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맑은 이 아침, 이 순간에 그대의 행동을 다스리라.
순간의 일이 그대의 먼 장래를 결정한다.
오늘 즉시 한 가지 행동을 결정하라.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한다.
오늘 그릇된 한 가지 습관을 고치는 것은
새롭고 강한 성격으로 출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습관은 새로운 운명을 열어줄 것이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행동하는 사람 2%가 행동하지 않는 사람 98%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그 지글러)
또한 ‘생각하고 말만 하는 사람이 97%,
행동하는 사람이 3%이다’라는 말도 있습니다.(폴 마이어)
오늘 아침 가장 쉬운 것, 작은 습관 하나라도 성공습관으로 바꿔보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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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3/09 09:08 2009/03/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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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돈을 털어서 책을 사라.
가능한 한 많은 돈을 쓰라고 말한 것은
그런 마음가짐일 때 사람은 보다 진지하게 책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많은 돈을 쓰라는 것은
인간은 누구나 마음 저 밑바닥에서는 인색하므로
돈을 많이 써버리면 최대한 그 본전을
찾으려는 마음에 보다 성실하게
책을 읽기 때문이다.


- 다치바나 다카시의《지식의 단련법》중에서 -


* 이런 글을 대할 때마다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시골교회 목사이셨던 아버지는 그 모진 가난에도
책을 산더미처럼 사모으셨고, 그 책으로 단련된 아들이
장성하여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보다 더 좋은 지식의 단련법은 없습니다.
책보다 더 좋은 유산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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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09:07 2009/03/0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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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수영강습

6시 15분에 입수.

킥판잡고 발차기 자/접/평/배 각 50m

워밍업 자유형 500m

스타트 배영 50m 4회

두 레인 합쳐서 가로로 퀵턴 연습 10분동안.

마무리 하고

헬스장에서 한달만에 체지방 측정.

몸무게는 1kg 빠지고, 체지방은 조금 더 늘었다.

달리기를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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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09:03 2009/03/0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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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양숨과 월드컵공원에서 만나다. 아침 8시 30분.

난 뭐 이미 도착해서 스타벅스 커피를 한잔 하는중이었고.

스타벅스 커피값이 다운됐나보다.

11시 30분 정도까지 하늘공원/난지공원 아랫길과 하늘공원 입구나무개단을 오르 내렸다.

일요일 아침에 조용하니, 산 오르는것 못지 않은 상쾌함이다.

다음번엔 독바위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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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22:51 2009/03/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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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_수영 동영상

20090227_접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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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_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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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_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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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_자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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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23:40 2009/03/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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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자유수영

오후 4시~5시, 1 시간동안 자유수영.

자유형/평영 25m 10 회

킥판없이 자유형 발차기 25m 4 회

접영, 잠영 등등...

마치고 6개월 추가등록을 햇다. 오늘까지 할인기간 이었거든.
10월 4일까지 인가...

이제 대회까지 3개월 정도 남았다.

체력을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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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22:26 2009/03/0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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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살아가면서 남과
비교하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높은 사람과 비교하면 자신이 비천해지며
아랫사람과 비교하면 스스로 교만해집니다.
남과 비교하는 것은 마음이 불안정하고 자유롭지
못하다는 증거이고 대부분 사람들은 자아를 잃고
원래 가지고 있던 은은한 향기를
감추는 것과 같습니다.


- 친위의《괜찮아, 잘 될거야》중에서 -


* 비교는 무서운 흉기입니다.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기도 하고
별 대책없이 위쪽만을 바라보게도 합니다.
비교는 또 자신의 정체성을 잃게도 합니다.
자식, 직장, 재물, 명예... 이 모든 것이 비교로 인해
방향을 잃습니다. 비교하지 않는 자아를 통해서
여유와 자유를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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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7:40 2009/03/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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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는 육신의 장애를 극복함으로써 더욱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 많다.
「오딧세이」를 쓴 호머와 「실락원」을 쓴 밀턴은 실명한 장님이었다.
사마천은 패장을 변호하다가 궁형을 당하였고, 거세당한 치욕을 참지 못하여
은퇴한 후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사기(史記)」다.
한비자는 심한 말더듬이였기 때문에 자신의 이론에 대해 논박해 올 것에 대비하여 반론을 썼는데,
이렇게 쓰여진 것이 그의 이름을 딴 「한비자」이다.

희랍의 유명한 웅변가인 데모스테네스는 본래 심한 말더듬이에다 발음도 정확하지 못했으나,
입에 자갈을 물고 피나는 발음 연습을 한 끝에 훌륭한 웅변가가 된 사람이다.
「돈키호테」의 작가인 스페인의 문호, 세르반테스는 한 쪽 팔을 잃은 상이 군인이었고,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은 서른아홉 살에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못 쓰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네 번이나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베토벤은 청각 장애자였고, 바그너는 피부 질환으로, 반 고호는 환청에 시달렸다.

이들은 모두가 장애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승리를 이룬 주인공들이다.
우리의 삶에는 많은 선택이 있다.
하지만 무엇을 고를 것인가는 자신의 마음에 달린 것이다.
이기한님의 ‘내 영혼의 핸드북’에 나오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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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09:20 2009/03/0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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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는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건 내 삶을 사랑하고,
나와 함께 그것을 공유했던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있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 마음의 평화는
그저 고요한 것이 아닙니다.
거친 격랑 끝에 찾아오는 고요함,
용서 끝에 찾아오는 편안함이 진정한 평화입니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건' 나를 먼저 용서해야
함께 공유했던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사랑과 용서가 최고의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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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09:19 2009/03/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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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수영강습

날씨가 차다. 비는 오지 않는다.

냉큼 팔굽혀펴기를 30개 하고 출발~

센터 입구에서 수진누님을 만났다. 이수진인가?
암튼 이제 드뎌 다시 나오실꺼라는데. 몸이 많이 않좋으셨단다.
사람이 좀 늘었으면 좋으련만, 허나 사람 많으니까 레인이 북적거려서 좀 수영 할때 신경쓰임.

6시 20분에 입수.

오리발 신고,

킥판 잡고 자유형/접영 발차기 7 바퀴

워밍업 자유형 5 바퀴

배영/평영 2 바퀴

접영/평영 2 바퀴

헤드업 1 바퀴

헤드업으로 공몰고 25m 5명씩 2 팀이 음료수 내기 한판 ㅋ

스타트 연습 5 회

마무리 스타트 후 자유형 25m

마무리 체조 후

평영 5 바퀴
자유형 1 바퀴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시 헬스 시작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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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09:01 2009/03/0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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