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열중하듯 자신의 일을 즐겨라

자신이 경기에 임하는 것처럼 열중하지 않는다면 일하는 의미가 없다.
자신이 열중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즐거움도 생길 수 없으며,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D.H 로렌스


가웨인은 “세상은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어
정말로 좋아하는 것을 하는 사람에게 대가를 지불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남들보다 잘할 수 있는 탁월한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
자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다 쏟아부을 수 있는 삶이 진정 행복한 삶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7 09:12 2010/01/07 09:1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907

생명

인간의 생명은
고독한 것이기는 하지만 고립된 것은 아니다.
그 생명은 어딘가의 또다른 생명과 이어져 있다.
거기에 대해서도 어쩌면 나는 어떤 형태로든
책임을 져야 하리라.


- 무라카미 하루키의《1Q84》중에서 -


* 홀로 있는 생명은 없습니다.
나와 너, 나 아닌 '그 무엇'과 연결돼 있습니다.
나와 연결된 또 다른 생명과의 관계 속에 살아갑니다.
그 관계가 헝클어지거나 깨지면 사람도 함께 망가집니다.
그 관계를 책임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생명과 생명 사이에 빛이 들어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따뜻하게 합니다.
홀로 있어도 고독하거나
고립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7 09:12 2010/01/07 09:1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906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왜냐하면 시간은 인생을 구성한 재료니까.
똑같이 출발하였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좀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이것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잘 이용했느냐
이용하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냈느냐에 달려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보람찬 한해 보내시라고 시간에 대한 명언들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그대의 하루하루를 그대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호라티우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이다. (소포클레스)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한 사람에겐 승리가 있다. (아뷰난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6 09:31 2010/01/06 09:3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904

나에게 주는 선물

선물은
내가 남에게 주어야 하고,
남이 나에게 주어야 선물인 줄 알았다.
그동안 나를 위해 내가 산 물건은 선물이라고
생각 안 했다. 필요해서 산 물품쯤으로만 알았다.
앞으로 나를 더욱 사랑하고, 더욱 챙기면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그래야
남도 사랑하게 되고, 소중히 여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홍미숙의《희망이 행복에게》중에서 -


* 지난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 때
다른 사람으로부터 아무런 선물도 받지 못했습니까?
그래서 행여라도 마음에 우울함이 남아 있습니까?
내가 나에게 보내는 '선물'을 마련해 보세요.
그리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사랑과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소포로 보내면 더 좋겠지요.
행복을 빕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6 09:30 2010/01/06 09:3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903

2010.01.05 뉴스에서 눈폭탄이라고 말한 그날.

1월 4일, 눈오는 아침의 불광천











1월 5일, 점심시간 넑놓고 한강으로~여의도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5 18:57 2010/01/05 18:5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905

등고자비 登高自卑

등고자비 登高自卑

1.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오른다는 뜻으로, 일을 순서대로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2. 지위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낮춤을 이르는 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5 15:29 2010/01/05 15:2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902

鐵面無私 철면무사

鐵面無私 철면무사

사사(私事)로운 정에 구애(拘碍)되지 아니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5 15:27 2010/01/05 15:2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901

나는 중요한 일을 할 때 불만, 불안, 불신, 불평등
불(不)자가 많은 사람은 포함시키지 않는다.
큰일을 할 때는 불(不)자가 많은 사람을 넣으면 본인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악영향을 주어 일을 그르치고 말기 때문이다.

- 이하라 류이치 (일본 제왕학의 스승)


과거에 없던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불(不)자를 입에 올립니다.
그러나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안된다는 생각만 했다면,
역사 속에 등장하는 그 무수한 최초는 결코 없었을 것입니다.
(송수용, ‘DID로 세상을 이겨라’ 참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5 09:08 2010/01/05 09:08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900

소식(小食)

소식은 무병장수의 비결.
사람은 자신의 몸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먹어야한다.
그렇게만 해도 육신의 병고가 훨씬 줄어들고,
육체 또한 천천히 늙어 수명을
길게 연장할 수 있다.


- 김의정의《마음에서 부는 바람》중에서 -


* 옛날에는 적게 먹어서 병이 났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 납니다.
옛날에는 너무 많이 움직여서 골병이 들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안 움직여서 군살이 가득합니다.
2010년 올해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5 09:08 2010/01/05 09:0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99

http://www.mapo.go.kr/CmsWeb/viewPage.req?idx=PG0000000297&contentId=CT0000000319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10/01/04 13:32 2010/01/04 13:3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98

« Previous : 1 :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 6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 홍반장

Archives

Recent Comments

  1. 1 pHqghUme 2025
  2. 1 pHqghUme 2025
  3. 1 pHqghUme 2025
  4. 1 pHqghUme 2025
  5. 1 pHqghUme 2025

Calendar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Site Stats

Total hits:
343614
Today:
65
Yesterday: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