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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08 10:17 2009/02/0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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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장

위대한 랍비 아키바가 임종할 무렵 그의 아들이 말했다.
"아버님, 아버님 친구 분들께 제가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의 아들은 꽤 훌륭한 청년이었다.
아키바는 이렇게 대답했다.
"아들아, 나는 너를 추천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너에 대한 소문이 가장 좋은
소개장이니까 말이다."


- 김하 편역의《탈무드 잠언집》중에서 -


* 평판이 좋은 사람은
수천 장의 소개장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화려한 이력을 기록한 이력서 보다 입소문을 통해
평판이 좋은 사람이라는 '소개장'이 더 큰 힘을 냅니다.
저도 저에 대한 소문이 가장 좋은 소개장이 될 수
있도록 삶 속에서 아름다운 이력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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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07 15:28 2009/02/0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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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패배할 것이라 생각하면, 당신은 그럴 것이다.
만일 당신이 도전하지 못하리라 생각한다면, 당신은 못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성공을 원하지만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면,
당신은 십중팔구 할 수 없을 것이다.
만일 당신이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성공이란 한 사람의 의지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은 모두 마음의 자세에 달려 있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런 것이다.
높이 오르려면 높이 생각해야 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
삶에서의 성공은 항상 더 강하고 더 빠른 자에게 가는 것만은 아니다.
머지 않아 성공을 거머쥘 사람은 바로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월터 D. 윈틀의 글입니다. 할 수 있다고 믿을 때 세상은 내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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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06 09:17 2009/02/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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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주름

엄마는 엄마 모습 그대로였다.
내가 평생동안 알던 엄마. 피부는 기름을 먹인
흑단 같고, 웃을 땐 앞니가 하나 없는 모습이다.
엄마는 많은 일을 겪었고 그로 인해 피부에는
지혜와 고난의 주름이 새겨져 있었다.
이마 주위의 주름은 크나큰 위엄을
느끼게 하며, 그것은 고난이
근심과는 다르다는 것을
말해준다.


- 와리스 디리ㆍ잔 다엠의《사막의 새벽》중에서 -


* 고난과 근심은 다릅니다.
고난은 사람을 강하게 하지만
근심은 사람을 병이 들게 합니다.
특히 엄마의 고난은 자식들을 강인하게 만들지요.
지혜로운 엄마의 주름에 새겨진 고난의 시간이
그 딸로 하여금 세계에 영롱히 빛나는
'흑진주'가 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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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06 09:16 2009/02/0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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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가 위대한 기업으로서
그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성공한 실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좌절과 실패,
그리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내는 능력으로부터 기인한다.

- 메리어트 2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호황은 좋지만, 불황은 더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준비된 자에게는 위기가 오히려 기회입니다.

모두들 어렵다고 말할 때
‘기회가 왔다는 점을 빨리 깨닫고, 이 기회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 골몰하는 것이
준비된 자들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 희망, 긍정, 도전을 이야기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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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09:16 2009/02/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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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에너지

긍정은 치유 과정에
활기찬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타인으로부터 긍정이 아닌 부정을 당했을 때는
마음의 상처가 깊어진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고 싶다.
타인으로부터 긍정의 말이 나오길 기다릴 필요 없이
스스로를 긍정하면 되지 않는가?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과 칭찬은
영혼 깊이 울림이 전해진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 사람은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삽니다.
전염력도 강합니다. 내가 먼저 긍정 에너지를 보내면
주변 사람도 긍정 에너지를 갖게 되고, 반대로 부정 에너지를
보내면 옆 사람도 부정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자기 안에서
긍정 에너지가 끊임없이 샘솟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근본적 치유가 가능하고
동시에 남도 치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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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05 09:15 2009/02/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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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수영강습

날씨가 비가 올거 같군.

일찍 수영장으로~

6시 15분에 입수

킥판잡고 발차기 자유형 1, 접영 2, 배영 2 바퀴

땅콩끼고 크롤 2 바퀴

평영손에 크롤발차기 2바퀴

크롤 2바퀴

배영 발차기 4바퀴

배영 2바퀴

IM 100m 1 세트

걸어서 1바퀴

퀵턴 연습 6회정도

마무리 스타트 크롤 25m

완전~ ㅋㅋㅋ

헬스장가서

윗몸일으키기 30회
레그레이즈 (어제 가르침 받은데로~) 10회 3세트
치닝 80kg 15, 75kg 15
삼두근 운동 20회 2세트
종아리 운동 30회
삼각근 운동 15회 3세트

워밍업을 심하게 해서인지, 헬스는 별반 모르겠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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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09:09 2009/02/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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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사고와 발언을 위한 지침 - http://younghoe.info/232

최근 들어 대립하지 않으려는 의지는 균형감을 자꾸 생각하게 한다.
합리적인 판단과 조화로운 결정 사이에는 많이 차이기 있지만
여기서 그것에 대해 긴 이야기를 늘어놓고 싶지는 않다.


최근 몇 차례 한 가지 기술적 이슈에 대해 자문 요청을 받았다.
자문을 할 수록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은
'나는 A라는 툴을 싫어한다.'에 가깝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최대한 완곡하게 이야기 하면서, 내면에서는 그렇게 말하려는 욕구를 달래고 있다.)


기술과 툴 자체에 대해 공부하는 위치에 서면
스스로 세운 어떤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기술/툴에 대해서는 비판적이 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나를 위한 항변이지만...

반대 편으로 돌아서보자.
A가 아니라면 대체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한다.
사실 A에 완전한 비교 우위를 점하는 어떤 툴을 써보지 않은 이상
다른 어떤 툴도 지지하기는 힘들다.


또한, A라는 툴을 공급하는 업체와 그 직원들까지 생각하면 더 신중하게 발언해야 하기에
섣불리 A가 나쁘다라고 말할 수도 없다.


이런 류의 자문은 대개 급작스러운 순간에 구두로 물어오는 경우가 많아
말을 하면서 판단도 해야 한다.


여기서 최선 안은 무엇일까?


몇 차례 이런 경우를 겪으면서 내가 도출한 몇 가지는 아래와 같다.


1. 직접 해보지 않은 단순한 느낌이나 어디선가 들은 얘기는 언급하지 않는다.
모호한 지식을 풀어놓다 보면 스스로의 선호가 개입되기 쉽고
자칫 별 근거도 없는 주관적인 의견을 내놓을 수 있다.


2. 가능한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자문을 받는 의뢰인은 몰라서 묻는 것이다. 따라서, 오해의 소지가 존재한다.
구체적일수록 오해의 폭은 작고
추상적일수록 오해의 폭은 크다.


3. 차분하게 발언의 폭을 조절하여 리듬을 유지하라.
혹시 상대가 조급하여 질문 공세를 하게 되면
호흡 조절없이 정신없이 답변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여유를 잃어 충분히 생각하면서 발언할 기회를 놓친다.
답변 와중에 한번 쯤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갖을 수 있다면
분명 더 진솔한 답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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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04 18:07 2009/02/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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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을 찾는 방법 [펌]

스승을 찾는 방법 - http://younghoe.info/219
스승을 찾는 방법 2nd Edition - http://younghoe.info/599

스승을 찾는 방법

가끔 사람들은 이렇게 묻곤 한다.
'그런 것들은 누구한테 배웠어요?'

누구한테 배웠는지 확실하지 않다.
보고 배운 것이라고 해도
경험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기 전에는 '배운 것'이라고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수학 공식을 다 외워도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예전에는 나의 식견을 훨씬 뛰어넘는 사람에게 배움을 얻게 되면
입에 침이 마르도록 그를 칭송했다.
그 즈음에는 내 것으로 만든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결국 배운 것이 없었다. 마치 TV의 등장 인물 대하듯... 주변의 스승을 대한 것이다.

최근에 쭉쭉빵빵 여자분 외에 뵙고 싶은 분이 있다. ^^
모처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본인의 사고 틀에 맞춰서 작업을 하게 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을 맛보게 한 분이다.
당시 회식 뒷풀이나 티타임/흡연시간에 단연 화제의 주인공으로 회자되던 분인데...

나는 그 분을 통해서 많이 성장했다.

만일 주변에 멘토가 없다고 아쉬워하는 분이 있다면
다시 한번 둘러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스티브 잡스만이 인생의 스승이 되는 것은 아니다.
노력하면 스승을 찾는 법을 체득할 수 있다. :)

스승을 찾는 방법 2nd Edition

스승을 찾는 방법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벌써 9개월 전의 글이다.
요즘 일터에서 또 한 사람의 스승을 만난다. (사실 여러 사람의 스승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 개인적인 취향으로 한 사람을 지정하고 싶은 것이지도 모른다.)

스승의 사전적 정의가 어떤지 모르지만, 자신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사람을 스승이라고 봤을 때, 흥미롭게도 다수의 스승은 '스승'이라는 이름을 갖고 등장하지 않는다.('선생'이나 '교수'를 포함해서...)

돌아보면 내 인생에 등장한 인물 중에서 스승이라는 역할에 가장 어울리는 사람들은 선생이나 교수는 아니다. 그 인물의 모든 모습이 스승이 아니라 어떤 특징이 스승 역할을 했다.(신을 만난 것이 아닌 이상 당연한 것이리라.)

얘기가 거창해져 버렸다. 원래는 요즘 스승 역할을 해주는 특정 인물에 대해 쓰고자함이었다. 그런데 예전에 써둔 글이 생각 나서 연장선으로 정리한다.

그 분에 최근에 많은 것을 전수해주셨는데 그것을 간단히 정리해두고 싶다.
1. 자연원리에 입각한 사고, 그리고 실천
2.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생활화)
3. 단시간에 특정 목적에만 초점을 맞춘 실행

또한, 두 가지 중요한 개념에 대해 메모해둬서 향후에 누군가와 함께 논의할 여지를 만들어둔다.
1. MECE
2. FFF

애초에 하고자 한 이야기는 위 두 단란이다.

그리고, 이왕 연작으로 글을 썼으니 결론을 지어보자. 지금 막 떠오르는 스승 진선미(?)를 두고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첫번째는 스승은 어김없이 내가 준비가 되어 있을 때 나타났고(스승을 만나려고 준비한 것은 아니다)
두번째는 그들(혹은 그들이 가진 스승으로써의 특징)은 감탄할만한 일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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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04 17:59 2009/02/0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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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주십시오.
과거를 놓아준 만큼 미래가 열립니다.
과거를 놓아 주면 마음이 유연해집니다.
익숙한 것과의 이별. 습관과 우리를 신뢰하는
모든 것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이별을 고하세요.


- 안젤름 그륀의《머물지 말고 흘러라》중에서 -


* 과거 때문에 흔들리는 관계가 참 많습니다.
특히 친구, 연인, 부부 사이는 더욱 그러합니다.
과거에 매여 있는 한 발걸음을 앞으로 내딛기가
어렵습니다. 자기의 과거는 말할 것도 없고
상대의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 주십시오.
그래야 미래가 새롭게 열립니다.
사랑이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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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2/04 09:10 2009/02/0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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