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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나 저항이 없으면 발전 가능성도 없다.
공기에 저항이 없으면 독수리가 비상할 수 없다.
물에 저항이 없으면 배가 뜰 수 없다.
중력이 없으면 걸을 수 조차 없다.

프랑스 한 마을에서는 포도나무를 심을 때 일부러 좋은 땅에 심지 않는다.
토질이 좋은 땅에 심으면 쉽게 자라
탐스런 포도가 열리긴 하지만 뿌리를 깊이 내리지 않아
땅 거죽의 오염된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포도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포도나무를 척박한 땅에 심으면 빨리 자라지는 못해도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려 좋은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오염되지 않고 뛰어난 포도를 얻는다'
차동엽신부의 무지개 원리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쉽게 이루는 일보다 힘들게 이루는 일이 더 가치가 있음을 알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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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08:13 2009/03/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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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비하

'나 같은 놈을
누가 좋아할 리 있나.
좋아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내가 하는 일이 늘 그렇지 뭐.
잘 되면 그게 더 이상하지.' 이런
생각이야말로 자기 비하의 극치입니다.
자기 비하는 인간의 영혼을 썩게 하거나
파괴시켜버리는 악마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정호승의《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중에서 -


* 똑같은 바람도
어느 방향에서 맞느냐에 따라
앞바람도 되고 뒷바람이 되기도 합니다.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비하' 쪽을 바라보면 악마의 속삭임이 끊임없고,
'자기 존중' 쪽을 바라보면 늘 꿈과 희망이
천사의 노래처럼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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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08:12 2009/03/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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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게 보는 사람도 있고 세상을 어둡게 보는 사람도 있다.
각자의 관점에서 보면 둘 다 옳다.
그러나 세상을 보는 관점에 따라 즐거운 삶과 고통에 찬 삶,
성공하는 인생과 실패의 인생이 결정된다.
따라서 행복은 자기 안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 랄프 트라인



외부 환경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그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긍정적 결과가,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부정적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 점에서 외부 조건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성공과 행복을 꿈꾼다면 먼저 긍정을 심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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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09:34 2009/03/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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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 헤어질 때

사랑하다 보면 헤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미안하다는 말 대신 고맙다고 말하자.
사랑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사랑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다고. 살면서 당신을 만난 것이
가장 좋았다고. 그래서 너무나 고맙다고,
그렇게 이별의 인사를 하자.
헤어짐은 끝이 아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다시 시작되고,
사랑이 끝나는 곳에서 사랑은
다시 시작된다.


- 권소연의《사랑은 한 줄의 고백으로 온다》중에서 -


* 사랑은 때때로 헤어짐으로 끝이 납니다.
아프고 쓰리지만 '사랑의 경험'은 그대로 남아,
다음에 오는 사랑을 더 찬란하게 꽃피웁니다.
그 '사랑의 경험'을 안겨주고 떠난 사람이
고마운 까닭이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헤어짐은 사랑의 종착역이 아니라
또 다른 사랑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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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09:33 2009/03/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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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수영강습

간만에 비가 많이 온다.

모래네 삼거리에서 센터 올라가는 길 주변의 건물들이 많이 철거됐다.

6시 20분에 입수.

자유형 워밍업 400m

평영/자유형 5 바퀴

평영손/접영킥 1 바퀴

차렷자세로 접영킥 4번에 호흡 1회 1 바퀴

오른팔 한팔접영 1바퀴

접영 3 바퀴

접영 웨이브 연습 3 바퀴

접영 25m

스타트 연습 3 회

잠영/평영 25m

마무리 하고

헬스장에서

윗몸일으키기 15회 3 세트
레그 레이즈 15회 3 세트
레그 프레스 15회 2 세트
허벅지 운동 10회 3 세트
삼각근 3kg 15회 3 세트
이두근+전면 삼각근 6kg 3 세트

후달리는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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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09:20 2009/03/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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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TEXT CUBE 소개

다운로드 : http://www.textcube.org/download

이제 블로그의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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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16:10 2009/03/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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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10:08 2009/03/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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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에 오른 사람이 태만해지는 것은 업적을 이룬 뒤부터이며,
질병이 심해지는 것은 늘 호전된 직후이고,
화(禍 : 재난, 근심)는 게으르고 삼가지 않는 데서 생기고,
효심이 옅어지는 것은 아내와 자식이 생기고부터다.
이 네 가지를 잘 살펴 시작과 끝이 한결 같아야 한다.

- 한시외전(韓詩外傳), ‘직장 논어’에서 재인용



시경(詩經)에,
'두려워서 벌벌 떨며 조심하기를
마치 깊은 연못에 서 있는 듯 하고, 얇은 얼음을 건너듯이 하라.
(전전긍긍(戰戰兢兢), 여림심연(如臨深淵), 여리박빙(如履薄氷))'
라는 말이 나옵니다.

소홀히 대해도 괜찮은 일은 없습니다.
소홀히 대하는 순간 재앙의 싹은 자라기 시작합니다.
승승장구 하고 있을 때도 또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도
늘 마치 살얼음판을 걷듯이 조심조심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잠재적인 우환을 미리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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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09:23 2009/03/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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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했을 때,
화났을 때, 분노를 터뜨리세요.
사람이 항상 고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품위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우는 사람이 있으면 어깨를 토닥여 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세요.
"괜찮아요. 내가 당신과 함께 있을 테니…."


- 모리 슈워츠의《모리의 마지막 수업》중에서 -


* 선생님이 당연히 화를 내야 할 때
화를 내지 않으면 그 학생들의 분별력이 사라집니다.
마땅히 울어야 할 때 울지 않으면 그들의 영혼의 우물이
메말라 버립니다. 사람의 품위는 꾸밈이나 가식에 있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 평소의 삶 속에 녹아 있습니다.
누구든 사람이 항상 고상할 수는 없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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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09:22 2009/03/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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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 차지하는 부분을 원이라고 한다면
원 밖은 모르는 부분이 됩니다.
원이 커지면 원의 둘레도 점점 늘어나
접촉할 수 있는 미지의 부분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지금 저의 원은 여러분들 것보다 커서
제가 접촉한 미지의 부분이 여러분 보다 더 많습니다.
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할 수 있지요.
이런데 어찌 게으름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

- 앨버트 아인슈타인 박사



아인슈타인 박사가 어느 날 한 학생으로부터 “선생님은 이미
그렇게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데 어째서 배움을 멈추지 않으십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답한 내용입니다.

조금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즉 유식한 사람들은
그 아는 것으로 승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왜 배울수록 더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뼈있는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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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09:28 2009/03/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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