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와 패자

승자는 언제나 계획을 갖고 있지만
패자는 언제나 변명을 갖고 있다.
승자는 모든 문제에서 답을 찾아내지만
패자는 모든 답에서 문제를 찾아낸다.
승자는 ‘어렵겠지만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패자는 ‘가능하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한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뒤를 본다.
승자는 패자보다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고 말한다.
경전 디아스포라에 나오는 승자와 패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소한 차이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가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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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09:03 2009/04/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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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특권

우리는 지금껏
예상치 못한 실패를 겪으면
"오, 저런!", "다시는 그러지 마라"라는
말밖에 듣지 못했다. 지금부터 그 틀에서
벗어나라. 대신 "그것 참 흥미로운데"나
"이는 분명 환상적인 행운으로 바꿀 수 있어"라고
생각해 보자. 당신이 남은 인생을 전환할 수 있는지는
얼마나 더 잘 실패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느냐에 달려있다.
그러니 더 많이 실패하고
더 잘 실패하자.


- 레슬리 가너의《서른이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중에서 -


* 젊음은 실패의 계절입니다.
모험과 도전이 없으면 실패도 없고,
실패가 없으면 성취의 디딤돌도 없습니다.
인생은 늘 성공의 바다 위에 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크고 작은 실패의 파도 위에서 행복을 노래하고
환상적인 꿈을 꾸는 것이 젊음입니다.
그것이 젊음의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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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09:02 2009/04/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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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수영강습

5시 20분에 기상.

날씨가 흐릿한게, 스모그가 장난아니게 많이 끼어있다.

비 한번 와야 할텐데.

버스 기다리는데 배가 아파서 근처 주유소로 후다닥~ ㅋㅋ

이젠 이 시간에도 날씨가 환하다.

6시 20분에 입수

새로 생긴 수경을 착용했다.

오리발 착용.

배영 발차기 2 바퀴
누워서 접영 발차기 2 바퀴
간단한 체조.

자유형 1,500m 30바퀴닷.
10바퀴 돌때마다 킥판을 하나씩 세우고.

배영 발차기 2 바퀴
IM200m
오리발 벗고, 자유형 2 바퀴

드뎌 대회가 2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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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08:56 2009/04/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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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은 나쁜 것이다

우리는 지식과 경험에 비추어 어떤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
지식이란 과거로부터 비롯된 것.
안전할지는 모르나 그렇기에
시대에 뒤떨어진 것일 수 있고 독창성과 상반되기도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자신을 열어두지 않고,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다.
그래서 옳은 것은 나쁜 것이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과거 지향적이고 완고하며 우둔하고 독선적이기 때문이다.

-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우리는 과거의 학습과 경험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과거는 언제나 참고용일 뿐입니다.
그러기에 과거,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것에 집착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경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미래에도 경쟁력이 있는 사람은 매일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이 물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오늘도 타당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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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09:25 2009/04/0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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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도시락 반찬

점심 때 계란말이를 먹었다.
요즘에야 귀한 찬거리도 아니지만,
초등학교 시절, 내 소원 중의 하나는 매일
도시락에 계란말이를 싸갈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김칫국물로 범벅이 된 도시락을 시큼한 기분으로 먹었던 일,
염소똥 콩자반, 고추장에 단무지나 비틀어진 장아찌 조각,
잘해야 멸치볶음이나 구운 김을 맛볼 수 있었던
궁핍의 기억은 비슷한 시절을 살아왔던
이들에겐 모자이크처럼 얼룩진
공유의 추억이리라.


- 민혜(신혜숙)의《장미와 미꾸라지》중에서 -


* 계란말이 반찬 하나면
정말 행복해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궁핍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주인공입니다.
그때에 견주면 지금은 훨씬 많이 풍요해졌지요?
그러나 정신의 궁핍, 마음의 궁핍은 그때보다
더한듯합니다. 순박함과 인정은 사라지고
마음들이 더 각박해지지는 않았는지
부끄럽게 되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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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09:23 2009/04/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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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전체를 본다

얼굴을 통해 미래를 보는 역학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풀어낸 책으로 허영만이 집필했다. 얼굴을 보고 마음을 읽는다, 살은 돈이다,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에 이어 전체 꼴을 통해 복이 들어오는 관상과 삶의 지혜를 알려준다.


13만 장의 그림을 그리는 동안
평생 따라다녔던 허영만 화백의 화두 ‘얼굴’의 비밀!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험한 일이다. 허영만 화백이 그런 일을 자초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평생을 만화 그리는 것 외에는 딴 데로 눈 돌려본 적 없는 허영만 화백이 그려낸 만화 인물은 대한민국 국민 수보다 더 많을 것이다. 허영만 만화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가 현장성인 만큼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대부분 실존 인물인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는 허영만 화백 인생의 화두이며, 밑천이기도 하다.
그 인물들의 얼굴을 지면에 다시 살려내면서 작가는 어느 때부터인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사람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운명은 타고나는 것인가? 왜 누구는 귀하게 또 누구는 천하게 살아가는가? 왜 누구는 부자로 또 누구는 빈 쌀독 때문에 근심 그칠 날이 없는가? 아름답고 선하고 착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노력하면 인생이 달라지는가? 그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단서는 무엇인가?

30여 년 마음에 가장 큰 의문으로 남았던 사람의 얼굴과 인생에 작가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람의 생김새와 운명에 대해 다루는 관상은 그래서 작가에게 더없이 흥미롭고, 탐구해볼 만한 분야이다.
34년의 기다림, 3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얼굴의 비밀을 풀어가는 허영만 화백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공부를 통해 작가가 얻은 결론은 관상은 변하고 운도 변한다는 것. 타고난 관상은 어쩔 수 없지만 자신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변한다는 얘기다.
‘원고를 만들기 위해 이보다 많은 공부를 한 적은 없었다’고 말하는 허영만 화백. 어쩌면 [꼴]을 그리기 위해 그동안 그 많은 그림을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는지도 모른다.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가는
처세의 학문, 관상


인간의 운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관상은 대개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하찮은 방술로 인식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 작게는 처세, 사람을 쓰고 친구를 사귀는 일에 이르기까지 그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방대하다. 관상은 바로 우리 인생에 있어 실용?실천 철학으로,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나갈 수 있는 처세의 학문이라 할 수 있다.
흔히들 사람의 인상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고는 한다. 실제로 실생활에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고, 그 평가는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사람의 외형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까지 읽을 줄 안다면 개인의 취향이나 잘못된 근거로 사람을 평가하고, 대사를 그르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로 새롭게 조명되는 사람의 얼굴, 관상의 세계 [꼴]은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한다. 관상이 자칫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거나 외모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겉모습과 마음은 결코 다르지 않고, 마음의 변화와 관상의 변화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독자보다 먼저 관상을 접한 작가의 깨달음이다. 결국 허영만 화백의 [꼴]은 심법, 즉 마음의 지혜를 다루는 만화가 될 것이다.

목 차

기러기 날개
여성의 쇳소리
묘목 심을 땅을 찾으라
3광(三光)
역삼각 꼴
미스터 초밥왕
너무 강한 기운은 사람을 밀어낸다
침묵과 수다
코치레로 고독만당!
이마는 왕, 턱은 신하
얼굴의 274 부위가 모여 꼴이 완성된다
맵고 쓴 인생
한 가지도 잘하는 것이 없다
누운 이마, 기울어진 이마
부모는 큰 우산
속눈썹
귀신 이빨
어리석으면 게으르다
성형의 효과
문을 고쳐도 안 되면 묘도 옮기라
식칼 제 자루 못 깎는다
코뿌리는 조상의 기운
똥이 만리에 뻗치면 횡재한다
학자의 눈, 무사의 눈
귀의 위치
5관(五官)
채청관 ① 귀
채청관 ② 지혜의 뿌리
채청관 ③ 큰 귀에 큰 명문
보수관 ① 눈썹
보수관 ② 눈썹은 맑아야 한다
보수관 ③ 초승달 눈썹
감찰관 : 사물을 보고 살피는 눈
심변관 : 사물을 구분하는 코
출납관 : 에너지의 통로, 입
히말라야 사나이
음성 점수도 꼴 점수다
마의선생 찾아오다
뼈와 살
후(厚)와 비(肥)
허릿살
살의 비밀
길흉은 말 한마디로
이치에 맞게 살라
기색은 날씨
위대한 광대뼈 뿌리
팔뼈
화실에서 생긴 일
역마뼈
장군뼈
꼴 전체를 본다 1
꼴 전체를 본다 2
꼴 전체를 본다 3
꼴 전체를 본다 4
꼴 전체를 본다 5
꼴 전체를 본다 6
꼴 전체를 본...다 7
꼴 전체를 본다 8
꼴 전체를 본다 9
꼴 전체를 본다 10
기(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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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4/08 10:00 2009/04/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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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스스로에게 두 가지 말을 반복합니다.
그 하나는 ‘왠지 오늘은 나에게 큰 행운이 생길 것 같다’이고,
다른 하나는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 빌 게이츠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 비결을 묻는 한 기자의 질문에 대한 빌 게이츠 회장의 답입니다.

차동엽 신부는 근저 ‘뿌리 깊은 희망’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희망을 말하라. 될 수 있는 대로 자주 떠벌려라.
희망을 글로 적어라. 가능한 한 또박 또박 반복해서 적어라.
희망을 선포하라. 혼자 우물우물 속삭이지 말고 만천하에 공표하라.
그것이 더 큰 성취의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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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09:12 2009/04/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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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어른

바쁜 일상 속이지만
기회가 있을 때면 잠시 마음속을
들여다보자. 그리고 내면의 어른을 상상하자.
그에게 묻고 싶은 것이나 말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이야기하자. 그의 존재로부터
당신에 대한 그의 애정을 느낄 수 있으리라.
이 내면의 어른은 언제라도 당신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


- 드류 레더의《나를 사랑하는 기술》중에서 -


* 사람의 마음속에는
여러 모습의 사람이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의 때묻지 않은 모습,
온갖 경험과 세파를 거친 어른의 지혜로운 모습,
때론 천사의 모습도 있고, 사탄의 모습도 있습니다.
중심을 잃고 방황할 때 언제든 만나 지혜를
구할 수 있는 사람, 그 '내면의 어른'이
바로 당신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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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09:12 2009/04/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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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동시에 두 마리의 말을 탈 수 없으므로
이쪽 말을 타기로 결정했으면 반드시 다른 한쪽의 말을 버려야 한다.
똑똑한 사람은 무엇을 하기로 결정하면 다른 일에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고
그 일에만 매진해서 좋은 결실을 맺는다.

- 판구조론으로 유명한 독일 기상학자, 알프레드 베게너



집중력은 성공의 배후에 있는 이름 없는 영웅으로서
모든 성공 인사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특징입니다.
성공을 위해선 집중력의 70%를 자신의 장점을 더 개발하는데,
25%를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집중력의 5%를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데 할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35세 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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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4/07 09:09 2009/04/0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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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돕는 친구

여러분에게 저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 여러분을 돕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방해하려는 사람들은 사실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친구입니다. 이것이 가장 높은 수준의
지혜입니다.


- 존 맥도널드의 《꿈의 기술》중에서 -


* 그래서 사람은
버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중심을 잡고 긍정의 힘을 키우면
아무리 방해가 되는 사람도 친구가 되고 스승이 됩니다.
그러나 진정 '좋은 친구'는 저항하고 방해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심으로 믿어주고, 지켜봐 주고, 오래 기다려 주며,
함께 성장해 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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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4/07 09:08 2009/04/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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