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초원의 별!



빛의 세계,
초원의 밤하늘에는
어둠보다 빛이 더 많다.
여느 별보다 별이 더 밝고 더 커 보인다.
어디에라도 잠시 기대 밤하늘을 보고 있어보라.
자신이 별들속으로 빨려 들어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는
신비로운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밝게 빛난다. 우리 안에 있는 별도 그렇다.
별을 아름답게 볼 수 있으려면 다른 불은 꺼야 한다.
가까이 있다고 더 밝은 것도 아니다.
간절함이 깊을수록 밝게 빛난다.
오직 간절함만으로.


- 신영길의《초원의 바람을 가르다》중에서 -


* 서울의 밤하늘에도 늘 별이 가득할 터입니다.
다만 사방이 너무 밝아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그나마 간절함마저 없으니 별보기가 더욱 어려울 수 밖에요.
그러나 초원은 다릅니다. 밤마다 하늘에서 별이 쏟아집니다.
깜깜한 밤 아무도 벗하는 이 없는 초원에 서 있어도
전혀 외롭지 않은 것은, 주변이 어두울수록
더 총총히 빛나는 별 때문입니다.
아, 초원의 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3 09:44 2008/07/03 09:4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24

SaaS - Software as a service

Saas - 서비스로의 소프트웨어


http://en.wikipedia.org/wiki/Software_as_a_Service


Software as a service (SaaS, typically pronounced 'Sass') is a model of software deployment where an application is hosted as a service provided to customers across the Internet. By eliminating the need to install and run the application on the customer's own computer, SaaS alleviates the customer's burden of software maintenance, ongoing operation, and support. Using SaaS also can reduce the up-front expense of software purchases, through less costly, on-demand pricing. From the software vendor's standpoint, SaaS has the attraction of providing stronger protection of its intellectual property and establishing an ongoing revenue stream. The SaaS software vendor may host the application on its own web server, or this function may be handled by a third-party application service provider (ASP). This way, end users may reduce their investment on server hardware too.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2 18:29 2008/07/02 18:2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23

꿈을 이루고 성공하고 행복을 쟁취하는 비결은 '오늘'을 온전히 사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 때 더 나은 내일이 찾아온다.

누구나 할 수 있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어떤 고난을 겪고 있든 상관없다.

누구라도 지금 당장 최선의 삶을 누릴 수 있다~

아무쪼록 당신이 '그럭저럭 하루를 버티는' 태도에서 벗어나,

평범함을 넘어 자신의 잠재력을 극한까지 발휘하길 바란다.

그러려면 당신의 발목을 잡고 있는 부정적인 태도를 벗어던지고

더 큰 비전을 품어야 한다.

더 많은 일을 행하고 더 큰 즐거움을 누리며 더 대단한 사람이 된 자신을 상상하라.

바로 이것이 오늘을 온전히 사는 비결이다.

- Joel Osteen, 'Your Best Life Now'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2 18:14 2008/07/02 18:1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22

AdobeFlex.co.kr

adobeflex.co.kr

Flex에 대한 편견과 오해

1. Flex는 유료다.
Flex는 3가지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무료인 SDK만 가지고도 개발이 가능합니다.(자바 JDK와 동일한
개념입니다.)
SDK를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HttpService,WebService를 사용하여 XML데이터를 처리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픈소스를 사용하여 Flex에서 자바 클래스 호출하는 형태의 기능도 사용 할 수가 있습니다.



2. Flex(Flash)는 무겁다.
다른 플랫폼 솔루션과 비교해본적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2년여동안 사용해본 결과 Flash9버젼 출시되면서
엄청난 성능향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요즘 가장 각광받고 있는 Ajax와 비교해도 그리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3. 유지보수가 힘들다.
솔루션 개발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라 볼 수 있는 유지보수 측면을 전혀 무시할순 없겠죠...
Flex는 일반 언어 형태로 개발되기 때문에 다른 언어로 개발했을때와 동일한 유지보수적인 문제가 적용될수
있습니다.
단지 Flex라서 유지보수가 힘들다는 건 아니죠. 하지만 아직까지 Flex를 다룰수있는 개발자가 부족하다는건
Risk가 될 수도 있습니다.



4.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힘들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대한들을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가령 페이지네이션 처리를 한다든지...
오히려 서버파트 측면을 더 고려해야 겠지요.

5. Flex 개발 생산성.
Flex는 대부분의 기능들을 컴포넌트 형태로 제공을 하고 사용자가 별도 필요로 하는 기능들은 컴포넌트화해
서 정의가 가능합니다.정의된 컴포넌트들은 swc형태로(자바의 jar와 같은개념) 묶어 배포도 가능하며 swc만
있으면 동일한 기능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노하우만 축적된다면 빠른 시간안에 원하는 요구사항을 충족 시킬 수 있습니다.



6. Flex를 어디에 적용 할 것인가?
요즘 Vista문제가 큰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OS 또는 브라우져에 종속되어 있기때문이죠. 이런 측면에서
Flex는 정말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각광받는 이유 중에 하나 입니다. 일단 Flex는 복잡한 화면 구조라든지
Grapic요소들을 표현 한다든지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한다든지. 이런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
다. 전체 사이트가 아닌 필요한 사이트 일부분만으로도 구현 될 수 있습니다.
복잡한 화면 구조에 대한 예를 하나 들어보자면 네이버 메인에서 날씨,달력,시계,문자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는 Flash화면이 있습니다. 적은 공간을 사용해서 다양한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보여 줄 수가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2 12:02 2008/07/02 12:0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21

생각을 바꾸라 그러면 행동이 바뀔 것이다.

행동을 바꾸라 그러면 습관이 바뀔 것이다.

습관을 바꾸라 그러면 인생이 바뀔 것이다.

인격을 바꾸라 그러면 인생이 바뀔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2 11:42 2008/07/02 11:4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20

수요일 자유수영

피로가 몰려서일까...

6시 20분에 입수 후

킥판잡고 발차기 500m

크롤 250m

스타트 크롤 50m 5세트

스타트 연습
플립턴 연습

연습만이 살 길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2 09:45 2008/07/02 09:4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19

나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승진시키는 것을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실이 정말 어떤지 말하는
반항적이고 고집이 센,
거의 참을 수 없는 타입의 사람들을 항상 고대했다.
만약 우리에게 이런 사람들이 충분히 많이 있고
우리에게 이들을 참아낼 인내가 있다면 그 기업에 한계란 없다.

- 토마스 왓슨 (IBM 창업회장)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상사와 다른 의견을 내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상사가 싫어할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는 상사의 뇌리에서 잊혀지는 것(?)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영자들은 과감하게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들을 중용합니다.
그들의 소신과 용기, 그리고 아이디어를 높이 사기 때문입니다.

어떤 길을 갈 것인지는 나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2 09:34 2008/07/02 09:3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18

누군가 당신에게
꿈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할 때는
차라리 귀를 막고 '귀머거리'가 되어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고 다짐해야 한다.
실패를 했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싫증을 내고 포기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 장쓰안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중에서 -


* 싫증만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싫증을 내는 순간, 실패의 불청객은 슬그머니
머리를 들이밀고 다가옵니다. 꿈을 이루어간다는 것은
싫증을 이겨낸다는 것과도 통합니다. 싫증은 커녕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 큰 열정과 에너지로
로켓처럼 한 번 더 높이 솟구쳐 오르는 것!
그것이 꿈을 가진 사람의 진면목입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해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2 09:34 2008/07/02 09:3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17

모든 성공한 사람들을 묶어주는 공통점은
결정과 실행사이의 간격을 아주 좁게 유지하는 능력이다.
미룬 일은 포기해 버린 일이나 마찬가지다.

- 피터 드러커

노르웨이 격언에 ‘좋은 계획에서 좋은 행동으로 가는 길처럼
먼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태리 격언에도 역시 ‘말과 행동 사이에는 바다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결정을 재빨리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무리하게 실행되는 좋은 계획이 다음 주에 실행되는 완벽한 계획 보다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조지 패튼 장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1 09:19 2008/07/01 09:1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16

내 삶의 바탕화면

저게 뭐더라.
어디에서 많이 본 듯한 모습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그것은 바탕화면이었다. 내 컴퓨터의 바탕화면이 눈앞에
나타난 것이다. 바람이 다듬은 선 고운 언덕, 완곡한 에스라인의
푸른 초원과 파란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하늘,
그리고 흰구름. 나는 그 바탕화면을 좋아한다.
푸른 초원과 파란 하늘 그리고 흰구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단순함으로 되돌아와 잠시나마
눈과 마음의 쉼을 얻곤 했다.
내 삶의 바탕화면은 무엇일까.


- 신영길의《초원의 바람을 가르다》중에서 -


* 내 삶의 바탕화면은 무엇일까.
이 시간 저 자신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져봅니다.
탁 트인 푸른 초원, 맑고 푸른 하늘, 흰구름의 모습일까,
아니면 검은 땅, 흐린 하늘, 탁한 먹구름의 모습일까?
누구든 찾아와도 어머님 품처럼 따뜻한 곳일까,
열 때마다 얼음처럼 차갑고 메마른 곳일까?
사람은 누구나 바탕화면이 있습니다.
그가 하는 말, 몸짓, 발걸음 하나에
얼핏얼핏 투영되어 나타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7/01 09:19 2008/07/01 09:1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3415

« Previous : 1 : ... 298 : 299 : 300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 6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 홍반장

Archives

Recent Comments

  1. 1 pHqghUme 2025
  2. 1 pHqghUme 2025
  3. 1 pHqghUme 2025
  4. 1 pHqghUme 2025
  5. 1 pHqghUme 2025

Calendar

«   2026/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Site Stats

Total hits:
424500
Today:
471
Yesterday: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