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긋 웃는 얼굴

생긋 웃는 얼굴
생긋 미소를 짓는 그대를 보면
웃음이 태어난다.
공연히 우울할 때
아픔이나 괴로움을 제거할 때
웃으면 훨씬 좋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침울하거나 슬프게 보이고
불행과 하잘것 없는 일에 말려 있는 것 같으면
당신의 조끼를 조금 끌어내리고
가슴을 부풀리고
웃음을 주라.
웃음,
당신의 웃음


- 사무엘 울만의《청춘》 중에서 -


* 생긋 웃는 얼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새벽공기처럼 상쾌합니다.
누군가 나를 향해 생긋 웃으면
그날 하루가 즐겁습니다.
아닙니다. 남의 웃음을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내가 먼저 누군가를 향해 생긋 웃어주면
나도 행복하고 그 사람도 행복해집니다.
웃음도 행복도 전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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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09:25 2008/08/0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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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자유수영 & 헬스

6시 기상해서 빨래 널고, 수영장으로~

30분에 입수해서 킥판잡고 발차기 5바퀴

크롤 5바퀴

땅콩끼고 배영 1바퀴

50m 크롤 대시 2회

스타트 연습 6회 정도

헬스장으로~

윗몸일으키기, 허벅지 운동 병행
어깨 운동

2시에 잠들어서 6시에 나와서 운동하고~ 참~ ㅋㅋ

정신없음.

그래도, 근력운동을 해서인가 수영만 했을때 보다는 좀더 가뿐한 느낌이 있다.

운동에서는 호흡과 휴식이 중요하다.

일도 마찬가지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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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09:22 2008/08/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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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의지보다 큰 힘을 발휘한다.
이 법칙을 3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의지와 상상력의 대결에서는 늘 상상력이 이긴다.
둘째, 의지와 상상력이 같은 방향으로 발휘되면
그 에너지는 두 배가 아니라 몇 배로 늘어난다.
셋째, 상상력은 스스로 조종할 수 있는 영역이다.

-에밀 쿠에 (20세기 초 프랑스 약학자), ‘똑똑한 대화법’에서



에밀 쿠에는 상상이 의지를 이기는 대표적인 예로,
'아무리 자겠다고 결심해도 졸리지 않으면 즉시 잠들지 못한다는 사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기암시를 통해서 얼마든지 상상을 좌우할 수 있다는
세 번째 법칙에 크게 주목합니다.
성공은 상상에서 시작되어 현실에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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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9:15 2008/08/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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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생각 속에 산다

너의 집은 하늘에 있고
나의 집은 풀 밑에 있다 해도
너는 내 생각 속에 산다

너는 먼 별 창 안에 밤을 재우고
나는 풀벌레 곁에 밤을 빌린다 해도
너는 내 생각 속에 잔다

너의 날은 내일에 있고
나의 날은 어제에 있다 해도
너는 내 생각 속에 세월이다

문 닫은 먼 자리, 가린 자리
너의 생각 밖에 내가 있다 해도
너는 내 생각 속에 있다

너의 집은 하늘에 있고
나의 집은 풀 밑에 있다 해도
너는 내 생각 속에 산다


- 조병화의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중에서 -


* 마음 깊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먼 곳에 있다 할지라도, 설사 이별했거나
하늘나라에 가 있다 하더라도, 언제나 내 생각 속에 살아
있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을 머리에 그리면서 몇 차례
읽다보면 쉽게 암송할 수 있는 좋은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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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9:15 2008/08/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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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강습 & 헬스

6시에 일어나서 이래저래 6시 30분에 입수

오늘은 오리발~

워밍업 크롤 4바퀴 배영 2바퀴 평영 1바퀴 크롤 4바퀴

100m 4세트 - 접자자배 접자자평 접자자접 접자자자

다운 7바퀴 - 프리스타일

마치고

헬스장으로~

윗몸 일으키기, 허벅지 운동, 삼각근 운동, 이두근~

팔이 땡겨서 샤워하기가 힘들더군.

아직 어색하지만, 헬스장에 빨리 적응해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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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9:12 2008/08/0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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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가가 경영하는 회사를 제일 좋아한다.
위대한 화가들은 작품 하나가 끝나면 몹시 허탈해한다.
기쁨은 작품을 끝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만해도 될 거 같은 작품에 계속 붓질하고 또 붓질을 하는 것이다.
나는 쉬지 않고 회사를 손질하여
조금이라도 다르게 만들려는 사람을 찾는다.

- 워렌 버핏 ('노박씨,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에서)

완성되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쇠퇴와 몰락이 시작됩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성공한 회사처럼 보여도 만족하지 않고,
여전히 진행 중인 작품을 그리고 손질 하듯이
회사를 가꿔가는 경영자와 직원들이 있는 회사, 그런 회사들이
풍랑을 헤치며 오랫동안 살아남을 회사라는 데 한 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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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10:55 2008/08/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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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서야 보인다

가슴에 꽃을 달아주기 위해서는 서로 마주서야 한다.
가장 친밀한 거리에서 서로의 눈길을 보내고
그가 기뻐하는지 입가를 엿보아야 한다.
그건 첫 포옹만큼이나 설레고
가슴 떨리는 일이다.


- 신경숙의 《자거라, 네 슬픔아》 중에서-


* 등을 돌리면 보이지 않습니다.
등을 돌린다는 것은 몸만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돌아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주서야 보입니다.
서로 마주서야 따뜻한 눈길도, 떨리는 입술도 보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주서야
사랑의 꽃을 함께 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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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10:54 2008/08/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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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자유수영

오늘 드디어 수영 + 헬스 등록했다.

그런데, 뭔 복잡한 일이 이렇게 많은지... 다 잘 하고 싶은데.

7시에 입수

발란스 위주의 자세연습을 했다.

9시까지~

쿠하하 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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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2 17:24 2008/08/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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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위대함

그대가 지금 육중한 운명의 바퀴 밑에
깔려 있다고 하더라도
크게 절망할 필요는 없다.

하나님은 큰 그릇이 될 인물에게는
반드시 큰 시련을 먼저 주는 법이니,
기꺼이 감내하면서
자신의 영혼을 숙성시켜라.

그러면 언젠가는
그대를 짓누르고 있는 운명의 바퀴를
그대 스스로 내던질 수 있는 힘을 배양하게 되리라.

그리하여
또 다른 운명의 바퀴 밑에서
신음하는 자들을 구출하고
만인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증거하는
역사(力士)로 성장하게 되리라.


- 이외수의《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중에서 -


* 정말 시련의 무게만큼
영혼이 자라나 나중에 큰 인물이 될 수 있다면,
아무리 큰 시련도 사랑할만 하지 않을까요?
그 어떤 시련도 기꺼이 감내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이 아침 다시 한 번
가슴 속 깊이 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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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2 17:24 2008/08/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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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수영강습

7시 20분에 입수

위밍업 30분 정도 돌고.

쉬다가 마지막에 속도 측정.

오리발 신고 50m 25초

헐~

너무 안했다.

다음주 부터 헬스해서 근력강화 중심으로 운동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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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8/01 09:37 2008/08/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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