 -


* 성공은 먼 미래의 것이 아닙니다.
지금 바로 자기 앞에 이미 다가와 있습니다.
내 앞에 주어진 가장 작은 일에 혼을 담는 것,
너무 사소해 보여서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거기에 성공이 있습니다.
디테일을 놓치면 성공도 놓치고
꿈도 놓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09 09:33 2009/02/09 09:3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69

한국근대 미술전 - 덕수궁 미술관

http://www.koreamodern.com/

어제가 대보름 이브( 2.8 )였는데, 회사 출근했다가 퇴근하는 길에 양숨과 덕수궁 미술관의 <한국근대미술걸작전:근대를 묻다> 을 관람했다.

보름달이 밝아서 덕수궁과의 전경이 사뭇 색다름을 연출하는게 멋있었다.

근대 서양미술이라서인지 지난번의 라틴아메리카 거장전과 비슷한 풍의 그림도 몇 점 있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09 09:15 2009/02/09 09:1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68

[맛집] 종로 맛집




●열차집
빈대떡 한 접시에 소주 한 병이 그리울 때 찾게 되는 곳. 올해로 56년째 빈대떡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02-734-2849

●대림식당
피맛골에서 술과 함께 밥도 즐길 심산이라면 찾을 만한 곳. 생선구이 하나로 일대를 평정했다. 삼치구이백반·굴비구이백반 각5000원. 02-739-1665

●함흥집
45년 경력의 고갈비가 특히 맛있는 집. 살이 통통히 오른 고등어가 석쇠에서 고소한 냄새를 풍기며 익는다. 02-735-2609

●청진식당
불고기와 오징어볶음으로 유명하다. 셋이 가서 불고기 2인분에 오징어볶음 1인분을 주문해 3분의 2 가량 먹은 뒤 둘을 섞어서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비벼 먹는 것이 정석. 02-732-8038

●남도식당
소박하고 저렴한 상차림으로 광화문 일대 직장인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터줏대감. 정성스레 지은 현미밥이 나오는 한정식백반이 4500원, 연탄아궁이에서 구워 내오는 고추장양념삼겹살 한 접시에 7000원. 02-734-0719

●대성양곱창
피맛골뿐 아니라 청진동에서 양곱창구이를 가장 맛있게 하는 집. 양구이는 1만5000원, 곱창구이는 1만3000원을 받는다. 02-730-5602

●신승관
중국 화교가 3대째 이어가는 중식당. 춘장에 물을 섞지 않아 자장 맛이 진하고 특히 시금치, 토마토 등을 섞어 만든 물만두가 유명하다. 02-735-995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02/08 12:04 2009/02/08 12:0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967

« Previous : 1 :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 251 : ... 6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 홍반장

Archives

Recent Comments

  1. 1 pHqghUme 2025
  2. 1 pHqghUme 2025
  3. 1 pHqghUme 2025
  4. 1 pHqghUme 2025
  5. 1 pHqghUme 2025

Calendar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Site Stats

Total hits:
346816
Today:
62
Yesterday: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