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기록을 뒤적거리다 보면
잠시 우울함에 빠지다가도 그동안 내가 받아 온 사랑을
떠올리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나의 삶 자체가 그러한 사랑의 힘에 의해
떠밀려 온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받은 사랑이 너무도 크기에,
나는 이 세상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심지어 나를 괴롭히는 사람조차도.


- 황대권의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중에서-


* 사랑은 힘입니다.
인생의 거친 바다 위를 힘차게 항해하게 하는 동력입니다.
사랑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해 줍니다.
어두운 쪽에서 밝은 쪽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나아가게 합니다.
사는 것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그동안 받아온
당신의 사랑을 떠올리면, 모든 번민과 어려움은
눈녹듯 사라지고 마음에 평화와 행복감이
다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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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10:20 2008/08/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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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수영강습 & 헬스

6시 기상했다가 다시 잠들어서 30분에 일어났다.

6시 40분에 입수하여, 25분간 수영

자/자/접/접 각 75m

접영 25m 크롤 25m
접영 25m 크롤 25m
접영 25m 배영 25m
접영 25m 접영 25m

마치고, 헬스장

윗몸일으키기 120
상체 프레스 2개 머신 각 15회 3세트
싸이클 14레벨 평균 85RPM 10분

내일은 싸이클을 좀더 오래 타야겠다.
하체 근지구력을 길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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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10:13 2008/08/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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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지배되지 마라

나는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
첫째, 관심을 갖고 있으면 뭔가가 보인다는 것이다.
둘째, ‘믿음’을 갖고 있으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창조적 발견을 위해선 관심을 갖는 것이 첫 번째요,
나 자신을 비롯해 대다수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강력한 ‘믿음’에서
그 허점을 발견하는 것이 두 번째다.

- 고미야 가즈요시, '창조적 발견력'에서



고이마 가즈요시는 자신만의 판단 기준과 관심은
창조적 발견이란 강의 입구를 찾아가는 길라잡이요.
나 자신의 믿음에 대한 의심과 검증은
창조적 발견이란 강의 물살과 흐름을 적절하게 제어하며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혜로운 뱃사공과 같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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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1:02 2008/08/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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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말아요

감사란 참 아이러니컬한 것이다.
정말 감사해야 될 것 같은 사람들은
감사할 줄 모르고,
거의 아무 것도 없는 사람들은
많은 경우 감사하면서 살거든.


- 짐 스토벌의《최고의 유산 상속받기》중에서 -


* 감사할 만한 일에 감사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감사는,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일에 조차 감사할 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의 근원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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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1:01 2008/08/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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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수영 강습 & 헬스

비가 많이 온다.

왜 월요일은 항상 몸이 무거울까? 라는 생각을 하며...

수영강습동안 어찌나 힘들던지...

좀 쉬라고 그러든데.

헬스장에선 싸이클만 20분 타고 마무리 했다.

스테미너 보강을 해야겠는걸~

이번주는 더욱 화이팅 해야하는데~ 힘내고~!!!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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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0:59 2008/08/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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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유지하려면

건강을 유지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의 안정이 우선되어야 한다.
몸이란 마음의 그림자와 같아서 아무리 값비싼 보약을
사시사철 먹는다 할지라도 마음이 안정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은 오히려 독이 되고 만다.
자기 마음은 다스릴 줄 모르면서
잘 먹고 거드럭거리며 지내는 사람일수록
대개가 고혈압과 심장병 당뇨 같은
문명병을 앓고 있지 않은가.


- 법정의《물소리 바람소리》중에서 -


*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하다고 하죠?
긍정적 사고, 플러스 발상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부정적인 생각, 마이너스 발상이 건강을 해칩니다.
오늘부터 내 마음밭에 항상 긍정적 사고의
씨앗을 더 많이 뿌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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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4:31 2008/08/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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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에이듯이 추운 날이다.
옷 없는 병졸들이 움추리고 앉아 떨고 있다.
군량은 바닥났다. 군량은 오지 않았다.
(<난중일기> 1594년 1월20일자)

그 무렵 조선 백성들의 참상은
땅위의 지옥을 이루었다.

부자(父子)가 서로 잡아먹고
부부(夫婦)가 서로 잡아먹었다.
뼈다귀를 길에 내버렸다(<징비록>).

굶어죽은 송장이 길에 널렸다.
한 사람이 쓰러지면
백성들이 덤벼들어 그 살을 뜯어 먹었다.
뜯어먹은 자들도 머지않아 죽었다(<난중잡록>).

명나라 군사들이 술 취해서 먹은 것을 토하면
주린 백성들이 달려들어 머리를 틀어박고 빨아먹었다.
힘이 없는 자는 달려들지 못하고
뒷전에서 울었다(<난중잡록>).


- 김훈의《소설 이순신-칼의 노래》중에서 -


* 나라가 망하거나 힘을 잃었을 때 가장
비참해 지는 것은 백성, 곧 국민입니다. 부자가,
부부가 서로의 살을 뜯고, 다른 나라 병사가 토악질한
것을 서로 먹으려고 아귀다툼하는, 처참하고도 서글픈
역사를 돌이켜보게 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나라를
잃은 날부터 2천년 동안 세계를 떠돌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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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4:30 2008/08/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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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한강횡단 - 사진포함

8.15 한강횡단 수영대회에 참가했다.

한강의 느낌은 바다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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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4:23 2008/08/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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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돈 잘 버는 회사, 잘 나가는 회사라는 말을 들으면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런 말보다는 건강한 회사,
존경받을만한 회사라는 말이 좋다.
그런데 그보다 더 듣고 싶은 말은
‘사랑받는 회사’라는 말이다.

-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김사장은 사람간의 관계를 빌어 이를 설명합니다.

사람이 처음 만나면 그냥 ‘아, 나 저사람 안다’ 하는 Know의 단계가 있다.
그 다음이 ‘아, 나 저 사람 어떤 사람인지 알아’ 하는
Understand의 단계가 있다.
여기서 좀 더 지나면 ‘저 사람 이런 점이 마음에 드네’ 하는
Like의 단계가 있다. 그래야 관계가 지속된다.

그러다 어느 시점에 가면
‘저 사람은 이런 점이 대단해’ 하는 Respect의 단계가 있다.
그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이 ‘사랑’이다.
사랑의 중간에 Like나 Respect의 단계가 없으면
언젠가 분명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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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09:55 2008/08/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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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사십대라면

내가 만약 사십대라면
만사 제쳐놓고 규칙적인 산행을 할 것이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평균 주 1회의 산행을 해서
가보지 못한 전국의 많은 산을 둘러볼 것이다.
건강에도 좋고 정신력을 기르는 데도
그만한 방책이 없다.


- 유종호의《내 마음의 망명지》중에서 -


* 마흔살, 뒤를 돌아볼 나이입니다.
무엇보다 건강을 챙겨야 할 때입니다.
계속해서 마냥 달리다 때를 놓치면 어느 순간
땅을 치며 후회하게 됩니다. 건강을 위해 투자하십시오.
적어도 한 주에 한 번은 산을 오르거나
달리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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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09:55 2008/08/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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