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 > 반포대교 > 증산 라이딩

오후 9시 40분경 증산역에서 출발

성산대교를 지나 반포대교까지 슬슬 달렸다.

보름달이 훤하게 길을 비춰주고 있어서인지 천천히 달려도 한적하진 않았다.



그렇게 달려 반포대교 이 잠수교 중간 부분 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도착시간 11시 30분.

새로 구매한 디스커버리 자전거 하의를 입고 달려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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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6/08 00:30 2009/06/0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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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 동안에

인생은 왕복표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한 번 출발하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얘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 번밖에 없는 나의 생 지금부터라도
좀 더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 이정하의《우리 사는 동안에》중에서 -


* 결코 쉬운 길은 아닌 인생이지만
한 번 살아볼 만하다는 작가의 말이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오늘은 단 하루뿐이고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솔직히 하루하루가 그렇지가 않습니다.
매끼 밥을 먹는 것처럼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도록 다시 마음먹는 방법 밖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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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4:23 2009/06/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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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6.5 - 플로그램 체육대회

플로그램 & VW & 트럼프

상암 풋살 구장

새벽 3시나 되서야 겨우 들어갔다 ㅋㅋ

중국집(차이나라)에서 1차 - 전원
포장마차에서 2차 - 나,이과장,홍과장, 경진,승준.
야채곱창에서 3차 - 나,이과장,홍과장&제수씨,경진

토요일 아침에 다크써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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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4:22 2009/06/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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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못 보리라.
고개 숙이지 마라. 머리를 언제나 높이 두라.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보라.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고통의 뒷맛이 없으면 진정한 쾌락은 거의 없다.
불구자라 할지라도 노력하면 된다.
아름다움은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
그대가 정말 불행할 때 세상에서 그대가 해야 할일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
그대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한 삶은 헛되지 않으리라.
세상에는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여지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헬렌 켈러의 ‘아름다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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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09:32 2009/06/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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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명상

일을 멈추고
나무를 껴안으십시오.
그리고 두 눈을 감은 채 나무에 손과 입술,
이마를 갖다 대십시오. 그러면 나무의 신성하고
강건한 기운이 느껴질 것입니다. 마치 당신 자신이
땅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하늘에 닿을 듯 자란
나무가 된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이름트라우트 타르의
《페퍼민트 : 나를 위한 향기로운 위로》중에서 -

* 살면서 나무를 껴안아보신 적이 있나요?
더구나 입술이나 이마를 대보신 적이 있나요?
한 번 시도해 보십시오. 이름하여 '나무 명상'입니다.
나무로부터 받는 위로와 기운이 크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체험도 경이롭습니다.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언제나 그 자리에 서 있는 나무...
좋은 몸벗, 말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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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09:27 2009/06/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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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째 고르다가 드뎌 한 놈 눈에 들어왔다.

HP/컴팩 파빌리온 DV3622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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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17:03 2009/06/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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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로서 지난 10년을 절벽을 올라가는 등반가의 심정으로 살았다.
아래를 내려다보면 까마득하고
위를 올려다보면 구름에 가려 정상이 어디쯤인지 짐작도 할 수 없었다.
그런데도 힘이 빠지면 떨어져 죽는 수밖에 없어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매일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내가 이 조직에 적합한 사람인가?’

- 안철수, 안철수 연구소 이사회 의장



대한민국의 모든 CEO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전 세계적 무한경쟁이 현실화되고 있고,
직원과 고객의 눈높이는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잠시만 한눈을 팔면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이
모든 경영자들이 매일매일 접하는 현실입니다.
대단한 의지 없으면 사업을 계속하는 것 자체가 힘든 분들도 많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CEO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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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10:14 2009/06/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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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주변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대가 '안심하세요, 제가 있으니까요'
라고 말해 주면
그대를 믿고
안심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나요.
가족조차도
그대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그대의 인생은
아직 미완성입니다.


- 이외수의《청춘불패》중에서 -


* 믿고 안심하는 사람,
믿고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 그런 사람이 된다는 것,
눈물이 핑도는 일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
누가 감히 '나는 완성자다' 할 수 있겠습니까?
모두가 미완성자입니다.
다만 그 길을 갈 뿐입니다.
그 길을 가고자 서로 노력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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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10:13 2009/06/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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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2003 서버의 iis6.0이 hwp파일의 MIME 타입을 인식하지 못해 그런 것입니다.

해결방법은

iis 관리자 -> http 헤더 -> MIME 형식 -> 새 형식

확장명 : hwp

MIME 형식 : application/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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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6/04 10:09 2009/06/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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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의지가 없으면 변할 수 없다.
자신과 싸우길 주저하면서 남들에게 혁신을 요구하는 것은 언어도단.
혁신의 가장 큰 적은 변하지 않는 자신이다.
미래엔 빠른 대응자와 느린 적응자 간의 차이가 더욱 벌어질 것이다.

-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



흔히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남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사람마저도 대부분 스스로 변화하지 못합니다.
그 결과 그 자리에 머물거나 퇴보하게 됩니다.
그러나 흔치않게 변화에 성공하는 사람들, 변화를 즐기는 이상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창조한 새로운 세상에서 새 주인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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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09:24 2009/06/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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