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조직이든 리더가 어디에 관심을 갖느냐가 중요하다.
과거를 중시하면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
미래로 가려면 과거에 매달려서는 곤란하다.
왜냐하면 인간은 두 가지를 동시에 집중할 수 없기 때문이다.

- 김호진 교수 (대통령과 리더십)


과거는 과거요, 미래는 미래입니다.
물론 가끔은 과거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하려면 과거보다는 미래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거가 아닌 미래에 눈을 돌려 희망찬 새해를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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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10/01/04 09:17 2010/01/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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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

지구가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곡선 가운데 하나가 인간이다.
균형잡힌 몸매의 유려한 곡선은 시대를 초월하여
예술가들의 찬미의 대상이었다. 사랑을 뜻하는 하트 모양을
보더라도 인간은 곡선 안에서 휴식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지막한 돌담으로 둘러싸인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따라
걷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평온해진다.
곡선이 주는 치유의 효과이다.


- 황대권의《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중에서 -


* 사람 몸이 곡선이듯 마음도 곡선입니다.
송곳처럼 직선으로 뻗어 있으면 그 날카로움 때문에
상처를 내기 쉽습니다. 하트 모양이 곡선이듯
가슴도 곡선이고 사랑도 곡선입니다.
따뜻한 가슴과 가슴이 함께 포개져
아름다운 곡선을 그려낼 때
진정한 휴식을 얻고
치유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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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10/01/04 09:17 2010/01/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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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새해의 목표!!!

벌써 2010년.

아직 못해본것 하고싶은것이 너무 많다.

출근해서 일하고 있군. ㅋ

* 올해의 목표

0. 슈슈와 결혼하기
1. 방송통신대학 졸업
2. 대화가능할 정도의 영어회화
3. 외국 여행 (5월 전에.)
4. 수영대회 참가.(구조라)
5. 스킨스쿠버 배우기
6. 체중 85kg 이하 만들기
7. 고급 기술자로 가기.
8. 정보처리 기사 자격증 취득.
8. 이사가기.
9. 프로그램 언어에 국한되지 않기.

작년엔 거의 이룬게 없지만, 올해는 대망의 목표 결혼이닷!!!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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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0:22 2010/01/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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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사물의 이름을
아는 데서 시작해서
점차 한 발작 한 발작 발전하여,
나중에는 맨 처음의 따분한 철자법 연습에서
세익스피어의 세계 사이에 가로놓인 광대한 거리를
횡단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 윤문자 역《헬렌켈러 자서전》중에서 -


* 머리가 나쁘다고, 운이 없다고
혹은 불가능한 거라고 미리 포기하지 마십시오.
무슨일이든지 첫 술에 배부르지 않습니다.
새해에는 꾸준한 발걸음으로 더 열심히
정진하십시오. 올해의 피나는 노력이
언젠가는 반드시 아름다운 열매로
자기 앞에 다가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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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0:14 2010/01/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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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많이 지으십시오!

이제는
새해 인사를 드려야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은 어느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 것, 그렇다면
새해 인사말을 이렇게 고쳐 해야겠네.
새해에는 복을 많이 지으십시오!


- 법정의《새들이 떠나간 숲속은 적막하다》중에서 -


* 흔히 복은 '받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누군가로부터 '주어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복을 바라고 빌고 기대고 삽니다.
그러나 복은 '돌아오는' 것입니다.
스스로 지은 만큼 돌아옵니다.
복을 많이 지어, 흘러넘쳐서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복의 근원'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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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12:13 2010/01/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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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상암 하늘공원 가는길

새해맞이 하늘공원 가는 길.

눈이 있어서 미끄럽지만 좋았던.

하늘 공원에서 올해 첫 일몰을 보고, 상암 스포랜드 에서 수영과 사우나를. 사람 무지 많았음.

저녁은 응암동에 잇는 육회달인에서 무려 육회를 두접시나 소맥과 함께 먹었네.

그래도, 올해에는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길거라는 기대와 함께 2010을 거뜬이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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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10:52 2010/01/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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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올해의 마지막날 점심시간, 한강에서

나, 홍종현과장, 김우일과장, 조성준대리.

추위에 떨다 참지 못해 편의점서 칸타타 마시다.

크리스마스엔 스타벅스 였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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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4:43 2009/12/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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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그믐날의 놀



다행히도 또 새로운 희망과
더 크고 깊은 감회는 되풀이된다.
해가 수평선에 잠기고 나서 잠시 머뭇거리듯
컴컴해지다가, 못내 그냥 꺼져버리기에는 섭섭하다는 듯이
그날의 부록처럼, 마지막 악장의 코다처럼, 하늘을
장엄하게 밝히는 놀이 피어오르는 날이 있다.
섣달 그믐날 그러기를 바란다.


- 강운구의《시간의 빛》중에서 -


* 섣달 그믐날의 놀.
왠지 머뭇거리며 지는 듯한 그 마지막 놀이 장엄할수록
가슴 깊은 곳에서는 아쉬움과 회한이 솟구쳐 목울대까지
올라옵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매듭이 필요합니다.
그 매듭은 모든 것의 마침이나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의 또다른 출발점일 뿐입니다.
섣달 그믐날 마지막 놀이 지어야
비로소 새해가 다시 밝아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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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09:05 2009/12/3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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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성공하는 법

나는 신입사원 시절부터 사장을 꿈꿔 왔고,
그래서 사장이 됐다.
회사에 출근하고 싶어 새벽 2시, 3시, 4시에 잠에서 깨어났다.
일이 좋고 일을 사랑했기 때문에
직장에 출근하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보람 있었다.
한 때는 빨간 날을 싫어했다.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출근한 게 아마도 4년은 넘을 것이다.

- 이수창 삼성생명 사장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 눈으로 보면
정상이 아닌 것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남들과 같은 정상 상태로 남아있으면서,
남들과 다른 (비정상적인) 탁월한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이 사장님처럼 생각하는 신입사원은
천에 한 둘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런 분들이 정상을 차지합니다.
미쳐야 미친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도 같은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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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09:00 2009/12/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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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판매원은 가장 먼저 고객과 신뢰를 쌓는다.
그들이 제일 먼저 파는 것은 그들 자신이다.
다음으로 회사를 팔고, 서비스나 제품을 판다. 제일 마지막이 가격이다.
반면, 보통의 판매원은 ‘가격’을 제일 먼저 흥정한다.
그리고 나서 서비스나 제품에 대해 말하고, 그들 자신에 대해 말한다.

- 해리 하워드의 넥스트 마케팅에서


우선 급한 마음에, 가격 먼저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고객의 욕구나 구매행위등을 고려치 않고
내 제품만을 생각하는 잘못을 자주 범합니다.
이것은 저의 과거(마케팅 경험)에 대한 고백이기도 합니다.
위에서 살펴 본 것 처럼, 고객과의 신뢰를 우선 쌓는 것과 같은
장기적 안목과 긴 호흡이야말로
진정으로 승리하는 길이라는 깨달음을 최근에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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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12/30 09:01 2009/12/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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