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설산(萬年雪山)



히말라야 설산이
이렇게까지 눈부실 수 있음을 처음 알았다.
길가의 작은 마을들을 둘러싼 앞산과 뒷산이
세상 끝에 닿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거대한 구름은 가만히 멈춰 있지 않고,
시퍼런 하늘과 은빛까지 나는 순백의 설산을
거침없이 넘나들고 있다.


- 유성용의《여행생활자》중에서 -


* 그 눈부신 히말라야 설산의 모습을
지난번 '샹그릴라-티벳 명상여행'에서 보았습니다.
순백의 태고적 순수함 그대로, 지금껏 그 누구도 오르지 못한
처녀봉 그대로, 상서로운 기운을 품고 있었습니다.
천년 만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순백의 순수함...
사람의 내면도 그와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잠시 깊은 명상에 잠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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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7/10/30 11:12 2007/10/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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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직원들 안에서 최상의 것을 찾는다면
그들은 성공할 것이다.
만약 비판하거나 최악의 것을 찾는다면
그들은 시들어 버릴 것이다.
우리는 모두 많은 물이 필요하다.

- 리차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사람들은 자신이 대우받는 방식에 따라 반응합니다.
김춘수 시인의 '꽃'을 보내드립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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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7/10/29 09:34 2007/10/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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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커넬 샌더스는 65세에 KFC의 첫 체인점을 열었다.
모건 프리먼은 30년간의 무명 시절을 딛고 58세에
오스카 상을 받았다. 밀크셰이크 믹서기 외판원이었던
리에크록은 53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했다. 전직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두 번의 실패를 딛고 상원의원이 된 것은
53세 때였다. 권투 선수 조지 포먼은 45세 때
다시 세계 복싱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 고두현의《시 읽는 CEO》중에서 -


* 최종 승부는 늘 후반전에 납니다.
너무 늦었다고 주저앉아 버리면 안 됩니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고 포기해 버리면 더욱 안됩니다.
마음을 추스려서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하면
길은 열립니다.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이
진짜 성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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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7/10/29 09:33 2007/10/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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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00:34 2007/10/2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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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질 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 한상복의《배려》중에서 -


* 사람들을 만나서 하는 모든 언행이
결국은 나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게 됩니다.
내 하나의 실수가, 하나의 잘못된 행동이 그렇게 만들지요.
나에 대한 평가는 다름 아닌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들을 하다 보면 나의 행동 하나하나에
더욱 신경쓰게 되고 더욱 조심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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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22:38 2007/10/2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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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고양이 - 쵸코

샴 고양이 - 쵸코

사무실 홍대리의 예비신부를 위한 기쁨조? 암튼 샴 고양이다.

실제로 보면 훨씬 이쁘고, 깜찍하다는거.

내 무릅이 따듯한지, 나에게만 오던 녀석.

한 마리 키우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누군가를 닮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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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15:14 2007/10/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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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가는 길

갈림길에서 행인이 현자에게 물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이 어느 쪽이죠?"
행인은 현자가 가리키는 길로 가다가 엎어졌다.
행인은 씩씩거리며 돌아와 다시 물었다.
현자는 같은 답을 했다.
행인은 또 엎어졌다.
그가 분기탱천해서 따졌다.
"왜 자꾸 망하는 길로 보내세요?"
현자는 "그래도 그 길이 맞다"고 했다.
요는 넘어진 곳에서 조금만 더 가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열정 포트폴리오'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인생이란 순풍에 돛단 듯 항상 평탄한 것이 아니기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랫동안 끈기 있게 걸어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꿈을 향해 가되,
잠시 여유를 가지고 쉴 수 있는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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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10:24 2007/10/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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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당신

믿음이란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다.
아내는 내게 어떤 순간에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믿을 수 있으니 의지할 수도 있었다.
아무리 화를 내고 다투는 일이 있더라도 서로에 대한
믿음 하나만은 언제나 변함이 없었다. 그 믿음
한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살아보니 정말 그랬다.


- 이길수의《내겐 너무 예쁜 당신》중에서 -


* 믿음은 사랑의 가장 튼튼한 기초입니다.
믿음 없는 사랑은 조금만 흔들려도 이내 무너집니다.
믿음은 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지면 아름다움도 더해집니다.
사랑과 믿음으로 함께 걸어가는 당신이
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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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10:21 2007/10/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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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
'9500',
substring(convert(varchar(18), cast('9500' as money), 1), 1, charindex('.', convert(varchar(18), cast('9500' as money), 1))-1)



CONVERT 사용

CONVERT ( data_type [ ( length ) ] , expression [ , style ] )



다음 표에서 왼쪽 열은 money 또는 smallmoney를 문자 데이터로 변환하기 위한 style 값을 나타냅니다.

0(기본값)
- 소수점 왼쪽의 세 자릿수마다 쉼표를 사용하지 않으며, 소수점 오른쪽에 두 자리가 나타납니다(예: 4235.98).

1
- 소수점 왼쪽의 세 자릿수마다 쉼표를 사용하며, 소수점 오른쪽에 두 자리가 나타납니다(예: 3,510.92).

2
- 소수점 왼쪽의 세 자릿수마다 쉼표를 사용하지 않으며, 소수점 오른쪽에 네 자리가 나타납니다(예: 4235.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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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17:02 2007/10/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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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격려를 필요로 한다.
어린 나무가 비료를 주지 않아도 말라죽지 않는 것처럼
우리도 격려 없이 살 수는 있다.
그러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자신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하며,
혼자 방치 된 나무처럼 열매를 맺지도 못한다.

-《즐겁게 일하라》에서 플로렌스 리타우어의 글 인용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과 같습니다.
수만 톤의 가시는 벌 한 마리 불러 모으지 못하지만
한 방울의 꿀은 수많은 벌떼를 불러 모읍니다.
리더십 대가 워렌 베니스는
"선생님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학생은 그 사실만으로도
지능지수가 평균 25나 올라간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칭찬과 격려는 자신감을 낳고
자신감은 성과를 낳는 선순환매커니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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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7/10/25 09:32 2007/10/2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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