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네가 필요해

나에겐 네가 필요해.
베티 선생님을 만날 때까지
아무도 내게 이렇게 말하지 않았었다.
"넌 정말 멋있어. 나에겐 네가 필요해.
넌 어디에 있어도 정말 잘 어울려."


- 제인 블루스틴의《내 안의 빛나는 1%를 믿어준 사람》중에서 -


* "넌 정말 멋있어. 나에겐 네가 필요해."
베티 선생님의 그 말 한 마디가 제인 블루스틴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한 마디
말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짧았지만
그 말의 힘은 평생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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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7/29 09:02 2008/07/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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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수영 강습

간만에 일찍 일어나서 6시 15분에 입수.

배영 발차기 100m

워밍업 10바퀴( 자 4, 배 1, 평 1, 자 4 )

킥판잡고 발차기 크롤 100m 평영 100m

땅콩끼고 IM 1 세트

일반 IM 2세트

마무리 하고, 스타트 연습 4회

연습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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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1:42 2008/07/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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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곡레포츠에서 수영연습

오전 10시에 시작해서 12시에 훈련 종료

입수후 오리발 착용

# 1바퀴 = 80m

전방호흡 크롤 30바퀴

잠영 25m 턴 해드업 크롤 25m 인터벌 3회

비슷한 종류의 인터벌 6회

오리발 벗고

10분간 휴식 후 다시 전방호흡 크롤 4바퀴

해드업 크롤 인터벌 4회

암튼 이것저것 많이~

새삼 힘들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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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1:39 2008/07/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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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스트레스는 신체를 보호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은 주변 환경을 경계하고
위험을 피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반면 즐겁고 태평한 사람은
함정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음을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다.

- 스트레스 연구 권위자, 미국 록펠러 대학교 브루스 맥웬 교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은 주위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시력과 청력을 약간 향상시키며
근육을 조금 더 잘 움직이게 만든다고 합니다.

진화심리학은 스트레스를 더 잘 받는 사람이
생존경쟁에 더 잘 대처해서 우리 인류의 조상이 되었다고 추정합니다.
초기 인류 시대에 불안하고 의심이 많고
삶과 타인에 관해 최악을 가정하는 사람이 자연선택 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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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1:27 2008/07/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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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시대의 의사는 쉬는 날이 없었다.
일년에 두 번 추석과 설날이 있긴 했으나
따지고 보면 쉬는 날이 거의 없는 편이었다.
차례를 지내다가도 급한 환자를 리어카에 싣고 오면
곧장 병원으로 나가셨다. 손을 씻고 들어오면서
'나를 찾는 사람이 참 많네' 그게 끝이었다.


- 박희선의《그는 섬이 되어 있었다》중에서 -


* 찾는 이가 많다는 것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는 것이고, 그만큼
자신에게 특별한 재능과 사명, 책임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면 더더구나
쉴 틈이 없겠지요.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의사라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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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1:26 2008/07/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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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지도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은 개인적이다.
그래서 소위 '마음의 지도'가 생겨나는 것이다.
마음의 지도는 다른 모든 지도가 그렇듯이
객관적인 현실과는 다르다. 하지만 마음의 지도는
우리의 태도를 결정하고 통제한다.
우리는 마음의 지도를 언어로 변화시켜
주위 환경에 나의 현실을 알린다.


- 엘리자베트 하버라이트의《코칭 리더쉽》중에서 -


* 우리가 함께 살아가면서
서로를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서로를 최대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그러려면 서로 다른 '마음의 지도'를 잘 알아내어
그 지도의 소유자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지도를 올바로 읽어내는 것이
이해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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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14:49 2008/07/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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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영역 표시해 주는 설정입니다.

메뉴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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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16:41 2008/07/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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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수영강습

그래도, 한주의 마지막 출근일이다.

이번 주말엔 뭔가 좀 다른걸 해보고 싶다.

너무 정체되어 있었기도 하고.

생각이 굳어 가는건 아닌가 할때가 있다.

날씨때문인가 수영장에 사람이 별로...

6시 20분에 입수해서 자유형 3바퀴 돌고나니 슬슬 들어오시고.

오리발 착용하고

워밍업 프리스타일 400m

IM 100m 2세트

스타트 크롤 다운 25m 크롤 대시 25m 3세트

스타트 배영 50m

스타트 NoBreath 50m

오리발 벗고

다운 100m

수영 마치고

크롤 25m 스타트 접영 25m 2세트

졸립다...

장어먹으러 갈까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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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09:38 2008/07/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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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재창조하자

사람은 하루에 약 오만가지의 생각을 한다.
생각의 패턴을 가질 수 있다면 성공과 실패가 결정될 수 있다.
하버드 법대 1학년 학생을 인터뷰해서 그들의 특성을 조사했다.
30년 동안 추적결과 사회적 성공, 부의 축적,
육체적 건강을 좌우하는 변수를 찾아보았다.
부모의 부, 백인, 공부 잘하기. 뛰어난 두뇌 등은 별 상관이 없었다.
유일하게 관련이 있었던 변인은 낙관성이었다.
세상을 얼마나 낙관적으로 보는가가 그 사람의 성공을 결정했다.
채정호 박사의 옵티미스트에 나온 내용입니다.

생각도 일종의 버릇입니다.
긍정적, 낙관적 생각이 지배하게 하면 성공이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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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09:07 2008/07/2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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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구두

오래 신은 구두는 발이 편합니다.
새로 산 구두는 번쩍거리나 왠지 발이
불편합니다. 사람도 오래 사귄 친구가 편하고
좋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새 구두만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새 구두를 신고 여행하다가
물집이 생기고 즐거운 여행을
망쳐버린 경우가 있습니다.


- 최창일의《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중에서 -


* 나무도 오래 말려야 뒤틀림이 없고,
포도주도 오래 숙성해야 짙은 향기를 냅니다.
오래된 사랑, 오래된 우정...오랜 세월이 아니면
빚어낼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오래된 것을 버리거나
잃으면, 세월이 빚어낸 향기를 버리는 것이며
지난 세월의 자기 인생을 잃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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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7/25 09:06 2008/07/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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