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가끔 오해를 하게 한다.
자기가 그러니 상대방도 그러리라고 생각하는 것.
그 사람이 나와 다른 경험을 갖고 살아왔다는 것을
잊은 채 늘 자기 자신에 미루어 생각하는 것.
그러나 진짜 사랑은, 우리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격차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과정에 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서로 제법 닮아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권미경의《아랫목》중에서 -
* 사랑하면서 생기는 오해...
없을 수 없고, 피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오해가 깊어지거나 오래가게 해서는 곤란합니다.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 얼른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얼른얼른 풀면 한 때의 오해가 오히려 두 사람을
더 빨리 닮게 하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습니다.
RFID 기술에 관심이 있다.
점점 사용처가 많아질거라는데.
지금 하는 프로그램은 웹관련 일을 하고있지만, 언젠가 가까운 미래에 RFID 전자 Tag 와 연동해야하는 일이 생길거라 생각한다.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두루 알아야 나아가는 사업방향을 잃어버리지 않을것이다~!
[도서] - 유비쿼터스 RFID : 유비쿼터스 기술의 핵심,RFID 태그의 모든 것
유비쿼터스 기술의 핵심, RFID 태그의 모든 것 최근 일반 사람들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정보를 교환한다는 새로운 의미의 유비쿼터스라는 말을 방송, 신문, 잡지 등의 매체를 통해 자주 접하게 된다. 하지만 유비쿼터스 근거리 무선 통신이 어떻게 구성되며, 어떻게 정보를 주고 받는지에 대해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일반인도 알기 쉽도록 개념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험/실용 사례를 제시하여 막연히 들어왔던 유비쿼터스 기술들이 이미 우리의 주위에 다가와 있다는 현실감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기술 개발의 당위성과 동시에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제기한 책이다.
구체적으로 유비쿼터스 근거리 무선통신의 핵심 기술인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태그 및 관련 기술에 대해 설명하였는데, 각종 상품에 생산인 유통 정보를 기억시켜 소비자가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 RFID 태그로부터 정보를 읽어 들이기 위한 리더, RFID 태그에 새로운 정보를 기억시키기 위한 라이터, RFID 태그 내부의 구성 요소 및 원리 등을 다양한 일러스트나 표 또는 사례 등을 통해 초보자라도 알기 쉽게 기초부터 설명하였다.
또한 RFID 태그에 관한 기본적인 기술 해설이나 장래 전망 외에 일본 국내외 최신 실용/실험 예의 소개, 표준화나 제품화의 최신 동향 등을 수록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실시하고 있는 실제 생활 속에서의 실험 및 실례를 보임으로써, 실제 적용에 있어서 현실적인 문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일본 닛케이 BP사가 발행하는 닛케이 컴퓨터, 닛케이 일렉트로닉스, 닛케이 바이트 등 세 잡지의 협조하에 RFID 실용화 정보 사이트 [RFID 기술] (http://rfid-tech.jp) 편집부가 집필한 이 책은 21세기의 비즈니스를 크게 바꿀 가능성을 갖는 RFID 태그의 연구 및 RFID 시스템의 도입을 위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작은 칩이 비즈니스를 바꾼다! 현장의 카드를 기계에 스치게 함으로써 입․퇴장 관리나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술, 고객의 서비스를 위해 JR 동일본이 도입한 Suica가 초소형의 무선통신 IC 칩에 의해 실현될 수 있었음을 아십니까?
이 기술은 무선 IC 태그라는 형태로 처음에는 회전초밥 접시의 자동계산이나 도서관 관리 등 조직내의 폐쇄된 환경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물류관리의 효율화, 생산이력 추진시스템의 구조, 유통공정에 있어서의 관객 서비스에 활용 등 조직이나 업계의 경계를 넘어서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여러 기업이나 업종에서 실증실험을 시도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무선 IC 태그에 관한 기본적인 기술해설이나 장래 전망 외에 일본 국내외 최신 실용/실험 예의 소개, 표준화나 제품화의 최신 동향 등을 수록하고 있다.
행복한 결혼생활과 이혼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부부간에 주고받는 긍정적인 대화와 부정적인 대화의 비율이다.
금실이 좋은 부부들은 비난이나 무시와 같은
부정적인 발언을 한 번 했다면
격려나 칭찬과 같은 긍정적인 표현을
적어도 다섯 번 이상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긍정적인 대화와 부정적인 대화의 비율이
5:1 이하로 떨어지면 결혼생활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 부부 상담 전문가 워싱톤대학교 심리학자, 존 고트먼 교수
고트먼 박사는 이를 ‘마법의 비율(Magic Ratio) 5:1’이라고 명명했습니다.
5:1 법칙은 부부관계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된다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도 5대 1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즉 공감적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나’라는 단어를 한번 썼다면
‘당신, 여러분,’이라는 말을 다섯 번 써야
청중의 마음을 살수 있다는 법칙입니다.
인간이 겪는 모든 질병은
궁극적으로 위장의 소화과정과 관련이 있다.
에너지는 다른 어떤 곳보다 위장에서 더 많이 소비된다.
어렸을 때부터 길들여진 여러분의 식사방법이 오늘날
여러분이 겪고 있는 고통의 원인이 되는 것이며,
따라서 그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식습관을 바꿔야만 한다.
- 하비 다이아몬드의《내 몸이 아프지 않고 잘 사는 법》중에서 -
* 소화가 잘 되세요?
모든 것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음식을 먹고 소화가 잘 안되는 몸으로 살아가는 것은
엔진이 고장난 그대로 마냥 달리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두세 시간 안에 내려가야 할 음식이 예닐곱 시간이 넘도록
위에 머물러 있다면, 이미 몸의 '엔진'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자신의 오랜 식습관을
다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노비즈기업은 연구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을 및 내실을 기준으로 성정하기에 과거의 실적보다는 미래의 성장성을 중요시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기술 혁실을 통해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뉴 패러다임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기에 미국, 독일들 OECD 선진국들은 중소벤처기업을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일찍이 95년부터 정부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 정책을 시시해 왔으며, 각 국가간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객관적인 척도로 비교되고 있습니다.
회사란 것은 아무리 덩치가 커도
위기가 닥치면 쉽게 무너지는 허약한 존재다.
이런 조직의 허약성은 최고경영자가 가장 많이 느낀다.
그러므로 최고경영자의 임무는 전 사원들에게
현장의 위기감과 긴장감을 계속 전달하는 것이다.
- 한창우 회장, ‘마루한이즘’에서
한회장은 42세 때 파산을 경험한 이후
헝그리 정신, 도전정신, 위기감과 긴장감이라는
4단어를 잠시도 잊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일찍이 앤드류 그로브 인텔 전회장은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Only The Paranoid Survive)
고 강조했습니다.
편집광의 사전적 의미는 ‘이유 없이 두려워하고,
병적으로 의심이 많은’의 뜻입니다.
회사가 잘 나갈수록 정신착란증에 걸린 자처럼
초긴장 상태로 항상 경계하는 자만이
경쟁에 이길 수 있는 사회가 현실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