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과 같은 종목을 같은 시기에 투자한다면,
그 사람들과 같은 결과 밖에 얻지 못한다.
남들과 다르게 투자해야만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모두가 팔려고 할 때 사고, 사려고 할 때 팔려면
대단한 용기와 인내가 요구되지만
이를 통해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존 탬플턴, 프랭클린 템플턴 인베스트먼트 설립자
역발상 마케팅으로 유명한 유준상 교수는
“상식은 독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이며,
이러한 상식에 대해서는 해독제나 바이러스 예방백신이 필요하다.
재산가들 중에는 상식을 가진 사람이 드물다” 고 말합니다.
경영이란 상(常)과 변(變)의 균형이다.
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변해서는 안되는 것,
즉 ‘상’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이를 철저히 해야 경영이 성립된다.
‘상’을 유지하는 것은 끈기가 요구되는 지극히 평범한 작업이다.
그것에 비해 변화에 대한 대응은 새롭고 가슴 뛰는 일이다.
그러나 ‘변화에의 대응’에 성공한 기업이나 개인을 살펴보면
실은 그 뒤에서 부단히 보이지 않는 노력을 쌓아왔다.
‘상’ 없이는 ‘변’도 없다.
- 엔도 이사오, '끈질긴 경영'에서
모든 것을 다 안고 갈 수는 없습니다.
털어낼 것은 과감히 털어내고 핵심에 집중해야 급변의 시기에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조조정, 즉 버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핵심가치, 핵심역량, 고객과의 신뢰 등은 불황일수록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특히 오랫동안 힘겹게 쌓아온,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산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버리는 것뿐 아니라 버리지 않기로 결정하는 것 또한
용기와 지혜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생식이란
생명력 있는 식물성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태양 아래 성장한 영양물은 자연이 준 햇빛, 공기,
물 에너지를 우리의 세포에게 그대로 전해주기 때문에
놀라운 치유력이 생기게 됩니다. 소화기 장애, 신경 장애,
신진대사 장애, 순환기 장애, 호흡기 장애, 내분비,
신장 장애와 비타민 결핍, 열성병, 간질, 녹내장,
임신기능 등 생식으로 좋은 효과를 본
많은 사례가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 손찬락의《우리 몸은 자연을 원한다》중에서 -
* 때로는 비장한 사명감마저 듭니다.
이제는 정말 믿을 만한 사람들이 나서 '국민운동'이라도
벌여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머리를 스칩니다.
사람 몸의 모든 고장은 입으로 먹는 음식에서 비롯됩니다.
갈수록 너무도 나빠져 가는 음식, 바쁜 생활에 쫓겨
엉망이 되어버린 영양 불균형, 비만과 변비...
결국엔 병이 되어 몸을 무너지게 합니다.
다시금 건강을 생각하는 새 출발점에서
생식은 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