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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10/01 18:02 2008/10/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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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우리 모두는
삶, 사랑, 모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우리는 그것들을 시도해서는
안 되는 이유들로만 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들은 언뜻 우리를 보호해 주는 듯하지만,
사실은 우리를 가두고 삶에 거리를 두게 합니다.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짧습니다.
만일 타야 할 자전거와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지금이
그것을 할 때입니다.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인생 수업》중에서 -


* 가장 어리석은 후회의 하나가
'때를 놓쳤다'며 땅을 치는 것입니다.
살면서 가장 저지르기 쉬운 실수이기도 합니다.
사랑할 시간 많지 않습니다. 자전거를 탈 시간도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훗날로 미루면
다시 붙잡기가 정말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영영 사랑도 떠나고 모험의 기회도
끝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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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10/01 10:51 2008/10/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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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핑 포인트(Tripping point)는
‘인생을 살다가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퍼뜩 실수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을 말한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조직의 위대한 리더들은
하나같이 실패를 중요한 깨달음의 순간으로 삼는다.
실패의 충격 속에서 리더는 배우고 변화한다.

- ‘리더십 에센스’에서



실패를 통한 배움(Learning from failure)은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실패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실패를 툴툴 털고 일어나 다시 계속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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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10:51 2008/10/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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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자유수영

일찍 기상해서 수영장으로~

워밍업 크롤 30바퀴

에공~ 헬스장으로~

싸이클만 22분.

오늘은 유산소 운동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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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09:04 2008/10/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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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25%는
"나는 원하는 것을 소유할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라는 의미의
긍정적 자아 이미지를 갖는 것이고,
25%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는 I CAN 정신이다.
또 다른 25%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구체적으로 정확히 아는 것이고,
나머지 25%는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추진력이다.

- 스튜어트 골드 스미스



결국 생각만 제대로 해도 75%는 성공한 거나 진배없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막연히 원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으로 원해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인생은 스스로 이루어지는 예언'이라는 경구를 다시 한번 상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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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09:42 2008/09/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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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과 미움을 버리라

우리 마음이
의심과 악의로 가득 찼을 때는
남들이 우리를 달갑지 않게 여긴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런 부정적인 느낌은 우리의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쳐
불행을 가져올 때가 많다. 이 생의 삶을 보더라도
우리가 이타적일수록 더 행복해지는 반면에
악의와 미움에 의해 행동할수록
더 불행해진다.


- 달라이라마의《평화롭게 살다 평화롭게 떠나는 기쁨》중에서 -


* 어느 날 좋은 사람이 다가와
아무리 큰 사랑으로 문을 두드려도
내 마음이 닫혀 있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상대방보다 자기 마음을 여는 것이 먼저입니다.
마음의 문을 굳게 잠그는 가장 큰 병이 의심과 미움입니다.
사람 사이에 빚어지는 불화의 씨앗이 그 안에 있습니다.
만병의 원인이고, 자기 불행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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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09:42 2008/09/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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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수영강습

피곤모드... 왜지?

킥판잡고 발차기 4

오리발 신고

워밍업 10

IM 100m

스타트 크롤 100m 3회

스타트 접영 50m 4회

IM 100m

이지 프리스타일 50m

헬스장으로~

윗몸일으키기 100

턱걸이 서포트 15회 3세트

아령 15회 3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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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9/30 09:31 2008/09/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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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의견을 말함에 있어 상대방이 자랑하는 점을 과장하고,
부끄러워하는 점을 절대 언급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상대방이 자신의 잘못을 이미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
그 과실을 거리낌 없이 말해서는 안된다.

- 사마천(‘용기를 샘솟게 하는 명언 한마디’에서)



최근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몇 분께서
‘사마천의 사기’를 꼭 읽어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훌륭한 리더는 칭찬에 능숙하다는 공통점을,
그 반대의 사람들은 상대의 결점을 지적하는 데 능숙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양 최고 역사가의 결론이라 그 무게가 실로 심중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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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09:09 2008/09/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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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의 인연

"옷깃만 스쳐도 인연은 인연입니다.
윤회나 환생을 믿지 않더라도 소중하지 않은
인연은 없지요. 처음엔 사소하여 잘 알아보지
못할 뿐, 이 사소함이야말로 존재의 자궁 같은 것.
블랙홀이나 미로일 수도 있지만 바로 이곳에서
꽃이 피고 새가 웁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65억 분의 1의 확률로 만난 그대와의 인연,
그 얼마나 섬뜩할 정도로 소중한지요.


- 이원규의《지리산 편지》중에서 -


* 65억 분의 1의 확률...
정말 섬뜩할 정도의 기적적인 확률입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그때는 우연이라 여겼는데 지나고 보니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음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다음입니다. 그 기적같은 인연을
끝까지 소중하게 지켜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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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09:08 2008/09/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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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올 줄 알았어

너무나도 친한 두 친구는
같은 부대원이 되어 전쟁에 출전하게 되었다.
친구 중 한 명이 적탄에 맞고 사선에 쓰러졌다.
소대장의 만류에도 다른 친구는 뛰어나갔다.
그 친구 역시 총탄에 맞아 헐떡이며 돌아왔다.
"자네 친구는 죽었어.
왜 그렇게 무모한 일을 한 거지?"
그 다그침에 친구는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저는 큰 얻음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제게
말하더군요. '네가 올 줄 알았어'라고요"


- 희망씨의《씨앗을 파는 가게》중에서 -


* 죽음의 고독으로부터 구해 주는 유일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우정입니다. 친구를 잃는다는 것은
단지 우정을 나눴던 사람뿐만 아니라, 우정의 이유,
우정의 방법, 우정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한 상실입니다.
죽는 순간 달려와 '네가 올 줄 알았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당신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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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9/28 13:22 2008/09/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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