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전에 거두는 성과는 100% 근면함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20살에서 30살까지는 작으나마 기초가 있기 때문에
성공의 10%는 운으로, 90%는 노력으로 얻어진다.
그 이후에는 기회 혹은 운의 비중이 점점 커진다.
- 청쿵 그룹, 리카싱 회장
리카싱 회장은 말합니다.
“알수 없는 미래에 두려움을 느낀 저는 일을 애인처럼 여기려고 했습니다.
애인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모든 정열을 쏟았고,
애인이 사랑스러운 웃음으로 화답해 주었을 때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리카싱 회장의 말에서, 결국 자신의 노력으로 성취의 가능성을 높이되,
그것을 운으로 돌릴 수 있는 인격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나름의 결론을 내려봅니다.
정신의학자들은
자신이 꾸고 싶은 꿈을 꾸는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잠들기 전에 그날 있었던 일을 적어 두는 등
문제나 걱정거리를 세밀하게 생각해 놓는다.
그런 뒤 꿈에 이런 문제들에 대해 응답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 잠은 오늘을 내일로 이어주는 건널목입니다.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잠자지 말고 잠들기 전에
마음에 그리던 것을 잠시 적어 놓으십시오.
메모장에 적기가 어려우면 머리 속에
새겨도 좋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놀랍게도 응답을 얻는 경험을
더러 하게 될 것입니다.
올바른 인재는 관리할 필요가 없다.
철저히 관리해야겠다 싶은 대상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 사람은 잘못 뽑은 것이다.
올바른 인재는 일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책임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호황기엔 공을 자신에게 돌리고 불황기엔 외부 요인을 탓하는 사람은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다.
- 짐 콜린스
어느 회사나 핵심인재는 소수에 불과합니다.
반면 자신이 핵심인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넘쳐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핵심인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최소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사가 나를 전혀 관리할 필요가 없다.
나는 늘 스스로 동기부여되기 때문에
나를 동기부여 시키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필요 없다"
나이가 들면서 나는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그 방법이란 바로 남들 앞에서 강해 보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있는 그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인정하고 가능한 한 유리하게 바꿔보자고
생각한 뒤에야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 엔도 슈사쿠의《나를 사랑하는 법》중에서 -
* 강하게 보일 때가
사실은 가장 약할 때이기 쉽습니다.
진짜 힘이 있는 사람은 칼을 쉬 뽑지 않습니다.
자신의 강점부터 드러낼 필요 없습니다. 애써 강점을
드러내지 않아도 서서히 드러나기 마련이니까요.
약점을 당당하게 드러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약점이 강점이 되도록 만들어야
진정 강한 사람입니다.
독일 베를린의 막스 플랑크 교육 연구소가
15년 동안 1천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끝에
지혜로운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대부분 역경이나 고난을 극복한 경험이 있었다.
인생의 쓴 맛을 본 사람들이 순탄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보다
훨씬 지혜로왔다’
- 차동엽 신부, ‘뿌리 깊은 희망’에서
그렇습니다. 고난에서 삶의 지혜가 생깁니다.
그리고 고난을 잘 활용하면 일취월장의 계기가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혹시 자신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바로 이 시기가 성장하는 시기,
곧 생존의 내공을 쌓는 시기라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날에는
생기발랄한 얼굴,
생명력이 넘치는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고 있으며,
더 이상 그리스의 조각품에서나 볼 수 있는
얼굴을 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못생긴 얼굴이 자신의 특징이 될 수 있다.
그것을 거꾸로 자신의 개성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 엔도 슈사쿠의《나를 사랑하는 법》중에서 -
* 미의 기준만 바뀐 게 아닙니다.
자기 얼굴도 세월 따라 바뀌어 갑니다.
아무리 성형을 해도 얼굴에 생기가 없고
웃음을 잃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자기만의 개성을
찾아내어 열심히 갈고 닦아 생명력을 불어넣으십시오.
어느날 부터인가 좋은 기운과 매력이 넘치는
자기 얼굴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감기기운이 있다.
이번주 내내 그런걸.
지난 주 등촌동88수영장 훈련 이후 쭉 그렇다.
과연 오늘 대회에서 완주 할 수 있을까?
일단 마곡수영장에서 AM6형님들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으니, 아침 먹고 출발.
근데, 대진표에 이름이 없다. 이런...
가서 물어봐야지~
1시 마곡레포츠센터에서 행님들 다 만나고.
고양시 어울림 누리로 출발.
아직도 몸이 후덜덜한게 감기기운이 장난아니다.
걸음마다 머리속이 울린다.
어울림누리 수영장에 도착해서 본부석으로 간 다음 대진표에 이름을 추가했다.
제일 마지막 경기로 배당되었다.
관람석에 앉아 있으니 1,500m 경기자 전원 호출이다.
갑자기 2번째 경기에 배당되고.
2시 40분 경이었나...
출발선에서 스타트를 했는데, 수경이 벗겨져서 50m지점까지 그냥 간다음 수경을 다시 고쳐쓰고 나아갔다.
4번째 바퀴쯤부터는 몽롱한데, 감기기운때문인지 힘이 안들어간다.
그래도, 열심히 돌았지.
3번 레인이었는데, 옆의 2번/4번은 완전 빨랐다. 그 분들은 2등, 3등을 했었다.
조금만 기운이 있었어도, 30분안에 들어왔을텐데, 15바퀴 마지막 결과는 30분 29초인가 된다.
마지막 14바퀴째에 내 레인의 감독관이 마지막 한바퀴 남았다고 종을 울렸다. 그때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ㅋㅋ
대회를 마치고, 행주산성에 있는 유명한 잔치국수집에서 비빔국수를 먹었다. 그릇당 3,000원인데 완전 줄서서 먹는다.
누군가를 사랑한다 해도
그가 떠나기를 원하면 손을 놓아주렴.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 그것을 받아들여.
돌아오지 않으면 그건 처음부터
너의 것이 아니었다고
잊어버리며 살거라.
- 신경숙의《깊은 슬픔》중에서 -
* 지독히 사랑했던 그와 헤어지고 힘들었습니다.
너무 힘겨워서 다시 붙잡으려 했다가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사랑했지만 떠나기를 원할 때는 그저 손을 놓아줍시다.
그가 꼭 내 곁에서가 아니라 누구의 곁에서든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시다.
그래야 나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