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up - 메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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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7/22 21:33 2008/07/2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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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수영강습

간만에 강습.

밤새 선풍기를 틀어두어서인가 일찍 일어나버렸다.

밤새 선풍기를 틀어놓다니...

킥판잡고 발차기 150m

오리발 착용

발차기 자유형 100m 접영 100m 배영 50m

워밍업 크롤 100m 배영 100m 평영 100m

접영 75m 6회

다운 75m / 배영 75m 각 1 회

몸풀기 정도에서 오늘은 마무리로군.

접영 물잡기가 잘된다고 칭찬 들었다. ㅋ

연습만이 살 길이다.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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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7/22 09:08 2008/07/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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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그하 언어로는 황금(gold)이 보물을 뜻하지만
그들의 보물은 황금이 아니었어.
그들에게는 지식이 보물이었어.

(The Ugha word for gold translates as 'treasure'
but their treasure wasn't gold.
It was knowledge.
Knowledge was their treasure.)

-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영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왕궁의 해골’에서
주인공 해리슨 포드가 엔딩 부분에서 한 명대사입니다.
Knowledge was their treasure.
정신이 바짝 들만큼 멋진 대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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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7/22 09:07 2008/07/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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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중심

천하에 어디 중심이 있으랴.
우리가 발 딛고 선 땅이 공처럼 둥근 것이라면
누구나 어디에 서 있건 중심이 된다. 문제는
그 사람의 마음이다. 항상 중심에 서서
살아가면서도 변두리 의식을 버리지
못하면 그는 영원한 주변인이다.


- 김종록의《장영실은 하늘을 보았다(2)》중에서 -


* 어디든 어머니가 계신 곳이 고향이 되듯,
어디든 내가 서 있는 곳이 곧 천하의 중심입니다.
그러나 먼저 내 안에 중심이 서 있지 않으면 아무리
천하의 중심이라 한들 의미가 없습니다. 중심없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늘 주변을 맴도는 사람으로
머물고 말테니까요. 중심이 서 있는 사람은
자기 안에 천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며,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일희일비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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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7/22 09:06 2008/07/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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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address 찾는 방법

"실행" 에서 "cmd" 입력해서 도스창을 뛰운다.

명령어 입력란에 ipconfig/all 을 입력하면

Physical Address 가 나오는데 이것이 MAC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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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20:22 2008/07/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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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성실하고 고결한 성품 그 자체다.
리더십이란 잘못된 것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지고,
잘된 것에 대한 모든 공로는
부하에게 돌릴 줄 아는 것이다.

- 아이젠하워 대통령

리더십은 부하들에게 자발적인 자기희생을 독려하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리더가 고결한 성품을 갖고 먼저 구성원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할 때,
비로소 부하들 스스로 조직의 목표를 향해
자기희생으로 화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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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7/21 17:36 2008/07/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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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뛰어야 한다

내가 가야 할 길을 막고
내 일을 방해하는 벽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사명감에 불타 가슴이 뛰어야
한다. 실패해서 꿈이 깨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도전 앞에서 스스로
꿈을 접는 나약함이다.


- 권영설의《직장인의 경영연습》중에서 -


* 인생은 도전의 연속입니다.
단 하루도 도전이 아닌 날이 없습니다.
곳곳에 장애물이 있고 벽을 만납니다.
그럴수록 가슴은 더 뛰어야 합니다.
사명감으로 뛰는 가슴이면 더욱 좋습니다.
가슴이 뛴다는 것은 피가 살아있다는 뜻이고,
피가 살아 있으면 꿈도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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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17:35 2008/07/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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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 가야할 길

아이를 나무라지 마라. 지나온 길인데...
노인을 비웃지 마라. 가야할 길인데...
지나온 길, 가는 길 둘이서 함께하는 여행길.
지금부터 가야하는 오늘의 길,
한 번 가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길인 것을.

- 에이 로쿠스케의《대왕생(大往生)》중에서 -

*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올림픽 슬로건입니다만, 젊은이의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높이 오르고자 하면 구름위까지도 치솟을 수 있다고
믿는 젊음의 기상입니다. 한 번 가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인생 여행길,
잘 걸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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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9 10:43 2008/07/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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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에서 excel 읽어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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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17:57 2008/07/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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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핀강습

정말 졸립지만 일어나서 수영장으로.

입수시간 6시 30분.


오늘은 "마레스 아반띠 엑셀" 이 아닌, "마레스 클립퍼" 로 간만에 대시 해 본다.

아반띠 엑셀의 매력에 푹 빠져있었지만, 정말 내 실력을 알고 싶기도 해서 착용했지.

그런데, 이 가벼운 느낌은 무엇이란 말인가...

편안하다.

남해 집으로 갔을때의 느낌처럼 정말 부드럽고 편안했다.

그렇다고 속도가 늣지는 않았다.

만족~!

그래서, 엑셀을 착용햇을때보다 더 가뿐하게 쉬지않고 30분간을 크롤로 질주했다.

몇 바퀴를 돌았는지 알수없는.....

수영장 강습시에는 마레스 클립퍼로도 충분히 할수 있을듯하다.

너무 앞지르자는 욕심에 아반띠 엑셀을 발목이 시큰거리도록 흔들었던 참, ... ㅋ

그래도, 역시 꾹 눌러서 찰때는 아반띠 엑셀을 따라갈수 없는거 같다.

원영을 편안하게 하기에는 클립퍼도 무난한듯.

상급 초짜 시절에 클립퍼 만으로도 접영을 쉽게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접영 5바퀴 쯤은 오리발 없어도 돌수 있지만, 역시 연습할때의 느낌이 좋은거 같다.

안될듯될듯 하다가 어느 순간 내 것이 되어버렸을때의 성취감이란~

일도 마찬가지이지만.

연습만이 살 길이다.

확실한 목표가 있다면 그것만 보고 일단 실행해 옮기면 된다.

하려고 하는 자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지금 안된다고 계속 안되는게 아니라, 안되는건 단지 지금뿐이라고~!

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뭐든 한다는거지~

회사의 목표든, 나 개인의 목표든, 우리 팀의 목표든.

지금 당장은 모를 수도 있지만 언젠가 시간이 지난 후에 알게될 것이다.

그때 했던 그 고뇌와 노력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는 것을.


노래 가사에도 있지않은가?

"난 알고 있어. 이런 고통에 시간들이 내게 기쁨이 될 것을~"

Just Do It Now~!!!

지금 당장 실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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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7/18 09:08 2008/07/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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