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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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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5/29 10:22 2009/05/2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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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기억은 대부분 동일한 회로를 사용한다.
그래서 감정과 기억은 서로를 강화해준다.
감정이 풍부한 사람은 기억력이 탁월하다.
어떤 감정은 기억의 인출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기억력이 탁월한 사람은 좋은 학습자가 된다.

- 뇌과학자, 박문호 박사



긍정, 명랑, 쾌활, 낙관, 유머등의 플러스(+)적 감정 상태일 때
학습과 업무 효율이 올라간다는 과학적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탁월한 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끝없는 노력과 더불어,
적절한 휴식과 같은 좋은 감정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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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5/28 09:37 2009/05/2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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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서 벗어나고자
홀로 애쓰지 마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내가 너와 늘 함께하리라"는 말에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슬퍼하라. 하지만 소망이 없는 사람처럼 슬퍼하지는 마라.
슬퍼할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슬퍼하라."
현실을 받아들이려 노력할 때 현실은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희망이
다시금 자리 잡습니다.


- 그랜저 웨스트버그의《굿바이 슬픔》중에서 -


* 슬픔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슬픔의 줄이 날로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큰 소망은, 함께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내가 너와 늘 함께하리라"는 벗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슬픔의 한구석에도 희망이 다시금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또 하나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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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9:37 2009/05/2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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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수영강습

날씨가 연일 계속 덥다.

졸려서 눈이 안떠지지만, 수영장으로~

조금 늦은 6시 25분에 입수.

워밍업 크롤 6 바퀴

레인 풀고 4명 동시에 자유형 대시 4 바퀴

나머지는 턴 연습.

마치고, 자유수영 레인에서 10바퀴 돌고 나왔다.

피곤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요즘 운동량이 넘 적다.

내일은 오리발이니 좀 더 달려줘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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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5/28 09:34 2009/05/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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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뇌는 동시에 두 가지 감정을 가질 수 없다.
곧 사람의 머리에는 오직 한 의자만 놓여 있어서
여기에 절망이 앉아버리면 희망이 함께 앉을 수 없고,
반대로 희망이 먼저 앉아 버리면 절망이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 차동엽 신부, ‘뿌리 깊은 희망’에서



심리학에서는 이를 ‘대체의 법칙’이라고 설명한다고 합니다.
차 신부는 ‘절망을 없애려고 하지 말고 희망을 붙잡아라.
절망하고 싸우지 마라, 자꾸 희망을 가져라.
이루어지든지 말든지 계속 좋은 것을 상상하라.
그러면 된다.
연거푸 희망을 품는 것이 절망을 몰아내는 상책이다’고 말합니다.

“불행을 치유하는 약, 그것은 희망 이외에는 없다”
셰익스피어의 명언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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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09:39 2009/05/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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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가까이!

아마도 나는 너무나도 멀리서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나 봅니다.
행복은 마치 안경과 같습니다.
나는 안경을 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안경은 나의 코 위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게도 가까이!


- 쿠르트 호크의《나이 들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중에서 -


* 바로 자기 코 위에 걸려있는 안경,
분신처럼 늘 가까이 있는데도 무심할 때가 많습니다.
내 집, 내 손과 발, 친구와 형제, 지금 만나는 사람,
모두가 그렇게도 가까이 있는 '안경'들입니다.
떠나거나 잃어버린 다음에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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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09:38 2009/05/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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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 시험 시간표



알고리즘
제1장. 서론
제2장. 정렬
제3장. 탐색
제4장. 스트링 매칭
제5장. 기하 알고리즘
제6장. 그래프 알고리즘
제7장. 동적 프로그램밍
제8장. 행렬
제10장. 수리 이론 알고리즘

컴퓨터그래픽스

객체지향프로그래밍
제3장 함수
제4장 클래스와 객체
제5장 연산자 다중정의
제6장 상속
제7장 템플릿
제8장 예외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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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6 19:23 2009/05/2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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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 - http://www.devmento.co.kr/dtfe/conference/register/register_form.jsp?cseq_no=13

※ 꼭 가보라는 건 아니고, 어떤 종류의 개발자들이 있는지, 어떤 일이 있는지 알아야 앞으로 자기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런 세미나나 컨퍼런스 정보를 한번씩 올려 봅니다.

알고보면 혹시 자기한테는 다른게 맞을 수도 있는일 아니겠어요? ㅋ

일단은 지금 하는 일을 잘 하는게 중요하겠지만.

그나저나, 아키텍처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떨어지는 군요. ㅋ

금요일의 BeerParty는 이미 사전등록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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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5/26 11:43 2009/05/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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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로 치고 들어오는 경우에 https 로 들어가도록 웹프로그램에서 조치가 가능한데.. 방법은 서버 환경변수로

SERVER_PORT : 접속한 포트로 일반 http 는 80 , https 인 경우 443 으로 넘어옵니다.
REQUEST_URI : 접속한 페이지의 uri 값.. /aaa/bbb.asp 등과 같이.
HTTP_HOST : 접속한 도메인

위와 같은 서버 환경변수들이 많이 있으니깐.. 찾아보심 되겠네요… Request.ServerVariables(“SERVER_PORT”) 등으로 포트번호 체크 하시고.. 80 이면

Response.Redirect “https://도메인/URI”

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각 파일의 윗부분에.. 공통으로 인클루드 되는 파일에 넣어두심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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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5/26 11:03 2009/05/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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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다’라는 말은
글로 쓰건 말로 하건 세상에서 가장 나쁜 말이다.
그 말은 욕설이나 거짓말 보다 더 많은 해를 끼친다.
그 말로 강인한 영혼이 수없이 파괴되고
그 말로 수많은 목표가 죽어간다.
그 말이 당신의 머릿속을 점령하지 않도록 하라.
그러면 당신은 언젠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 에드가 게스트, ‘결실과 장미’중에서



성공과 실패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말투를 긍정적인 말투로 바꾸지 않고서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에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변화고 싶다면, 긍정적이 되고 싶다면,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할수 있다’는 긍정의 말을 입에 담고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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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5/26 09:45 2009/05/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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