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지
3년 되는 날이었던 1999년 10월 2일을 맞이하여
나는 10월 2일을 '카르페 디엠 데이(Carpe Diem Day)'라고 이름 붙였다.
카르페 디엠이란 '오늘을 즐겨라', 또는 '현재를 즐겨라'라는 뜻이다.
내게 있어서 이 날은 그 누구의 생일이나 그 어떤 국경일이나
명절보다도 중요하고 의미있는 날이다. 자기 반성과
두 번째로 내게 주어진 기회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날이기도 하다.


- 랜스 암스트롱 외의《1%의 희망》중에서 -


* 얼마전 '암과 싸우는 사람들' 모임에 가서
잠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온 적이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맞닥뜨린 절망의 우물에서 희망의 두레박을
건져 올리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도리어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주어진 오늘 하루 '카르페 디엠 데이'로 삼아
정말 감사하게, 충실하게, 행복하게
사는 것만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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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1/22 09:41 2008/01/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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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수영강습

이틀째 눈이 오고 있다.

월요일 강습빠지고, 오늘 갔더니만 완전 스파르타~! ( 나만 스파르타인가? ㅋㅋ)

발차기 하다가 자유영 워밍업 500m

IM 200m 1회
IM 100m 3회

30분 동안 했는데. 완전.

그래도, 운동을 꾸준히 해야 따라갈수 있을텐데.


오늘도 열심히~

정말 눈 마니 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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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1/22 09:35 2008/01/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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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청계천 진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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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13:12 2008/01/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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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힘이 아니다.

가장 중요하고도 위험한 거짓말은
정보는 힘이라는 말이다.
이런 엉터리 경구로 인해
오늘날 회사에서 많은 기만행위가 일어나고 있다.
정보는 힘이 아니다.
정보는 부담거리일 뿐이다.
정보를 나누어라.
그러면 부담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 SRC 홀딩스 CEO, 잭 스택.

정보 및 의사소통의 제한은 매우 비생산적입니다.
많은 직원들에게 열등의식과 좌절감을 심어줍니다.

정보 제한을 위해서는 아래 사실에 명심해야 합니다.
첫째 경영진이 생각하는 것만큼
비밀로 부쳐야 할 정보는 많지 않다.
둘째, 경영진이 비밀이라고 여기는 정보 중 다수는
어떻게든 외부로 확산되고 만다.
셋째, 근로자들은 부족한 정보를 추측으로 채우는데,
보통 나쁜 쪽으로 추측을 한다.
(열광의 조건에서 인용)

//---

추측하게 만드는 것만큼 나쁜것은 없다.

고용인은 피고용인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상황을 많이 알고 있다.

그 사실을 간과하지마라.

얘기하지 않는다고 모를거라는 건 착각이다.

얼마 안되는 경력이지만 나의 경험으로 볼때, 피고용인들이 쉬쉬하는 비밀들은 이미 비밀이 아니었고, 그런 행위로 인해 더 많은 오해만 발생하여 결국 조직은 와해된다.

비밀을 공유하라.
그러면, 이미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되고 해결해야할 목표가 될 것이다.

솔직함을 이길 수 있는 이기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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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09:05 2008/01/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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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운

젤다와 나는 '꼬리 감춘 개'로 출발했지만
우리는 반드시 날씬하고 돈이 많고 젊고 주름이 없는
사람들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산 증인들이다. 그 해답은 간단하다.
자기 자신을 잃지 말 것, 그리고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 하지 말 것,
그게 전부이다.


-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의《1% 행운》중에서 -


* 나이 쉰 둘에 27년간의 결혼생활은 파경을 맞고,
빚더미까지 겹친 참담한 상황에서, '1%의 행운'처럼 우연한 기회에
얻게된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에 온갖 정을 쏟다가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로 변신시켜 신화를 창조한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1%의 행운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지나치거나
놓치거나 포기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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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09:05 2008/01/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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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별

별을 보았다
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것은
별이었다

세상에는 없는 것이라고 떠나지마라
더 이상 길은 없는 것이라고 돌아서지마라

그대 가슴 무너질 때에도
저 별은 저 하늘에서 빛나고 있었고

그대 마음 헤매일 때에도
저 별은 그대 가슴에서 빛나고 있었으니

그대가 보지 못했다
그대가 보려고 하지 않았을 뿐

별이 빛을 발하는 것은
저 하늘 그대에게 보여주는 아름다운 진실이니
그대 품으라
그대 가슴으로 저 별빛을 안으라
그대 그렇게 빛나게 될 것이니


- 홍광일의 시집《가슴에 핀 꽃》중에서 -


* 삶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현실 때문에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 때 무엇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해답은 달라집니다.
자신의 가슴 속에 이미 별처럼 빛나고 있는 위대한 힘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따라 우리네 삶은 확연히
달라집니다. 위대해지든 초라해지든 그것은
분명 우리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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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11:41 2008/01/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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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abase.xml 파일 수정하세요

upload 문제
1. IIS6.0 콘솔에서 컴퓨터이름에서 속성 - 메타베이스 직접편집 허용체크합니다.
2. %SystemRoot%\System32\Inetsrv\Matabase.xml 을 NotePad로 엽니다.
3. AspMaxRequestEntityAllowed="204800" 값을
AspMaxRequestEntityAllowed="1500000000" 으로 변경합니다
4. AspMaxRequestEntityAllowed 의 값을 시스템이 사용가능한
최대값으로 설정하고 싶다면 AspMaxRequestEntityAllowed="-1" 로 변경합 니다.

download 문제
1. IIS6.0 콘솔에서 컴퓨터이름에서 속성 - 메타베이스 직접 편집 허용
체크합니다.
2. %SystemRoot%\System32\Inetsrv\Matabase.xml 을 NotePad 로 엽니다.
3. AspBufferingLimit="4194304" 값을 더 크게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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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14:28 2008/01/1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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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리발 강습

어젠 하루 휴가를 내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오전권을 구매해서 보딩 연습을 하고 왔다.

초심자에서 하느라 별로 넘어지지 않고 감만 잡고 왔지. ㅎㅎ

저녁에 수영장 회식에서 또 한번 다 같이 달려주시고 ㅋㅋ 양수미 화장님도 오셨다는거.

다들 오늘 강습나오자고 하시더니 아침에 정신 못차리고 수영장에 갔더니만 왠걸. 안나오셨다.

꾸준히 나오는 정규 맴버만 나왔는데, 쉬엄쉬엄 할줄 알았더니 더 돌리시더라.

술도 안깨는데 물을 엄청먹고 ㅋㅋ

그래도, 수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컨디션이 좋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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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10:44 2008/01/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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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길을 갈 것인가?

험난한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버리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평탄한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
전자는 갈수록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후자는 갈수록 마음이 옹졸해진다.
이외숙님의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에 나오는 좋은 글입니다.

//---

어떤 길을 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 이 길이 맞는것인지?

하지만 그 맞다는 기준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막연하게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있는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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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09:47 2008/01/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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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게 시작하라

옳게 시작하라, 그러면 언제나 쉽다.
옳게 시작하라. 그러면 언제나 휴식한다. 이것이 기준이다.
따라서 어떤 일을 할 때면 늘 지켜보라.
만일 그대가 평화롭다면, 편안하다면,
긴장되지 않고 휴식 속에 있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옳은 것이다.


- 오쇼의《장자, 도를 말하다》중에서 -


* 한 가지 정말 조심할 것은
옳은 시작이 아닌데 평화롭고 편안할 때입니다.
옳은 시작, 옳은 방향이 아닌데도 아무런 긴장이 없다면
이미 정신의 무감각, 또는 마비 상태에 이른 것입니다.
정신이 늘 깨어 있게 해야 일의 옳고 그름을
올바르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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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8/01/18 09:46 2008/01/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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