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세상에 너무 많소, 그들이
행복해 보이는 것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오"
- 기욤뮈소의《스키다마링크》중에서 -
*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고민까지
들여다 볼 수는 없습니다. 나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보일 거예요.
가까이 들여다 보면 누구에게나 걱정이 있지요.
하지만 그 걱정조차도 우리들 마음속에서 생각에 따라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들을 느끼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애벌레는 물었다.
“어떻게 하면 나비가 되죠?”
"날기를 간절히 원하면 돼.
하나의 애벌레로 사는 것을 기꺼이 포기할 만큼 간절하게"
“그럼, 죽어야 한다는 뜻인가요?”
"음,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지.
겉모습은 죽은 듯이 보여도 참모습은 여전히 살아있단다.
삶의 모습은 바뀌지만, 목숨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야.
나비가 되어보지도 못하고 죽는 애벌레들하고는 다르단다"
트리나 포올러스 (Trina Paulus)의 ‘꽃들에게 희망을’에서 뽑은 글입니다.
나비 축제로 유명한 함평의 기적을 다룬, ‘나비의 꿈’이라는 책에서 옮겼습니다.
남의 성공을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타인의 성공을 순수하게 기뻐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 나이가 되어서야 알 것 같다.
젊은 시절에는 언제나 초조했고, 타인의 성공을
도저히 기뻐할 수 없었던 건 아니었지만
그럴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았다.
- 기타노 다케시의《생각노트》중에서 -
* 어느 분이 남긴 '느낌 한마디'에
"제일 나쁜 사람은 '나뿐인' 사람"이라는 댓글이 있었습니다.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도 바뀌어야 합니다.
타인의 성공이나 행복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세요.
그것이 결국 자기 자신의 행복의 지평을,
더 나아가 우리 모두의 행복을
넓혀가는 길입니다.
어떤 사람이 사업에서 성공하고, 어떤 사람이 망하는 걸까?
학력이나 나이, 자본금 규모는 성공을 결정하는 요인이 아니다.
물론 그것들도 중요할 수 있지만, '전력투구하는 능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가방 끈이 짧고 가진 돈이 없어도
인생을 바쳐 도전한다는 정신만 있다면 악조건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
반면 '이거 하다가 잘 안 되면 이렇게 해야지'하는 식으로
안전판을 만들어 놓고 시작하는 사람은 100% 실패한다.
조금만 어려워져도 자기가 파 놓은 구멍 속으로 도망치는 것이다.
-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10미터만 뛰어봐’에서
김회장은 ‘그런 식으로 미지근하게 사업을 하다 망하는 사람은
대부분 학벌이 좋고 머리도 우수했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배수진을 치고 온 힘을 다해 승부를 거는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학벌, 자본금등 외형적 조건보다는 의지가 중요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