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키즈칸 후계자 오고타이가
'아버지가 이룩한 대제국을 개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느냐?'고 묻자,
몽골 제국 초기 명 재상이었던 야율초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 가지 이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은
한 가지 해로운 일을 없애는 것만 못하고
한 가지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은 한 가지 일을 줄이는 것만 못하다"
(興一利 不若除一害, 生一事 不若滅一事)



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는 것을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턱대고 확장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조건적인 감축과 완전한 지킴도 결코 미래의 안전을 보장해 주지는 못합니다.
이 모든 것은 현장에 있는 경영자의 판단에 달려있습니다.
‘경영은 예술이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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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06 09:37 2009/01/0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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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여운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 법정의《아름다운 마무리》중에서 -


* 사람의 만남은 향기로도 남습니다.
그저 그런 향기도 있고,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
가슴을 대고 다시 맡고 싶은 향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달려가 다시 맡았는데, 향기가 변해 있거나
예전과 같지 않으면 얼마나 실망이 크겠습니까?
만날 때마다 새롭고 한결같은 사람,
그럴 수 있도록 늘 자신을 가꾸는 사람,
그 사람이 진정 오랜 여운의
향기를 가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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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06 09:36 2009/01/0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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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수영강습

5시 40분에 기상~ 6시 5분에 수영장으로~

6시 20분에 입수~!

킥판잡고 크롤 발차기 100m

오리발 신고...

크롤 1,000m

간단 체조

한팔 접영 100m

접영 150m (breath 25m당 5, 4, 3, 2, 1, 무호흡 )

오리발 벗고, 다운 자유형 100m

강습 종료.

헬스장에서 간단하게 이것저것하고, 싸이클 10분 타고 사우나로~


새로 바뀐 강사쌤이라서인지 6시반 사람들이 힘들어도 참고 잘 따라오네.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배영 연습이 필요하군~

역시 운동을 다녀야 기분이 업되고 좋다~!!!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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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6 09:14 2009/01/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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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수영 강습

오늘은 2009년 1월 5일

지난 저녁, 이과장님 첫째 돌잔치로 과식을 좀 했더니만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 않군.

그래도, 오늘은 등록해야 겠기에~

일찌감치 수영장으로 고고씽~

6시 20분에 입수.

헛~ 강사쌤이 바뀌었고. 난 그냥 수영 갔을 뿐이고~

킥판잡고 발차기 200m

워밍업 크롤 400m 팔꺽기 없이 100m

체조 해주시고~

한팔접영 100m

접영 100m

자/접 200m

배/자 200m

어이쿠~ 배영 완전 안되시고~

마치고, 체조 다시 한번 하고 나왔다.

3개월 등록해서, 4월 4일까지이다.

이제 다시 한번 또 열심히 달려보자~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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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09:24 2009/01/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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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사의 1:10:100 법칙

서비스 부문에서 말콤 브리지 상을 수상한 페덱스에는
1:10:100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불량이 생길 경우 즉각적으로 고치는 데에는 1의 원가가 들지만,
책임소재나 문책등의 이유로 이를 숨기고
그대로 기업의 문을 나서면 10의 원가가 들며,
이것이 고객 손에 들어가 클레임으로 되면,
100의 원가가 든다는 법칙이다.



쉽게 수긍이 가능 얘기이며, 실제로 기업 현장에서 많이 활용되는 개념입니다.
(국내 건설업체등에서 설계단계 포함, 1:10:100:1000의 법칙으로 활용)

품질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상황에서,
설계 단계에서 부터, 불량을 제로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고객만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최선의 방법임을 늘 명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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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09:24 2009/01/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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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차게!

매사 활기차고
희망차게 생각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생에서 최선을 다하게 된다.
생각이란 비슷한 결과를 생산하기 마련이다.
침울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침울한 결과를 얻게 되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건설적인 결과를
끌어들이는 경향이 있다.


- 노먼 빈센트 필의《믿는 만큼 이루어진다》중에서 -


* 활기와 희망도 선택입니다.
같은 길을 걸어도 절망을 선택한 사람은
삶의 종착지에서 불행이란 마침표를 찍게 되고,
희망을 선택한 사람은 결국 행복의 산봉우리에 오르게 됩니다.
'선택'은 곧 '생각'입니다. 생각 자체가 희망차야
그 다음 내딛는 발걸음도 희망차게 됩니다.
지금 바로 희망을 선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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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09:23 2009/01/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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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03 - 성산대교를 건너다.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성산대교를 건너다.

한강 망원지구 야외수영장입구에서 계당으로 따라 올라가면 된다.

자전거를 끌수 있게 계단 가장자리 양쪽에 철판이 놓여있다.

망원지구에서 계단을 오를때 한강 상단을 갈지, 하단을 갈지 정하고 올라가야 한다.

성산대교를 건너가면 방향이 완전 갈라지기때문이다.

오늘은 마곡동방향을고 가봐야 하기때문에 하단쪽을 택했다.

멀리 서해에서 내륙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상산대교 중앙 인동에서 맞으니, 정말 장난아니게 춥다.

막상 성산대교를 올라가서 반대편에 도착할때 까지의 거리가 생각보다 멀다.

반대편에 도착해서 양화교인공폭폭에 가면 안양천 합류 도로로 들어갈수 있는 횡단보도가 있다.

그쪽으로 들어가면, 강변을 따라 쭉 가양대교를 지나고, 더 가다가 공암나루공원에서 시내로 진입하여 들어가면 마곡레포츠센터까지 갈수 있을거 같다.

성산대교 완전 후달리는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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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03 22:25 2009/01/0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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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안고....

그대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도 없고
하늘로부터 물려받은 것도 없는 처지라면,
그대의 인생길은 당연히 비포장도로처럼
울퉁불퉁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수많은 장애물을 만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의 장애물은 하나의 경험이며
하나의 경험은 하나의 지혜다.
명심하라. 모든 성공은 언제나
장애물 뒤에서 그대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 이외수의《하악하악》중에서 -


* 평범한 내용 같지만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잊고 사는,
그러나 다시금 힘이 되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애물이 두려워 기회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두려움은 악마가 우리 인간에게 주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그것들을 이겨낼수 있을 때 새해는 우리 모두에게
꿈을 안겨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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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03 16:03 2009/01/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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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사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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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02 20:13 2009/01/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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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시작~!!!

2009년 업무 시작이다.

열심히 해보자~

할 수 있다.


(^___________^)


2010년이 되지 전에 해야 할 목표

-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료

- 방통대학교 2009년 2학기 까지 졸업.
( 2009년 1학기 내에 정보처리 기사 자격증 취득)

- C#.Net & JSP & JAVA , DB공부
( 타프로그램습득 – Python, Ruby, Flex, C# )
- 대화가능 할 정도의 영어 회화

- 핀 수영대회 2회 이상 참가, 5위권 진입

- 체중 85kg 이하 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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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9/01/02 09:19 2009/01/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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