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 158 : 159 : 160 :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 640 : Next »
http://www.zoho.com/ - 인터넥 오피스, 메일, 이것저것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8 10:25 2009/12/08 10:2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45

소비자는 투표권자다

소비자는 투표자다.
유권자가 좋아하는 후보에게 한 표를 주듯이,
소비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상품에 돈을 던진다.

- 1970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A. 샤무엘슨


정치인들은 선거 때마다 (ex. 4년 주기) 유권자로부터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기업은 매순간 소비자의 선택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감언이설로 한번 표를 받고 마는데 그쳐서는 안됩니다.

장기적 신뢰관계 구축을 통한 고객의 평생 성공 파트너가 되어야만
투표권자로부터 지속적으로 선택 받을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8 09:39 2009/12/08 09:3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44

부부갈등

지속적으로 부부갈등을 일으키는 부부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가족생활을 하는 동안만큼은
서로간의 '절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문제와
부모로서의 문제는 두 개의 개별적인 문제다.
부부간의 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엄마와 아빠로서 아이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도록
최선을 다하라.


- 존 가트맨의《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중에서 -


* 부부가 평생 살면서 갈등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갈등이 생길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갈등의 여파가 자녀들에게까지 미치지 않도록...
부부갈등이 생길 때마다, '그럴수록 아이들을
더 잘 챙겨보기로 하자'고 약속하고
잘 실천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8 09:38 2009/12/08 09:3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43

현재 한번에 팔굽혀펴기 80개까지 갔다.

수영을 못다녀서, 기초체력훈련을 실행중이다.

필라테스 밴드와 팔굽혀 펴기로.

올해안에 100개 완료.

http://hundredpushups.com/



http://twohundredsitups.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7 18:54 2009/12/07 18:5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42

흔히 사람들은 자본이 없어서 사업을 시작하지 못한다고 말하는데
자본보다는 신용이 훨씬 중요하다.
사업계획이, 그리고 내 과거가 주위로부터 신뢰받을 수만 있다면
그 규모의 대소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신뢰가 전부다.

- 정주영, 현대 창업회장


자기 사업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은
자본을 모으고 사업 아이템을 찾기에 혈안입니다.
그러나 자본과 사업 아이템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축적하고
함께할 인재를 구하는 작업입니다.

최고자산인 신용자본을 쌓는 것은 장기간이 소요됩니다.
단기적 손해를 감수하면서
장기적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진짜 욕심쟁이(?)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7 09:20 2009/12/07 09:2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41

"마음은 힘의 원천이야.
마음에 따라서 몸도 달라져.
감기에 걸릴 것 같은 상황에서도
'이까짓 감기쯤이야' 하면 감기가 쑥 물러가.
그러나 몸을 움츠리고 감기에 걸릴 것 같다고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콧물이 나고 머리가 아프고
몸이 쑤시면서 감기에 걸린단 말이야.
마음이 병을 만드는 거야."


- 장병두의《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중에서 -


* 맞습니다.
마음이 병을 만듭니다.
그러나 몸도 중요합니다.
몸이 허약해 골골한 터에 '이까짓 감기쯤이야' 하면
된통 혼이 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함께 가야 합니다.
마음이 몸을 다스리고, 몸이 마음을 다스립니다.
휴식과 운동은 그래서 필요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7 09:19 2009/12/07 09:1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40

Mac, 그 유혹.

http://www.apple.com/kr/macos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5 16:58 2009/12/05 16:5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39

마음의 요가

요가의 기본 원칙은
의도적으로 몸이 익숙하지 않은 자세를 취해
몸의 균형을 잡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음도 균형이 필요합니다.
숫자, 공식, 계산, 계약, 현상적 논리에 익숙한 마음이라면
하루에 좋은 시 한편 읽고 아름다운 음악과 그림을 찾는
마음의 요가가 필요합니다. 몸의 웰빙 못지않게
마음과 영혼의 웰빙도 중요하니까요.


-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 <생일> 중에서 -


* 바람 끝이 차가워졌습니다.
바쁜 일상에 젖어 살던 사람들의 가슴 속에도
이맘 때면 슬금슬금 찬바람이 찾아 들지요.
바로 지금이 마음의 요가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좋은 시 한편을 읊어 보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어 보시지요. 발가벗은 가로수 길을 걸어
그림 전시회에 찾아 가거나 영화 한편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 영혼도
운동이 필요하니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5 11:36 2009/12/05 11:3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38

실제로 모든 올림픽 선수들, 모든 위대한 지도자들,
끔찍한 사고나 죽음의 질병에서 살아남은 많은 생존자들은
거의 전부가 희망적이고 낙관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표를 생각합니다.
그들은 승리를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들 삶의 목표에 집중합니다.
장애물이 있으면 그것을 뛰어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할 수 없다” “실패했어” 보다 “할 수 있다” “해냈어”의 비중을 높이십시오.
가령, 비관적인 말이나 행동 한 번에
낙관적인 말이나 행동 세 네 번 정도로 말입니다.
Pat McLagan,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됩니다. (You become what you think of)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4 09:01 2009/12/04 09:0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37

평균 2천 번

"제대로 해내지 못할 것 같아 두려워요."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 대부분 머릿속에서 만들어 낸
창작품입니다. 그걸 깨닫지 못하는 것뿐이죠.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를 보세요.
아기가 단번에 성공할 거라 믿나요?
다시 서 보고, 그러다 또 쿵하고 넘어지곤 하지요.
아기는 평균 2천 번을 넘어져야
비로소 걷는 법을 배웁니다."


- 로랑 구넬의《가고 싶은 길을 가라》중에서 -


* 넘어지면 낙심이 큽니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기도 하고
다시는 못 일어설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평균 2천 번 넘어졌던
걸음마의 시절을 이미 넘기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넘어졌다고 조금도 낙심할 것 없습니다.
'걷는 법'을 더 잘 배우면 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9/12/04 09:00 2009/12/04 09:0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4836

« Previous : 1 : ... 158 : 159 : 160 :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 6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 홍반장

Archives

Recent Comments

  1. 1 pHqghUme 2025
  2. 1 pHqghUme 2025
  3. 1 pHqghUme 2025
  4. 1 pHqghUme 2025
  5. 1 pHqghUme 2025

Calendar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Site Stats

Total hits:
343703
Today:
154
Yesterday: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