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돌이켜보면
때로는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선택을 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존재의 어떤 차원에서 보면 그 당시로서는
그것이 최선의 행동이었고, 언젠가는 그것이
뒷걸음질이 아니라 앞으로 내디딘
발걸음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질 것이다.
- 말로 모건의《무탄트 메시지》중에서 -
* 또다시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아쉽고 부끄러운 것도 많습니다.
발걸음을 앞으로 성큼성큼 내디뎠어도 모자랐을 판인데
오히려 크게 뒷걸음질한 것은 아닌가 하는 자책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욱 새해를 기약하게
됩니다. 뒷걸음질 했던 것이 사실은 앞으로 내디딘
발걸음이 되도록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하면서...
관리자의 90%가 조직이 선택한 주요 목표에 집중하지 못한다.
그들은 비 생산적인 Busyness(바쁨) 때문에
중요한 Business(기업) 활동을 못하고 있다.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24시간내에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지위가 올라갈수록, 지식 정보 사회가 진전될수록
그런 추세는 점점 가속될 것입니다.
제시 가능한 해결책은 선택과 집중, 임파워먼트,
그리고 자신과 구성원의 역량 배양과 속도경영시스템 구축이 아닌가 합니다.
'음악'은 나의 궁극적인 도전과제다.
가장 가슴 뛰는 삶은 결코 통달할 수 없는
그 무엇을 좇는 삶이리라. 나는 힌다 선생님을
만나기전까지 피아노에 관한 모든 것을 통달해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름대로 정상에 다다르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힌다 선생님에게서 정상에 도착하면
그 뒤로 또다른 거대한 산이 기다리고 있음을
배웠다. 그 산에 대한 '도전' 정신이
매일 나를 살아가게 한다.
- 패트릭 헨리 휴스의《나는 가능성이다》중에서 -
* 누구에게나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없다면 그건 '심장이 멈춘' 삶입니다.
가슴은 이미 차갑게 식어버리고, 몸은 살아있으나
정신은 잠들어 있는 '꿈이 없는' 인생입니다.
큰 산과도 같은 도전과제를 찾으십시오.
그리고 이를 위해 매일 도전하십시오.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사람만이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잘 드는 칼로 헝클어져 뒤엉킨 삼 가닥을 단번에 잘라 버린다'라는 뜻으로, 복잡한 사안을 명쾌하게 처리하는 것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이다. 중국 남북조시대에 북제(北齊)를 세운 고양(高洋)의 고사(故事)에서 유래되었다.
快:쾌할 쾌
刀:칼 도
斬:벨 참
亂:어지러울 난
麻:삼 마
쾌도난마(快刀亂麻)라고도 한다. 동위(東魏)의 효정제(孝靜帝) 때 승상으로 있던 고환(高歡)에게는 여러 명의 아들이 있었다. 어느 날, 고환은 아들들의 능력을 시험하기 위하여 어지럽게 뒤엉킨 실타래를 하나씩 나누어 주고는 잘 추스려 보라고 하였다. 다른 형제들은 뒤엉킨 실을 풀어 내어 한 가닥으로 추리느라 분주하였다.
그러나 둘째 아들인 고양(高洋)만은 칼을 뽑아 단번에 실타래를 잘라 버리면서 "어지러운 것은 베어 버려야 한다"라고 말하였다(帝獨抽刀斬之, 曰亂者須斬). 이를 보고 고환은 고양이 크게 될 인물이라고 생각하였다. 이 고사는 《북제서(北齊書)》의 〈문선제기(文宣帝紀)〉에 실려 있다.
고양은 나중에 효정제를 몰아내고 북제를 세워 즉위하니, 그가 문선제이다. 그런데 문선제는 즉위 초기에는 자못 국정을 잘 돌보았으나, 만년에는 백성들을 학살하는 등 비할 데 없는 폭정을 일삼았다. 이 때문에 쾌도참난마라는 성어는 처음에는 권력이나 통치의 힘으로 백성들을 억눌러 문제를 해결한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으나, 후세에 와서는 복잡하게 얽혀 있어 풀기 어려운 사안을 과단성을 가지고 명쾌하게 처리하는 것을 비유하는 고사성어로 사용되게 되었다.
실천하는 학식을 학력(學力)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학력(學歷)만 집착한다.
학력(學歷)에 의존하면 사회생활에서 가장 소중한
인간됨을 망각하고 구렁텅이에 빠지고 만다.
- 신용호,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에서
독학으로 공부한 신용호 교보생명 창업회장은
이력서의 학력(學歷)란에
‘배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배운다’라고 했습니다.
학력(學歷)은 과거의 일이고
학력(學力)은 미래에 관한 일입니다.
학력(學歷)은 바꾸기 어려운 반면
學力(학력)은 얼마든지 키울 수 있습니다.
끝없이 변화하는 지식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學歷(학력)이 아니라 學力(학력)입니다.
마음에 있는 생각을 그대로 드러내어
사람들의 영혼에 직접 호소하여 그들의 영혼과
직접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함께 일하게 하고,
서로 존중하게 하고, 강력한 협동심을
이끌어낸다.
- 존 디마티니의《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중에서 -
* 마음에 있는 생각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그대로 드러내어 소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육체, 자신의 영혼조차 숨김없이 드러내어
소통하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헌신과
눈물 덕분에, 뒤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고 행복을 얻게 됩니다.
영혼과 영혼의 직접 소통,
진정한 생명이고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