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세상에 너무 많소, 그들이
행복해 보이는 것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오"


- 기욤뮈소의《스키다마링크》중에서 -


*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고민까지
들여다 볼 수는 없습니다. 나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보일 거예요.
가까이 들여다 보면 누구에게나 걱정이 있지요.
하지만 그 걱정조차도 우리들 마음속에서 생각에 따라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들을 느끼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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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6/20 10:13 2009/06/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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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리고 눈물

남자, 그리고 눈물

아침에 이어나서 TV를 보니 나온다.

아버지에 대한 얘기.

눈물이 난다. 펑펑.

내 생각은 이경규씨의 생각과 같다.

어떤 방식으로든 살아계시기만 해도 좋겠다고.

30대에 돌아가신 아버지.

내 기억으로는 한쪽 다리에 암종양이 있어서. 그 다리를 절단했더라면 살수 있었다고 아는데.
그 걸 피하려고 하다보니까 결국 암이 퍼져서 돌아가셨다.
지금 의학이라면 아무것도 아닌 병인데, 그때는 그랬다.

돌아가시고 나서 바뀐 세상에 대해서 적응하기가 힘들었다.
원망도 많이 했던 사춘기 시절도 보냈다.
하지만, 분노만으로는 세상을 살아갈수 없다는걸 알았지 때문에.
열심히 살아야 한다.

그래서, 왠만해서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약해지면 안되기 때문에.

이젠 혼자 지내는게 쉽지가 않다.

제주도 어디서나 보이는 한라산처럼 우뚝 서 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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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10:05 2009/06/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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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로 RSS 배포 만들기

RSS 로 배포할 데이터를 선택한 후,
xml 양식에 맞게 데이터를 가공.
해당 xml 페이지를 생성하면 된다.

너무 간단한가?

[ RSS 양식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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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16:02 2009/06/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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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물었다.
“어떻게 하면 나비가 되죠?”
"날기를 간절히 원하면 돼.
하나의 애벌레로 사는 것을 기꺼이 포기할 만큼 간절하게"
“그럼, 죽어야 한다는 뜻인가요?”
"음,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지.
겉모습은 죽은 듯이 보여도 참모습은 여전히 살아있단다.
삶의 모습은 바뀌지만, 목숨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야.
나비가 되어보지도 못하고 죽는 애벌레들하고는 다르단다"
트리나 포올러스 (Trina Paulus)의 ‘꽃들에게 희망을’에서 뽑은 글입니다.
나비 축제로 유명한 함평의 기적을 다룬, ‘나비의 꿈’이라는 책에서 옮겼습니다.

//---

vivid dream re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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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09:42 2009/06/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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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성공

남의 성공을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타인의 성공을 순수하게 기뻐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 나이가 되어서야 알 것 같다.
젊은 시절에는 언제나 초조했고, 타인의 성공을
도저히 기뻐할 수 없었던 건 아니었지만
그럴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았다.


- 기타노 다케시의《생각노트》중에서 -


* 어느 분이 남긴 '느낌 한마디'에
"제일 나쁜 사람은 '나뿐인' 사람"이라는 댓글이 있었습니다.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도 바뀌어야 합니다.
타인의 성공이나 행복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세요.
그것이 결국 자기 자신의 행복의 지평을,
더 나아가 우리 모두의 행복을
넓혀가는 길입니다.


//---

난 과연 어떤 사람인가? 축하하는 사람인가?
보기보다 욕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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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09:40 2009/06/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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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수영강습

아~ 덥다. 이제 장마철이라는데~
우리집 달팽이는 어디서 자고있나? 화분에 물을 주고...

슬슬 수영장으로.

6시 20분에 입수. 오늘은 오리발.

착용하시고 바로 한팔 접영 2 바퀴
평영 4 바퀴
접영 25m 4회
누워서 접영 발차기 1 바퀴
IM 200
오리발 벚고, 자유형 2바퀴

운동량이 부족하다.

헬스장으로.

윗몸일으키기 100개
레그레이즈 10개 3 세트
런닝머신 10분.
측면삼각근 15회 3 세트
이두근 10회 3 세트

덥다~

런닝을 많이 해야한다.

아직 디스커버리 쫄바지는 개시도 안했는데, 주말에 비가 온단다.

"장기하와 얼굴들"의 [싸구려 커피] 노래가 땡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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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09:35 2009/06/1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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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15:21 2009/06/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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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휴가] 제주도

6월 14,15,16

김포 7시 25분발 제주행 -> 제주 20시발 김포행 둘다 제주에어~


첫째날
삼성혈 삼대국수회관 고기국수 -> 곽지해수욕장 - 해안도로 - 금능해수욕장 - 협재해수욕장 -> 허브농장(황금륭버거) -> 해안도로 - 송악산 - 해안절벽 - 산방산 -> 중문관광단지 주상절리 -> 샤인빌 리조트 -> 표선 해수욕장 - 다솔식당(1박2일촬영했던 식당) - 전복돌솥밥,해물뚝배기,옥돔구이 세트 -> 샤인빌 리조트

둘째날
샤인빌 조식(뷔페) -> 산간도로를 지나 영실 매표소 - 영실휴게소 - 열심히 윗세오름으로 전진 - 윗세오름에서 휴식(완전 캡짱 좋은 곳임) -> 영실 매표소 -> 1100고지 휴게소 -> 보목항 - 어진이네횟집(자리돔물회 - 호불호가 나우어진다.참고로 자리돔회는 지느러미가 붙어있다.) -> 해안도로 - 해안도로 - 쇠소깍 - 남원큰엉 -> 샤인빌 -> 가지식당경유 -> 표선 흑돼지구이집(흑돼지 모듬구이 츄릅) -> 샤인빌

: 둘째날은 이미 표선이 홈그드라운드인 느낌이 되어버렸다.

셋째날
샤인빌 조식(미국식 정식, 뷔페를 달라고!!!) -> 체크아웃, 김영갑갤러리(오픈전이라 통과) -> 성산일출봉으로 향하는 해안도로로 무작정 드라이브 -> 성산일출봉 등반(뭥미?등반만 계속이얍!) -> 멀리 우도가 보이길래 성산항에서 우도항으로 승선 -> 차를 않싣고 와서 스쿠터 대여 -> 산호사 해수욕장 -> 우도 일주 -> 동굴식당에서 한치물회 -> 우도항~성산항 -> 비자림 갔다가 맘에 안들어서 절물 휴양림으로~ 중간에 삼나무길 지남(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는 모름) 절물 휴양림 완전 좋다. -> 삼성혈 감초식당('식객'에 나온 집) - 머릿고기세트,순대국밥(완전 맛나) -> 제주공항

: 마지막날 완전 바빴군 ㅋㅋㅋ

+ 금능,협재 해수욕장



+ 황금륭버거 에서 버거 기다리면서


+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형제섬


+ 중문관광단지내 주상절리


+ 샤인빌 리조트


+ 한라산 영실오름에서 윗세오름까지(오백나한,신선병풍,윗세오름),1100고지









+ 혼인지,성산일출봉



+ 우도,산호사해수욕장, 동굴식당앞,선착장,해녀




+ 절물휴양림




+ 제주시내 삼성혈 근처 감초식당 - "식객" 만화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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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11:30 2009/06/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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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60가지의 지혜

1. 부자 옆에 줄을 서라. 산삼 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2.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있다.

3.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 일들이 줄줄이 따라온다.

4.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5. 써야할 곳 안 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6.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 멈춤 신호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7.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8.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라. 떡이 없으면 나가서 떡을 만들라.

9. 기도하고 행동하라. 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다.

10.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 투명한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본다.

11.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12.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 앞에서 진실하라.

13. 씨돈은 쓰지 말고 아껴둬라. 씨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14. 샘물은 퍼낼수록 맑은 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풀어라.

15. 헌 돈은 새 돈으로 바꿔 사용하라. 새 돈은 충성심을 보여준다.

16.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부정적인 언어는 복 나가는 언어다.

17. 깨진 독에 물 붓지 말라. 새는 구멍을 막은 다음 물을 부어라.

18. 요행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요행은 불행의 안내자다.

19. 검약에 앞장서라. 약 중에 제일 좋은 보약은 검약이다.

20. 자신감을 높여라.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21. 장사꾼이 되지 말라. 경영자가 되면 보이는 것이 다르다.

22. 서두르지 말라. 급히 먹은 밥에 체하게 마련이다.

23.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24.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 말라. 그가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25. 본전 생각을 하지 말라. 손해가 이익을 끌고 온다.

26. 돈을 내 맘대로 쓰지 말라. 돈에게 물어보고 사용하라.

27.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신의 목소리다.

28. 돈을 애인처럼 사랑하라. 사랑은 기적을 보여준다.

29. 기회는 눈 깜박하는 사이에 지나간다. 순발력을 키워라.

30. 말이 씨앗이다. 좋은 종자를 골라서 심어라.

31. 작은 것 탐내다가 큰 것을 잃는다. 무엇이 큰 것인가를 판단하라.

32. 돌다리만 두드리지 말라. 그 사이에 남들은 결승점에 가 있다.

33. 돈의 노예로 살지 말라. 돈의 주인으로 기쁘게 살아가라.

34.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 희망만이 희망을 싹 틔운다.

35. 기쁨 넘치는 노래를 불러라. 그 소리를 듣고 사방팔방에서 몰려든다.

36. 지갑은 돈이 사는 아파트다. 나의 돈을 좋은 아파트에 입주시켜라.

37. 불경기에도 돈은 살아서 숨쉰다. 돈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38. 값진 곳에 돈을 써라. 돈도 신이 나면 떼지어 몰려온다.

39. 돈 벌려고 애쓰지 말라. 돈을 사랑하기 위해 애를 써라.

40. 인색하지 말라. 인색한 사람에게는 돈도 야박하게 대한다.

41. 더운 밥 찬밥 가리지 말라. 뱃속에 들어가면 찬밥도 더운 밥된다.

42. 좋은 만남이 좋은 운을 만든다. 좋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43. 효도하고 또 효도하라. 그래야 하늘과 조상이 협조한다.

44. 돈을 편하게 하라. 아무 데나 구겨 넣으면 돈도 비명을 지른다.

45.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하늘의 목소리다.

46. 한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자국 차이다.

47. 돈은 보물이다. 조심조심 다루어라.

48. 있을 때는 겸손하라. 그러나 없을 때는 당당하라.

49. 부지런 하라. 부지런은 절반의 복을 보장한다.

50. 돈은 돈을 좋아한다. 생기는 즉시 은행에 입금시켜라.

51. 돈은 잠자는 사이에도 쉬지 않고 새끼친다. 기뻐하라.

52.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 작은 돈에도 감사하라.

53. 돈을 값진 곳에 써라. 돈도 자신의 명예를 소중히 안다.

54. 돈에 낙서하지 말라. 당신의 얼굴에 문신하면 어떻겠나를 생각하라.

55. 찢어진 돈은 때워서 사용하라. 돈도 치료해준 사람에게 감사한다.

56. 여자와 개와 돈은 같다. 쫓아가면 도망가고 기다리면 쫓아온다.

57. 돈과 대화를 나눠라. 돈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58. 안달하지 말라. 돈은 안달하는 사람을 증오한다.

59. 마음이 가난하면 가난을 못 벗는다. 마음에 풍요를 심어라.

60. 돈이 가는 길이 따로 있다. 그 길목을 지키며 미소를 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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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6/18 09:21 2009/06/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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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투구하는 능력

어떤 사람이 사업에서 성공하고, 어떤 사람이 망하는 걸까?
학력이나 나이, 자본금 규모는 성공을 결정하는 요인이 아니다.
물론 그것들도 중요할 수 있지만, '전력투구하는 능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가방 끈이 짧고 가진 돈이 없어도
인생을 바쳐 도전한다는 정신만 있다면 악조건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
반면 '이거 하다가 잘 안 되면 이렇게 해야지'하는 식으로
안전판을 만들어 놓고 시작하는 사람은 100% 실패한다.
조금만 어려워져도 자기가 파 놓은 구멍 속으로 도망치는 것이다.

-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10미터만 뛰어봐’에서


김회장은 ‘그런 식으로 미지근하게 사업을 하다 망하는 사람은
대부분 학벌이 좋고 머리도 우수했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배수진을 치고 온 힘을 다해 승부를 거는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학벌, 자본금등 외형적 조건보다는 의지가 중요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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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6/18 09:18 2009/06/1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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