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수영 강습

새벽 2시에 자고...

6시에 수영장으로~

워밍업 10바퀴 하고 도저히 기운없어서 중도 하차.

헬스장으로.

싸이클만 10km 달리고, 윗몸일으키기/삼두근 운동.

기운없군...

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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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8/14 09:15 2008/08/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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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당신의 사랑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다.
열정은 사랑의 감정에 불을 붓는다.
열정적이지 못한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열정적이지 못한 삶은 시험해 볼 가치도 없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



"무슨 일에 열중하고 있는 사람은 젊어 보인다.
사람은 그 마음속에 정열이 불타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정열이 식으면 그 사람은 급속도로 퇴보하고 무력하게 되어 버린다."
라 로슈푸코의 말입니다.

열정없이 성취된 위업은 없습니다.
다행히 열의가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자신에게도 열의가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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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8/13 09:29 2008/08/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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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을 보라

가로등을 보라.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은
모두 밝은 불빛의 혜택을 본다.
멀리 사는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이나,
사용료를 한 푼도 안낸 사람도, 건달도,
순진한 처녀도, 모두 그곳을 지나기만 하면
빛 가운데로 걸어갈 수 있다.


- 정갑영의《열보다 더 큰 아홉》중에서 -


* 가로등.
밝은 대낮엔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두워지면 밝게 살아나 밤거리를 밝혀줍니다.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서서, 자기 곁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친구처럼, 연인처럼, 희망처럼
빛이 되어줍니다. 가로등 같은 사람도
그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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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09:28 2008/08/1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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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자유수영 & 헬스

비가 많이 온다.

번개 떨어질가봐 겁나는 날씨인데~ ㅋ

6시 15분에 입수

워밍업 500m

배영 250m

평영 100m

스타트 3회

헬스장으로~

대퇴근,허벅지,이두/삼두근, 복근 각 15회 3세트

완전 기운없으신데...

몸보신 좀 해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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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09:13 2008/08/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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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은
한 군데로 초점을 맞추고 꾸준히 노력해야 하며,
완벽함을 기대해야지
중간 지점이나 평범함과 타협해서는 안된다.
자신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먼 곳으로 계속 밀고 나간다면,
틀림없이 가슴에 품은 꿈을 이룰 수 있다.

- 에스티 로더 (화장품 회사 에스티 로더 창업 회장)



사자가 얼룩말을 사냥할 때 무리 속으로 무작정 뛰어드는 듯하지만
미리 특정 표적을 갖고 있으며,
앞에서 다른 말들이 이리 저리 뛰어다녀도
사자의 눈은 첫 목표물에 고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첫 목표물에 비해 더 먹음직스러운 얼룩말을 발견하더라도
표적을 바꾸지 않는데,
이는 두 마리 다 놓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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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13:13 2008/08/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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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담쟁이 넝쿨

희망이란
크고 엄청난 것들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작고,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이지조차 않는 숨겨진 것들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희망이란 그것을 아끼고 키워올리는 사람에게는
넝쿨처럼 자라올라서...벽을 뒤덮는 담쟁이처럼
삶을 견고하게 하고 더 높고 더 드넓은 곳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저는 늘 믿고 있습니다.


- 한수산의《단순하게 조금 느리게》중에서 -


* 저도 늘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아무리 깊고 험한 절망의 계곡에서도 작은 씨앗 하나만한
희망만 있으면 담쟁이 넝쿨처럼 자라 절망의 계곡을 뒤덮습니다.
희망은 힘입니다.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인지도
모릅니다. 다만 너무 작고 깊이 숨겨져 있어서
잘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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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13:12 2008/08/1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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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반대편에 서라.

어느 순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비관적인 시각을 가질 때,
더 이상의 증시붕괴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다수 군중의 움직임에 역행해서 행동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모두가 주식을 팔 때, 또 모든 상황이 최악으로 보일 때 사야한다.
반대로 모두가 앞다퉈 주식을 살 때 매도해야 한다.

- 존 탬플턴, (게리무어 저, ‘영혼이 있는 투자’에서)



프랑스 계몽사상가 장 자크 루소는 ‘군중이 가는 길은 늘 틀리며,
성공의 길은 늘 대중이 가는 반대쪽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언론에서 한쪽 목소리만 흘러나올 때는
시장의 방향이 큰 변곡점을 앞두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바른 판단을 위해서는 군중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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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2:01 2008/08/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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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생각하며

모래알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풀잎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너를 생각하게 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없어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 정채봉의 시《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전문)에서 -


* 사랑의 대상에게 보내는 최고의 고백입니다.
그 고백의 대상이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한 일입니다. 살맛이 납니다. 감동이 출렁입니다.
'너'를 생각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너'를 생각할 때마다 행복에 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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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2:00 2008/08/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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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수영강습 & 헬스

5시 55분에 기상.

워밍업 10바퀴 - 8바퀴째 까지는 1번아저씨의 발끝에 바로 붙어서 돌았지 ㅋㅋ

IM 100m 4회

자유형 대시 25m 6회

그리고, 헬스장에서 복근, 대퇴부,허벅지, 종아리, 이두/삼두근 훈련

주말에 체지방 측정 받아봐야 겠군 ㅋ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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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1:53 2008/08/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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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신촌에서 김치찌개 & 소주. 짱~! ㅋㅋㅋ

그래도, 헬스를 시작한 이후 운동을 멈출순 없다.

정말 간만에 토요일 아침 일찍 6시에 수영장에 입장.


30분 간 오리발 착용하고 freestyle~!

간만에 큰형님 뵙고 담소 좀 나누다가 수영은 마치고.

그리고, 헬스장으로 가서 복근/삼두근/허벅지 운동 간단하게 실행.

8시까지 마곡 수영장에 집합

마곡수영장 AM6팀, 저 포함한 11명은 8월 15일 광복절 한강횡단을 앞두고 한탄강 레프팅을 갔다.

우여곡절 끝에 한탄강에 도착.

레프팅( 느슨한 급류타기, 간단한 게임? ^_^ )을 하고, 갈비 먹고~ ㅋㅋㅋ

정말 날씨는 끝내주는 하루였다.

이 시간들이 활력소가 되어 내일은 더 좋은 하루를 맞이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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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8/09 20:57 2008/08/0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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