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레포츠센터 토요일 자유수영

KB 에서 7시까지 주말근무를 하고 국회의사당역에서 양천향교역으로 이동.

8시 자유수영을 들어갔다.

접영할때 몸이 무거워져서인지 당취 잘 떠오르지 않는군.

그래도, 자유형 10바퀴 돌고.

잠영과 접영으로 마무리 했다.

물론, 슈슈는 관광수영을~ ㅋㅋㅋ

그래도, 수영장을 한번씩 들려야 뭔가 한거 같고 편안하다.

운동은 생활이다.

많이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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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11/28 22:59 2009/11/2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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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다이빙] 추천 카페 - 원피스 스쿠버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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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14:22 2009/11/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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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함과 사랑

사랑하는 이가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서운하게 할 때는
말을 접어 두고 하늘의 별을 보라.
별들도 가끔은 서로 어긋나겠지.
서운하다고 즉시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임을 별들도 안다.


- 이해인의 시 <사랑할 땐 별이 되고> 중에서 -


*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서운하게 하면 더 쉽게 화를 내곤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서운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기쁨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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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11/28 10:26 2009/11/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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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는 흔들의자와 같이 마음을 흔들어 놓지만 앞으로는 나아가지 못한다.
염려는 엔진을 공회전 시키면서 달리는 것과 같아
어디에도 이르지 못한 채 에너지만 소모시킨다.
염려는 문제를 부풀려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

염려한다고 상황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과거를 바꿀 수도 없고 미래를 조정할 수도 없다.
근심과 염려는 오히려 스스로를 더욱 더 불행하게 할 뿐이다.
염려가 찾아올 수 있다. 그러나 염려가 나를 정복하도록 두어서는 안된다.

염려가 차지하는 자리를 꿈에 집중하는 것으로 대처하는 것이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이다.'

이의수님의 칼럼에서 따왔습니다.
어니 젤린스키의 주장처럼 96%의 걱정거리는 쓸데없는 것이고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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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09:06 2009/11/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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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목소리

우리가 남들을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게 되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속에서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는 목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살아오면서 만든 것으로 일종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 배재국의《사랑, 심리학에 길을 묻다》중에서 -


* 천사의 목소리도 내 안에서 나오고,
악마의 목소리도 다름아닌 내 안에서 나옵니다.
똑같은 경험도 내 안에서 어떻게 삭이고 녹이느냐에 따라
나오는 목소리가 전혀 다릅니다. 아무리 '나쁜 경험'도
스스로 잘 녹이면 '좋은 경험'으로 바뀝니다.
내 안의 목소리도 천사처럼 바뀌고
인생도 아름답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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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09:05 2009/11/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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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안락함의 그림자다.
안락함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위기가 잠복해 있다.
위기의식의 부재가 최대의 위기이다.
위기는 보편적이고 객관적이다.
위기를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 때
잠재되어 있던 위기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아주 작은 것이 점점 커지고 점점 더 심해져서
결국에는 재난으로 다가올 것이다.

- 뤼궈룽, '경영의 지혜'에서


전 세계적 금융위기가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가 서서히 걷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하게 손에 잡히지 않는 새로운 위기가
어디선가 용트림을 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위기는
가끔씩 찾아오는 변수(變數)가 아닌, 늘 존재하는 상수(常數)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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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08:51 2009/11/2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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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생명은 그래요.
어디 기대지 않으면 살아갈 수 있나요?
공기에 기대고 서 있는 나무들 좀 보세요.

우리는 기대는 데가 많은데
기대는 게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니
우리 또한 맑기도 흐리기도 하지요.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있는 이여.


- 정현종의 시 <비스듬히>에서 -


*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누군가에 기대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 울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몸이 살고 영혼이 삽니다. 그래서 서로 기대고, 보듬고,
품고, 어루만지고, 쓰다듬으며 살아갑니다.
아니면 금방 쓰러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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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08:50 2009/11/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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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가진 사람은 도구를 가진 사람의 주인이다.
도구만 갖고 있는 사람은 목표를 가진 사람의 종이 된다.
노를 기가 막히게 잘 젓는 사공일지라도 자신의 목표를 갖고 있지 않다면
선장이 가자는 대로 가는 종이 된다.
반면 스스로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다면 선장과 대등한 관계가 될 수 있다.

- 김형환, ‘CEO 위기보다 강해져라’에서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도록 운명이 결정된다.”

성공학의 대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주장입니다.
목표를 가진 주인이 될 것인지, 도구를 가진 종이 될 것인지는,
지금 나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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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09:02 2009/11/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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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연륜

맛에도 연륜이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좋아하는 맛도 달라지고,
그리운 맛도 많아집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나이가 들면 네가 지금 찡그리는
그 맛도 그리워할 거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나이를
80으로 잡는다면 40년은 새로운 맛을 찾아 떠나는
탐험이고, 나머지 40년은 지금껏 경험한 맛을
기리고 추억하는 여행입니다.


- 임지호의《마음이 그릇이다, 천지가 밥이다》중에서 -


* 그러고보니, 40을 저만치 넘긴 저는 지금
이미 경험한 맛을 기리고 추억하는 여행 중인 셈입니다.
한 살이라도 더 젊었을 때 조금 더 많은 맛을 보고 살았다면
반추할 수 있는 맛도 더 많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10년, 20년, 30년 뒤를 생각하면
늦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라도
새로운 맛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다시 시작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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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09:01 2009/11/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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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소한 생각조차 영향을 미쳐 뇌구조를 바꾼다.
생각 하나하나가 뇌 구조를 쉬지 않고 바꾼다.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뇌에 배선을 만든다.
같은 생각을 여러번 반복하면 습관으로 굳어버린다.
성격도 생각하는 방향으로 바뀐다.
그러니 생각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고
그 상태를 단단히 유지해 새로운 습관을 들여라.
그러면 뇌 구조가 거기에 맞게 변경될 것이다.

- 하버드대, 윌리엄 제임스 교수


많은 사람들이 뇌는 유전자로 결정되어 변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인류는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제야 깨닫고 있습니다.
과학은 ‘인간만이 생각을 물리적 실체로 전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만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사실들을
속속 밝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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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11/24 09:03 2009/11/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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