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도 회사 재무상태를 보고
비전이 없다고 하지 않는다.
바로 자기 상사를 보고 판단한다.
존경할 만한 상사가 아니고,
철학을 가진 상사가 아니고,
레슨을 계속 공급해주는 상사가 아니고,
그야말로 매일매일 신선한 주스를 주는 상사가 아니면
비전이 없기 때문에 나간다.
그렇듯 리더의 역할은 한마디로 비전 심기다.
비전없는 상사 밑에서 근무하는 것은 갑갑한 일이다.
- 조서환 KTF 부사장, ‘모티베이터’에서
회사를 그만두는 가장 큰 이유는
비전이 없기 때문에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로는 상사와의 갈등,
상사에 대한 불신의 다른 표현에 불과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부하직원들의 마음을 사고, 신뢰를 얻는 것이야말로
리더십의 제 1 요건이라 할만큼 중요합니다.
한권의 책은 때때로
한 사람의 인생을, 운명을 통째로 바꾼다.
그의 인생 최대의 발견은 '땅속의 어둠'이라는 책
한 권이었다. '땅속의 어둠'이 어둠으로 내몰지 않고
그로 하여금 빛으로, 꿈으로 바꾸게 하는
성공의 지도가 되어주었던 것이다.
그 다음은 열정과 실천,
그리고 결단이다.
- 잭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의《1% 행운》중에서 -
* 동굴 얘기가 실린 '땅속의 어둠'이라는 책 한 권으로
세계 최고의 동굴 수집가이자 관광 사업가가 된
스티븐 페어차일드의 이야기입니다.
'땅속의 어둠'이 '땅속의 빛'으로 바뀌는
일생 일대의 극적 변화와 행운은 남의 얘기가 아니라
언제든지 바로 나 자신의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행운은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러 있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빛으로 보입니다.
근로자들의 급여를 인상한 기업의 사업부는
급여 인상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는 수준의
생산성 향상 효과를 얻었다.
지난 3년 동안 임금이 하락한 사업부에서는
근로자들의 생산량이 2% 증가에 그친 반면,
같은 기간 동안 임금이 인상된 곳에서는
생산량이 12%나 증가했다.
- 데이비드 레빈 ‘열광의 조건’에서 인용
다행히 근로자들은 무조건적인 급여의 대폭 인상보다는
회사 사정에 맞는 적절한 급여 인상이 이뤄져도
충분히 동기부여 된다고 합니다.
물질적 보상 못지않게 자신이 인정받았다는 것을
급여인상을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욕구가 크다고 합니다.
또한 남과 비교해서 공정하게 대우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말해집니다.
오스틴 교외에 사는 한 마음씨 좋은 아줌마가
유방암으로 투병하고 있으니 내 모습이 든 포스터에
서명을 해줄 수 없겠느냐고 청해왔다.
샐리에게 주기 위해서였다.
"용기를 잃지 마시고 지독하게 싸우십시오!"
나는 그렇게 써주었다.
- 랜스 암스트롱 외의《1%의 희망》중에서 -
* 용기로 지독하게 싸우되
여기에 꼭 더 덧붙일 것이 있습니다.
꿈을 잃지 마십시오! 꿈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이뤄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 꿈이 이뤄진 다음에는 이제부터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살겠노라고 기도하십시오!
하늘은 그 기도를 반드시 들어주실 것입니다.
고객이 불평할 때야말로 최상의 마케팅 찬스다.
고객의 불평을 듣고도 방치해 둔다던가,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그 태도가 조금 불성실하다는 것은
'나는 사업할 생각이 없소'라는 말과 같다.
이 경우에는 어떤 사업이든 그만두는 것이 좋다.
기업의 흥망을 결정하는 것은
강력한 경쟁사가 아니라 바로 고객의 판단이기 때문이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불만 고객중 94%는 아무런 의사표시 없이 돌아서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불매를 권유하게 됩니다.
그러나 불만을 표시한 고객은
문제가 해결되면 56% 정도 재구매를 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불만 고객의 아이디어가
서비스 개선의 단초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고객이 회사에 불평과 불만을 표시해주는 것이야말로
하늘이 내린 선물로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