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이란 정보와 감정을 주고받는 일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 일을 언제까지’라는 정보와
‘당신이 좋다. 싫다’라는 감정을 서로 주고받음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이 성립한다.
재미난 점은 정보에도 감정에도 情이라는 글자가 들어간다는 것이다.
정의 깊이는 횟수로 결정된다.

- 고야마 노보루, ‘숫자에 주목하라’에서



고야마 노보루 사장은 ‘남녀가 하루 24시간을 함께 보냈다면
그저 하룻밤의 추억으로 남을 뿐이지만,
같은 24시간이라도 2시간 데이트를 12번이나 하다보면
정이 깊어져 어느새 애정으로 변한다’고 주장하면서,
마찬가지로, 커뮤니케이션도 횟수가 거듭되면 질이 높아지는 법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렇습니다.
특히 불황기에는 직원의 의욕은 커뮤니케이션 횟수로 결정됨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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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3/17 09:11 2009/03/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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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팻날을 갈아라

젊은 날은 대팻날을 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대팻날을 갈지 않고 섣불리 대패질을 하다가는
송판 하나 제대로 다듬지 못하게 됩니다. 특히 이 시기는
능력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겸손을 배우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고통 가운데서
참고 견디며 대팻날을 간 사람일수록
겸손의 얼굴을 지닙니다.


- 정호승의《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중에서 -


* 대팻날을 가는 것도 때가 있습니다.
때를 놓치면 필요할 때 솜씨를 발휘할 수 없습니다.
때를 놓쳤다는 것은 '허송세월 했다'는 뜻도 됩니다.
가장 무서운 허송세월은 젊은 날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꿈이 필요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만이
대팻날을 열심히 갈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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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09:10 2009/03/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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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수영강습

어젠 황사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오전까지 황사가 심하다고 한다.

주말내내 감기때문에 방콕!
월요일도 일어났다가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오늘은 냉큼 일어나서 다시 수영장으로~

어제 저녁에 센터에서

싸이클 11Level 40분 동안. 20km 달렸다.


6시 15분에 입수.

오리발 착용

크롤 5 바퀴

IM 100m 5 세트

배영 발차기 1 바퀴

IM 200m 1 세트

자유형 5 바퀴

잠영 1 바퀴

킥판 잡고 잠영 1 바퀴

마무리 하고

헬스장으로~

윗몸일으키기 30회
레그레이즈 10 회

싸이클 10Level 20분, 8km 달렸다.

감기기운이 달아나야 할텐데... 아직도 코가 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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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09:06 2009/03/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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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는 곤충에 미쳐 있었습니다.
포드는 자동차에 미쳐있었습니다.
에디슨은 전기에 미쳐 있었습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에 미쳐 있는가를 점검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이 미쳐있는 그것은 반드시 실현되기 때문입니다.

- 폴 마이어



어떤 일이든 처음부터 잘되는 일은 없습니다.
미쳐서 오랜 기간 몰입해야 비로소 결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수적석천(水滴石穿) 즉, 물방울이 돌을 뚫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루 평균 3,000번의 스윙을 했다는 최경주 선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 1,000개를 치겠다고 자신과 약속했으면 1,000개를 쳐야 한다.
999개 치고 내일 1,001개 치겠다며 골프채를 내려놓는 순간 성공은 당신 곁을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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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09:28 2009/03/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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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제일이다

뭐니뭐니해도
정리된 지식을 얻는 데는 책이 제일이다.
먼저 서점에 가는 것이 좋다. 우선 도서관부터 가서
책을 빌리려고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독서는 정신적 식사다.
자신이 읽을 책 정도는 스스로 골라
스스로 사고 늘 곁에 두면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식으로 읽어야 한다.


- 다치바나 다카시의《지식의 단련법》중에서 -


* 거의 매일 1등으로 '느낌한마디'를 남기시는
김성돈님이 얼마전 다음과 같은 댓글을 올리셨습니다.
"책을 읽는다고 모두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위대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모두 책을 읽는 사람들이다."
그야말로 금싸라기 같은 최고의 금언입니다.
정신을 단련하고 지식을 단련시키는 데에
책을 따를 것이 없습니다.
책이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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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09:28 2009/03/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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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고맙다

봄빛 푸르거니
겨우내 엎드렸던 볏짚
풀어놓고 언 잠 자던 지붕 밑
손 따숩게 들춰보아라.

거기 꽃 소식 벌써 듣는데
아직 설레는 가슴 남았거든
이 바람 끝으로
옷섶 한 켠 열어두는 것
잊지 않으마.

내 살아 잃어버린 중에서
가장 오래도록
빛나는 너.


- 고두현의 시 <남으로 띄우는 편지>에서 -


* 세월은 봄으로 인사합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살얼음 커튼 제치고 봄처녀 제 오십니다.
어쩌면 저 흙속에서는 아지랑이가 희망을 준비하고 있겠지요.
봄은 기다림이 지루하다고 포기한 사람들에게, 세상이
나를 잊어버렸다고 투정하는 어깨 처진 사람들에게,
선한 이웃이고 희망이고 큰 어깨이고
부활입니다. 봄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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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07:50 2009/03/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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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입니다. 언젠가는 끝이 있고 나가는 출구가 있죠.
그 고행을 이기면 예전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희망이 나를 이렇게 버티게 해줬지요.

저는 암환자들에게 치료법이 남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절대 절망해서는 안된다고 말하죠. 두려움이 골수를 녹여서 면역력을 떨어뜨리거든요.
암이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갖는 절망 때문에 죽는 거죠.
저는 암에 걸리기 전보다 지금이 더 행복합니다.
작은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됐고, 가족과의 정도 더 깊어졌기 때문이죠.

암은 마음의 병입니다.
마음이 바쁘고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하면, 그 틈을 타서 암세포는 자랍니다.
매사에 즐겁고, 매사를 감사하게 여기세요.
저를 보세요. 암 4기 상태로 6년 동안 일할 거 다하면서 잘 살지 않습니까?
새로운 암 5기죠. 희망이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암 고치는 의사이자 자신이 말기암 환자인 강남세브란스 암센터 이희대 소장의 말입니다.
(윤태익의 ‘뜻길돈’에서)

그렇습니다. 희망이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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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3/13 09:36 2009/03/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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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복수로
용서를 택하라는 것은
무조건 잊으라는 뜻이 아니다.
죄 자체를 없던 일로 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복수는 증오심을 키우지만 용서는
그 증오심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해준다.
용서는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함이다.
그러니 그대도 잘 살아라.
그것이 최고의 복수다.


- 레슬리 가너의《서른이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중에서 -


* 용서로 복수하라...
잘 사는 것이 최고의 복수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거기에 인생의 역설이 있습니다.
상처를 상처로, 미움을 미움으로 갚지 않고 더 열심히 달려
'잘 사는 사람'의 반열에 올라 되돌아보면, 상처를 주었던
그 증오의 대상이 오히려 고마운 존재로 바뀝니다.
그 첫 출발이 용서이고, 용서의 시작은
자기 자신에 대한 용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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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09:35 2009/03/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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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수영강습

비가 오는 날이다.

피곤하지만 수영장으로~

6시 20분에 입수

오리발 착용

자유형 500m

IM 100m 5 세트

체조

배영/평영 50m 5 세트

잠영 50m

오리발 벗고

자유형 50m

사우나만 하고 나왔다.

완전 피곤한 걸~

다음 주엔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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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3/13 09:26 2009/03/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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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적은 소규모 회사나 상점 경영자라면 직접 솔선수범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직원들에게는 명령만 내려도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둘 수 있다.
그러나 직원이 백 명, 천 명으로 증가하면 부탁을 하는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직원이 만 명 이상으로 증가한다면 두 손을 모아 절을 할 정도로,
나아가 5만 명, 10만 명 단위가 된다면
무릎을 꿇고 큰 절을 할 정도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 마스시타 고노스케



불황을 맞아 요즘 일본에서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웠던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 배우기가 한창이라 합니다.

내가 잘해서 회사가 잘되고, 그 결과 직원들이 혜택을 입는다는 생각보다,
직원들이 잘해서 회사가 잘되고, 그래서 내가 빛난다고 생각하는
경영자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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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3/12 09:16 2009/03/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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