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네가 누구인지 아니? 넌 하나의 경이야.
넌 독특한 아이야. 이 세상 어디에도 너와 똑같이 생긴 아이는 없어.
네 몸을 한번 살펴봐.
너의 다리와 팔, 귀여운 손가락들이 움직이는 모양은 모두 하나의 경이야.
넌 미켈란젤로, 셰익스피어, 베토벤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어.
넌 그 어떤 것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넌 정말로 하나의 경이야.”
파블로 피카소 어록에서 인용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창조성이 뛰어난 예술가로 인정받는 피카소의 독창성(originality)은
남과 다른 자신만의 진정한 가치를 인식하는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만의 존귀한 가치를 찾아보세요.
명품은 비교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명품이라 불립니다.
1963년 16세의 빌 클린턴은
민간훈련기구인 '보이스 네이션'(Boys Nation) 대표로
뽑혀 워싱턴에 갔다. 각 대표들은 케네디 대통령과 악수를 했으며,
기록영화와 사진 자료들은 케네디와 어린 클린턴이 악수하면서
마주 보고 웃는 장면을 보여준다.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키우기 시작한 것은 케네디와 악수했던 그날부터라고
한다. 어린 클린턴에게 큰 영향을 미친 또 한 가지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유명한 연설로, 클린턴은 그 내용을
전부 암기했다고 한다.
- 에드윈 무어의《그 순간 역사가 움직였다》중에서 -
* 누구든 그 개인의 삶에 '역사적 순간'이 있습니다.
누구가를 만난 순간, 한 줄기 섬광과도 같은 '꿈의 불화살'이
가슴에 꽂힌 순간, 그의 인생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역사를 바꿉니다.
어린 시절 한 사람의 '역사적 순간' 때문에
세상 역사가 새롭게 다시 쓰여집니다.
만약 성공을 원한다면 그만큼 자기를 희생해야 한다.
큰 성공을 바란다면 큰 희생을,
더 이상 없을 만큼 큰 성공을 원한다면
더 이상 없을 만큼 큰 희생을 치러야만 한다.
- 영국 철학자 제임스 앨런 (‘이나모리 가즈오에게 경영을 묻다’에서 재인용)
큰 성공을 위해서는 열심히 하는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몰입과 헌신 없이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없습니다.
아무도 이 이상은 할 수 없을 정도의 노력을 경주해야만
비로소 남다른 성과가 나오게 됩니다.
당연히 희생이 따르지만, 그 희생은 성공을 위한 정당한 대가로 지불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착한 직장인들은 상사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어느 순간 가슴이 답답해져오는가 하면 생각만 해도
뒷목이 뻣뻣해진다. 이 병은 난치병이라 치료가
쉽지 않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게다가 이 병은 전염도 잘된다.
욕하면서 배운다는 말이 있듯이
상사병의 피해자라면서 상사를 비난하던
부하 직원들이 대부분 승진을 하면서
상사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간다.
- 우종민의《남자심리학》중에서 -
*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쯤은 그 고약한 난치병에 걸립니다.
문제는 상사를 통해 고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자신이 적응하고 고쳐가야 하는 병입니다.
잘 적응해서 상사와 '우호적 관계'를 갖는 것이 최선이지만
'적대적 관계'로까지는 악화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자기 윗사람과의 조화도 고도의 능력입니다.
그 능력이 모자라면 상사병도 깊어지고
치유는 더 어렵습니다.
조직에 대한 자긍심(pride)의 주요 원천에는 4가지가 있으며,
모두 탁월함이라는 공통된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첫째, 수익의 탁월함이고 둘째, 업무 처리 효율성의 탁월함이다.
셋째, (유용성, 차별성, 품질 등) 제품의 탁월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덕성의 탁월함이 자긍심의 원천이 된다.
사람들은 사업을 잘할 뿐만 아니라 선한 조직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
- 열광의 조건 (데이비드 시로타)
구성원의 사기와 의욕에 따라 조직의 성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고수익이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착한 조직에서 일한다는 사실이 자긍심을 높여 회사의 수익을 더욱 높여주기도 합니다.
주목할 점은 탁월성(excellence) 추구에 있습니다.
평범함을 용인하는 것이 회사를 쇠락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음에 주목해야 합니다.
"얼마 전에 맥이 그러더군.
'꿈을 이룬 사람들의 웃는 얼굴,
그 주름살에 숨어 있는 땀과 눈물의 흔적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말이지. 맥은 이 말에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하더군.
"하나는 '그 사람들이 지금은 웃고 있어서,
편안하게 그 자리에 오른 것처럼 착각하기 쉽지만,
그들이 그 과정에서 겪은 고통은 체험해 보지 않은
사람으로선 상상도 할 수 없다'는 거야. 또 하나는
'비록 그들이 꿈을 이루어서 겉보기에는 행복해 보이지만,
그들 역시 우리와 다를 바 없이 남모를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다'고 말이야."
- 스탠 톨러의《행운의 절반 친구》중에서 -
* 국화밭을 걸을 때, 사람들은
아름다운 국화 꽃송이만 바라보기 쉽습니다.
그 한 송이를 피우기 위해 봄부터 울어댄 소쩍새의 울음소리와
밤새 내린 차갑고 모진 무서리를 끝내 지나치기 쉽습니다.
꽃보다 더 아름다운 꿈, 그 꿈을 일궈가는 웃음 뒤에는
누군가 아무도 모르게 흘린 땀과 눈물이 있습니다.
그것을 깨달을 때 진정한 사랑과
감사를 나눌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술에 덜 취하고, 어떻게 하면 술에서 빨리 깨는지, 술에 대해선 누구나 한마디쯤 할 수 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다 보니 모든 게 뒤죽박죽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술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지는 게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술 자체에 대한 이해없이 개인적 경험만으로 얘기하기 때문이다. 술을 마시며 누구나 가졌음직한 궁금함을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유태우, 서울아산병원 내과 김명환,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 본다.
◆알콜 양은 어떻게 계산하나=알콜 양은 ‘술의 양×도수(농도)’다. 예를 들어 도수가 4%인 생맥주 500㏄ 한잔의 알콜 양은 20g(500×0.04)이다. 또 2홉들이 소주 한 병의 알콜 량은 82.8g(360×0.23)이다. 의사들이 권고하는 하루 알콜 섭취 최대량은 80g이다.
◆술을 자꾸 마시면 주량이 늘어나나?=주량은 알콜을 분해하는 유전적 능력과 후천적 ‘연습’에 의해 결정된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자주 마시면 간의 알콜 분해능력이 증가해 잘 마실 수 있게 된다. 2주간 매일 술을 마시면 간의 알콜 분해능력이 30% 정도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 술을 자주 마시면 뇌세포가 알콜에 내성이 생겨 왠만큼 마셔도 취하지 않고 견딜 수 있게 된다.
◆왜 여자는 남자보다 술을 못 마시나=남자보다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기 때문이다. 지방에는 알콜이 흡수되지 못하므로 체중에서 지방을 제외한 제(除)지방량이 술을 담아둘 수 있는 ‘그릇’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몸무게와 근육이 많은 사람이 술을 많이 마실 수 있다.
◆얼굴 붉어지는 사람은 주량이 약한가=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술이 약한 사람은 알콜을 빨리 분해하지 못하므로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진다. 그러나 이는 얼굴이 붉어지는 무수히 많은 이유 중 하나일 뿐이다. 술이 센 사람 중에도 자극에 민감하거나 피부의 문제 때문에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이 많다.
◆혈중 알콜농도는 언제 최고가 되나=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술 마신 뒤 30~90분 지나면 혈중 알콜농도가 최고가 돼 점차 감소한다. 맥주 1000㏄를 마신 경우 평균적으로 5~6시간 지나면 피에서 알콜이 완전히 빠져 나간다. 물론 술의 양에 따라 혈중 알콜농도가 제로(0)가 되는 시간은 다르다. 많이 마시면 피에서 알콜이 빠져나가는 데도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린다.
◆술 마셔도 음주측정에서 걸리지 않는 이유는=혈중 알콜농도는 간의 알콜 분해 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술이 센 사람은 그 만큼 알콜이 빨리 분해된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술을 제법 많이 마셨어도 음주측정에서 적발되지 않을 수 있다.
◆술 센 사람과 약한 사람이 술을 마셨을 때 받는 신체 손상 정도는 어떻게 다르나=술이 세다는 것은 술이 빨리 분해된다는 얘기지, 몸이 술에 버티는 힘도 강하다는 얘기는 아니다. 간이나 뇌 등 인체 각 장기가 술로 받는 손상은 마신 양에 거의 비례한다. 따라서 술이 센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장기의 손상이 크다.
◆구토를 하면 술이 빨리 깨나=구토는 자연스런 인체의 방어행위다. 따라서 구토를 억지로 참을 필요가 없으며, 때에 따라 손가락을 입 속에 넣는 등의 방법으로 구토를 해 버리는 게 낳다. 구토를 하면 위에서 흡수되지 않고 있는 알콜까지 빠져 나오므로 술을 깨는데 도움이 된다.
◆안주를 많이 먹으면 술이 덜 취하나=덜 취하는 게 아니라 늦게 취한다. 안주가 소화되느라 알콜의 흡수속도가 늦어지기 때문에 위장도 편하고, 술도 천천히 취하게 된다. 그러나 결국 취하는 정도는 알콜의 절대량에 달렸다. 따라서 안주가 좋으면 좋을수록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몸에는 독이 된다.
◆술을 천천히 마시는 게 좋나=안주와 같은 원리다. 천천히 마시면 서서히 취하므로 결과적으로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된다. 만약 자제할 능력만 있다면 폭탄주 한 두 잔을 마시고 빨리 취해 버리는 게 오랫동안 홀짝홀짝 마시는 것보다 낫다.
◆술 깨는 약의 효과는=그 자체로는 나쁠 게 없으며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콩나물 등에 많은 아스파라긴산이 포함된 음료는 알콜 분해를 촉진시키고 독성물질의 농도를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런 약을 믿고 술을 더 마시게 된다는 게 문제다.
◆곡주는 왜 숙취가 심한가=정제기술과 관계 있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잘 정제된 포도주나 위스키엔 불순물이 거의 없어 머리도 덜 아프다. 그러나 제대로 정제되지 않은 막걸리나 집에서 담근 과일주에는 아세트알데히드 등 불순물이 남아 있어 두통 등 숙취가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필름은 왜 끊기나=단기기억을 저장하는 해마의 손상 때문이다. 술을 많이 마신 사람의 뇌 MRI 결과를 보면 해마가 쪼그라들어 있다. 해마 뿐 아니라 전두엽 측두엽 등 뇌 다른 부위에도 술은 손상을 준다. 이 때문에 알콜성 치매가 유발된다. 필름이 한번 끊기기 시작하면 그 다음엔 자동적으로 끊긴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과 다르다. 필름이 계속 끊기는 이유는 폭음하는 음주 행태가 고쳐지지 않고 계속되기 때문이다.
◆술 마시면 소변을 많이 보는 이유는=술 한 잔을 마시면 그 보다 훨씬 많은 수분이 빠져 나간다. 술 자체의 이뇨작용 때문이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는 물을 가급적 많이 마셔야 한다. 특히 맥주를 마시면 소변을 많이 보는데, 이 때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술이 아니라 인체의 수분이다. 술 마신 다음날 목이 마른 이유도 이같은 탈수현상 때문이다.
◆술 마실 땐 왜 담배를 많이 피우게 되나=술과 담배 모두 중독성이 있고, 술을 마시면 중독성을 제어하는 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술을 마시면 간에 더 많은 산소가 공급돼야 하는데, 담배를 피우면 산소결핍상태가 유발되므로 음주시 흡연은 평소보다 훨씬 나쁜 영향을 미친다.
◆사우나로 땀을 빼면 술이 빨리 깨나=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노폐물이 배출되므로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사우나는 삼가해야 한다. 술을 마시면 그렇지 않아도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 지는데, 사우나를 해서 무리하게 땀을 빼면 숙취가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술 마신 다음날 허기를 많이 느끼는 이유는=일시적 저혈당 증세 때문이다. 알콜은 포도당의 합성을 방해하므로, 과음한 다음 날엔 식사를 해도 혈당 수치가 크게 높아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허기를 느끼고 무엇인가를 많이 먹게 된다. 따라서 술 마신 다음날엔 꿀물 등으로 당 성분을 보충해 주는 게 좋다.
◆술 깨는데 좋은 음식·음료는=물 보다 다량의 전해질 성분이 있는 얼큰한 국물, 과일주스, 스포츠 이온 음료 등이 술 깨는 데 훨씬 낫다. 알콜이 분해돼 소변으로 배출될 때는 다량의 전해질도 함께 빠져나가므로 숙취현상이 심해진다. 따라서 술에서 빨리 깨려면 해장국 등 전해질 성분을 많이 보충해 주는 게 좋다.
◆수술을 했거나 다래끼·종기가 났을 땐 술 마시면 안되나=술이 염증을 악화시킨다는 얘기는 사실과 다르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술과 약을 함께 복용할 경우 약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약을 복용할 때는 술을 삼가는 게 좋다.
섹스에 대해 무관심해지는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나 과로 때문이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쌓인 정신적인 부담을 해소하는데 섹스만큼 좋은 것도 없다.
잃어버린 정력과 성욕을 두배로 높여주는 섹스푸드를 소개한다.
[ 초콜릿 ]
오랜전부터 서양에서는 초콜릿이 사랑의 묘약이라고 알려져 있다.
초콜릿에 듬뿍 들어있는 천연 각성제 페닐에틸아민은
이성을 봤을때뜨거운 열정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섹스를 갈망하는 상태로 이끕니다.
[ 감식초 ]
정액을 건강하고 충실하게 해주어 남성의 불임을 치료한다.
감식초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 양조식초에 감을 질게 썰어서 절여두고
보름 정도 상온에 두면 쉽게 만들어진다.
복용법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감식초를 한 스푼씩 먹으면 되는데
그냥 먹기 쉽지 않다면 야채요리를 만들 때 감식초를듬뿍 뿌려 먹는것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전복 ]
전복은 대표적 스태미나 식품이다.우리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남녀 모두에게 좋은 정력강화식품이다.
특히 여름철이 제철인데 그냥 날것으로 먹기보다는 죽이나 수프를 끊여서
수시로 먹으면 원기회복 및 정력 강화에 한결 효과적이다.전복은 고혈압, 이명증, 허약체질의 치료에도 좋다.
[ 부추즙 ]
남성의 발기력을 향상시키고 정력증진에 강한 효과를 내 조루등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음식이다.
부추는 그냥 먹기보다는 믹서등으로 갈아서 즙을 내어 먹는 것이 좋다.
하루 1번, 한두 숟가락 씩 먹는다.
먹기전 입안에 굵은 소금을 조금 머금고 있다 뱉고 난 후 마시면 보다 효과적이다.
[ 간 ]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다량의 비타민 A를 섭취하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정자수가 많고 더 능동적인 섹스라이프를 즐긴다고 한다.
간요리는 정자수를 늘려주는 비타민 A 섭취에 가장 효과적인 음식이다.
남자들은 한번 사정 할때마다 5mg의 아연을 소비하게 되는데 뜨거운 밤이 며칠 씩 계속되면
남자들은 몸속의 아연은 거의 고갈이 되는 셈이다.
동물의 간에는 남성에게 필수적인 아연 역시 다량 함유되어 있다.
[ 마늘과 생강 ]
마늘과 생강은 남성의 발기불능뿐 아니라 불감증인 여성에게도 아주 좋은 음식이다.
한의학에서는 마늘과 생강을 1주일간 꾸준히 먹으면 발기불능이 개선된다고 전하고 있다.
다만 일상적으로 먹기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따로 먹기 번거롭다면 생강 20g을 잘게 썰어
마늘 2~3쪽과 함께 볶아 하루에 2회씩꾸준히 먹는다.
애주가라면 생강과 마늘로 술을 담가 먹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 블루베리 ]
블루베리는 자연이 남성들에게 선물한 천연비아그라다.
특히 발기부전으로 고민하는 40대 중년 남성들에게는 최고의 섹스푸드이다.
블루베리는 체내에서 쉽게 녹는 섬유소를 갖고 있어 우리몸에 콜레스테롤이 흡수되어
혈관 벽에 쌓이는 걸 방지해준다.또 혈관 수축을 막고 혈액순환을 돕기때문에
일주일에 3~4회이상 블루베리를 먹으면남자의 성기에 많은 양의 혈액이 공급되어 발기력이 강해진다.
[ 견과류 ]
각종 견과류는 건강 뿐만 아니라 '섹스'에도 좋다.
특히 호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렌산은성호르몬 생성을 도준다.
또 호박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발기를 일으키는
나이트릭 옥사이드의 분비를 돕는다.따라서 호박씨와 호두는 수시로 먹어 주는 것이 좋다.
[ 달걀 ]
아내 입장에서는 가장 실망스러운 순간은 섹스의 즐거움을 느끼기전에
남편 혼자 급하게 서두르다 엔딩을 선언할 때이다.
우리몸은 흥분하거나 긴장하면 가장 먼저 비타민 B가 소진된다.
이 비타민 B가 가장 풍부한 음식이 바로 달걀이다.
침대위에서 급히 서두르는 남자를 진정 시켜주고 빠른 사정을 막는다.
[ 바닐라아이스크림 ]
아이스크림에는 다량의 칼슘과 인이 포함되어 있다.
이 두가지 미네랄은 남자의 근육에 에너지를 저장시켜주고 성욕을 불러 일으킨다.
남자의 사정을 조절하는 근육은 팽창과 수축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칼슘을 필요로 하는데
아이스크림 한 컵에는 약 200mg의 칼슘이 들어있다.
[ 복숭아 ]
하루에 비타민 C를 최소 200mg이상 섭취하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자들보다 정자수가 더 많다고 한다.
또 비타민 C는 정자들이 서로 뭉치는 걸 방지,
난자에 도달할 확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불임에도 효과가 좋은 음식이다.
복숭아는 그냥 먹기보다 얇게 썰어 냉장고에 보관 해두었다 먹으면비타민 C가 한층 풍부해진다.
복숭아 슬라이스 한컵에는 성인에게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의 2배가 들어있다.
[ 스테이크 ]
단백질이 풍부한 스테이크는 뇌에 필요한 호르몬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수치를 높여준다.
무엇보다 붉은 쇠고기를 자주먹으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미가 증가한다.
이 외 성기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남성의 정력을 감퇴시키는
SHBG(sex hormone-binding globulin)의 생산을 억제하는 효과도 크다.
영국의 수퍼마켓에서는 요즘 호박씨가 없어서 못 판다.
호주의 '뉴스닷컴'이 1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영국의 한 TV쇼가
호박씨를 '여성을 위한 비아그라'라고 소개한 후 수퍼마켓에서 호박씨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것.
이런 호박씨 파동을 일으킨 주인공은 질리언 맥키스 박사.
그녀가 영양섭취를 다루는 프로그램에 출연,호박씨의 효능을 설명한 다음날 아침
수많은 여성이 수퍼마켓에 몰려들기 시작했다.
맥키스 박사는 호박씨가 리비도(libido, 성욕)를 증대시키는데 매우 놀라운 효능을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여성들을 박사의 호박씨 이론을 테스트해보려는 듯 수퍼마켓을 뒤져 호박씨를 싹쓸이했다.
맥키스 박사는 이날 TV에서 60여 가지의 섹스 푸드를 소개했다.
한국인과 일본인들이 많이 먹!! 적두(팥의 재료로 쓰이는 콩), 자연산 연어들과 함께 호박씨가 소개했다.
그녀는 “이런 음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병행하면 성적 기능이향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