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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12/18 10:37 2009/12/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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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갖는 세 가지 힘

말에는 각인력이 있다.
어느 대뇌 학자는 뇌세포의 98퍼센트가 말의 지배를 받는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매일 다음과 같이 외쳐보자.
“나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나는 내부의 위대한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다.
내겐 아직도 발휘되지 않은 가능성이 있다.”

말에는 견인력이 있다.
말에는 행동을 유발하는 힘이 있다.
말한 내용은 뇌에 박히고 뇌는 척추를 지배하고 척추는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것이 뇌에 전달되어 행동을 이끌게 된다.

말에는 성취력이 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종이에 써서
그것을 되풀이해서 읽는 동안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한다.
“할 수 있다”라고 외칠 때 자신감이 생기고 놀라운 힘이 발휘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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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09:09 2009/12/1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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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소리

눈 소리를 느껴 본 적이 언제인가?
눈 오는 것을 조용하게 묘사하지만,
바로 그 조용한 점 때문에 눈 소리는 더욱 진귀하다.
눈 오는 소리를 '소복소복' 이라고 표현한 지혜는 참으로 놀랍다.
소복소복은 물론 '쌓인다'는 '모습'을 표현하는 형용사임에도
불구하고, 소복소복이라는 말을 들으면
눈 오는 소리가 들릴 듯하다.


- 김진애의《이 집은 누구인가》중에서 -


* 눈은 본디 차가운 것인데
눈 오는 소리는 왠지 포근하게 느껴집니다.
아련해진 첫사랑의 추억이 생각나고,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도 같고, 끊겼던 소식이 다시 올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추운 겨울에는 하늘에서 비 대신에
눈을 내려주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창밖 눈 오는 소리에 가슴마저
포근하고 따스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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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09:09 2009/12/1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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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신문에서 잘 나가는 영업사원들의
영업화술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무조건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다.
2위 업무외 이야기 80%, 일 이야기 20%로 먼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든다.
3위 상대방의 연령층에 맞는 말로 이야기 한다.
4위 좋은 점을 찾아서 칭찬한다. (단 속 보이는 아부는 금물)

- 일본경제신문 조사결과


상대방에게 많이 말하게 할수록,
내가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상대방은 당신을 좋아하게 됩니다. (미국 웨슬리 대학 실험결과)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잘 파는 지름길입니다.
말 잘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으로 생각되는 영업에서도
말 잘 하는 것보다는 잘 듣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잘 들어주는 것이 말 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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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10:29 2009/12/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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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의 도끼

입속의 도끼를 버려라.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
입 안에 무서운 도끼를 물고 있다.
그리고 입 안의 그 무서운 도끼로 스스로의 몸을
찍어댈 뿐만 아니라 세상을 더럽힌다. 그것은
오로지 입 안에서 뿜어져나오는
나쁜 말 때문이다.


- 김의정의《마음에서 부는 바람》중에서 -


* '법구비유경'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도끼는 늘 시퍼렇게 날이 서 있어야 제격입니다.
그러나 그 시퍼런 도끼를 정말 잘 써야 합니다.
잘 쓰면 예술이지만 잘못 쓰면 흉기가 됩니다.
입속의 혀는 도끼보다 더 무섭습니다.
잘 쓰면 복(福)이 되고 잘못 쓰면
화(禍)와 독(毒)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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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10:29 2009/12/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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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12월, 에디슨의 실험실은 화재로 사실상 전소되었다.
67세의 나이에, 그간의 에디슨의 거의 모든 작업들은 화염속에 다 타버리고 말았다.
다음날 아침, 에디슨은 폐허를 바라보며 말했다.

“재앙도 가치가 있구만. 내 모든 실패들이 날아가 버렸으니...
새로 시작하게 해주신 신이여 감사합니다”
화재 후 3주만에 에디슨은 그의 첫 번째 축음기를 선보였다.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의 성공확률이 비관적인 사람들에 비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제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를
‘보다 나은 미래와 나를 훈련하기 위한 기회’라는 낙관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과 조직에게는 시련은 오히려 값진 보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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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09:15 2009/12/1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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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무지개

무지개 하면
떠오르는 일화가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을 게다.
만일 없다면 그는 불쌍한 사람이다.
무지개를 처음 보았을 때의 흥분과 경이로움을
기억한다면, 그의 가슴은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리라.


- 최영미의《내가 사랑하는 시》중에서 -


* 몽골 초원에서 본 쌍무지개,
저 또한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젊은 시절, 절망의 계곡에서 몸도 마음도 안 아픈 곳이 없어
엉엉 울고 난 뒤에 떴던 가슴 속 무지개도 생각납니다.
비가 그쳐야 무지개는 뜹니다. 고통과 슬픔의
먹구름이 지나간 다음에야 비로소 뜹니다.
아직 먹구름이 가득한 당신의 하늘에도
이제 곧 무지개가 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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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09:14 2009/12/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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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채용의 333법칙

한 직무에 최소한 3명까지 후보를 선발하고,
면접관 3명이 3번에 걸쳐 면접을 하는 것을
직원 채용의 333법칙이라 말한다.

- 먼데이 모닝 8일간의 기적에서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적자원입니다.
훌륭한 인적자원을 유지/개발하는 첫 단계는 바로 채용입니다.
인적자원 확보를 위해선 기계장치 같은 유형자산에 투자하는 것과 같은 정도로
신중하게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엄격한 심사를 거쳐 채용을 해도
성공확률은 3할을 넘기 힘들다고 경영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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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09:03 2009/12/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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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추억

추억은
꼭 좋은 것이어야 할 필요가 없다.
아픈 것도 좋고 아쉬웠던 것도 좋다.
나쁜 추억 역시 지나고 나면 오히려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아픈 기억이라면 다시는 아프지
않도록 할 수도 있다. 아쉬웠던 기억은 더욱 좋다.
그 아쉬움을 채울 수 있는 그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 말이다.


- 김진애의《이 집은 누구인가》중에서 -


* 아픈 추억 한두 가지는
누구나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아픈 추억을 있게 한 사람을
오래 기억하며 미움과 원망으로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 때문에 자신의 내면이 훌쩍 자라고
단단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혼자서 미소를 짓게 됩니다.
과거의 아픈 추억은, 미래의 좋은 추억과 미소를
만들어내는 더없이 고마운 불쏘시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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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09:03 2009/12/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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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인재란?

일 잘하는 사람은 주어진 업무를
빈틈없이 제 시간 내에 잘 해낸다.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물어볼 것도 없이 A를 준다.
그러나 A+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지적해 내거나
스스로 남다른 창의적인 방안을 만들고 해결해내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

내가 생각한대로 일을 해오는 사람은 A를 주지만,
나조차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해올 때는 A+를 준다.

-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


상사가 시키는 일을 잘하는 사람은 좋은 인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한 조직의 리더로 성장하는 탁월한 인재들은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
상사를 그 일에 끌어들일 수 있는 인재들입니다.
이를 하청(下請)에 빗대어 상청(上請)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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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16:33 2009/12/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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