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워지는 연습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막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즉시
이 지긋지긋한 결혼생활을 정리할 겁니다."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되면 곧바로 이 한심한 직장을
때려치울 작정입니다." "연휴를 보내고 나서 운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 말들은 모두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이 바로 스스로 만들어놓은 감옥의 문을 열고
당당히 걸어나와 자유를 누리기 위해, 당신 영혼 속에
이미 존재하는 열쇠를 활용할 시점이다.
자유를 누리기 위해 문을 열어라.
매일 자유로워지는 연습을 하라.


- 데이비드 사이먼의《다짐》 중에서 -


*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면,
그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자유가 없습니다.
'해야 할 일'이 늘 머릿속을 맴돌고 있으니까요.
몸이 아파도 자유가 없습니다. 마음은 원해도 몸이 안 따라
주니까요.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해 두고 한 가지씩
착착 덜어내는 훈련이 몸에 배어 있을 때
자유도 얻고 자신감도 생깁니다.

//---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고, "단순하게 살아라" 란 책을 보고 지내온 동안
현재는 우선순위로 일을 정해서 하고 마무리가 되는 일은 일단 뒤로 하고 다음 순위의 일을 진행합니다.
이미 앞에 한 일에 대한 걱정, 앞으로 할 일에 대한 걱정...
그런 걱정은 부질없는 생각입니다.

걱정이 된다면 다시 한번 검토할 시간을 "내가 해야할 우선순위"에 순위를 매겨 집어넣으세요.

그리고, 그 우선순위가 되면 다시 실행하면 됩니다.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우린 고민만 할 뿐이었지, 실제로 행한 것은 얼마 되지 않으니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5 09:31 2008/01/15 09:3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13

부모와 자녀 사이

어느 가정에도
좋은 일과 궂은 일, 견디기 힘든 순간
그리고 난처한 사건들이 있게 마련이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만큼 감정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관계도 없다. 그러나 이 관계처럼 아름다운 것도
없다. 그리고 이러한 관계는 우리에게 어려운 상황이
닥칠 때마다 꼭 붙잡아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


-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의《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중에서 -


* 부모와 자녀 사이...
참으로 어려운 관계입니다.
정답도 해답도 지름길도 없습니다.
늘 고심하고 잘 다지면서 가야 하는 운명의 관계입니다.
자녀에게 존경받는 부모, 부모에게 자랑스런 자녀!
행복의 최우선 조건입니다. 그래야 어려울수록
견줄 수 없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4 09:15 2008/01/14 09:15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12

사업을 할 때 거래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지만,
현재의 고객을 소중히 여기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극단적으로 표현한다면
한 명의 고객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키는 것은
백 명의 고객을 늘리는 것과 같다.
또 반대로 한 명의 고객을 잃는 것은
백 명의 고객을 잃는 것과 같다는 마음으로 사업을 해야 한다.

- 마스시타 고노스케

마케팅 대가 필립 코틀러 교수는
신규고객을 늘리는 것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것보다
5배의 비용이 더 든다고 했습니다.

사업의 핵심인‘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하고,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상품판매가 상황 종료가 아니라,
오히려 상품을 판매한 이후부터가
고객과의 진정한 관계가 시작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4 09:14 2008/01/14 09:1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11

월요일 수영강습

어제 청계천을 너무 걸었던지 무지 아침에 피곤하군.

그래도, 오늘은 일찍가서 체조도 시작부터하고, 발차기도 열심히 했다. 그러나, 피곤해서인지 급격한 체력저하로 힘들었다.

에거. 어제 서점에 너무 오래서있어서 일까?

강사님이 "왜케 힘들어하세요? 혹시, 혼자 보드 타러 갔다오신거 아니신가요? " 라고 질문을 던지더군. 그렇게 힘들어보였다니.

오늘은 체력안배해서 내일 강습에 처지지 말아야 겟군 ㅋㅋ

오늘의 연습량은

자유영 발차기 킥판잡고 150m
자유영 워밍업 50m 10바퀴 (500m)
자유영발차기에 평형 손으로 50m 5바퀴
접영,평영 반복 50m 5바퀴
마지막 배영 200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4 09:08 2008/01/14 09:0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10

용서의 유익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당신의 마음에서 놓아주라.
그 상처를 더 이상 붙들지 말라.
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놓아줄 수 있는가?
용서하는 것, 그것만이 그들을 놓아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들이 용서를 구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보다 당신 자신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 릭 워렌의《회복으로 가는 길》중에서 -


* 우리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고, 주기도 합니다. 그 상처가 때론
원망과 분노를 가져오고, 원한이 쌓여 마음을 닫게 만들고,
또 그 때문에 늘 괴로워 하게 되지요. 그것은 오히려
나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오늘 우리 마음에 미움과
원망이 있다면 용서라는 마음으로 놓아주고
파란 하늘을 보며 크게 웃어 보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2 10:53 2008/01/12 10:5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09

금요일 오리발 강습

아침 6시, 문밖을 나서니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기분이 좋다.

눈을 기분좋게 맞으며 수영장으로 고고씽~ ㅋㅋ

아~ 근데 배가 아프네...

화장실에서 힘쓰다 나가보니 벌써 6시 30분. 헐~

이미 워밍업은 끝났고.

입수하자마자 바로 접영 500m 란다.

허벅지에 힘이 빠지는걸 느끼며.. 그렇게 500 m 를 돌았다.

IM을 200m , 100m 번갈아 가며 돌고,또 돌고... ㅋㅋ

그래도, 하고나면 상쾌하다는거~

마치고 나오니 눈이 정말 많이 와있었다.

(^___________^) White Frida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1 09:43 2008/01/11 09:4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08

'보스는 두려움을 만들고, 리더는 확신을 창조한다.
보스는 비난을 돌리고, 리더는 잘못을 바로잡는다.
보스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리더는 질문을 한다.
보스는 일을 힘들게 만들고, 리더는 흥미롭게 만든다.'
러셀 유잉 (Russel H. Ewing)의 글입니다.

테오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리더는 열려있는 상태로 일하는 반면,
보스는 감추면서 일한다.
리더는 사람들을 이끌고, 보스는 조정하려고 한다’고
리더와 보스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리더의 자리, 즉 높은 지위에 올라간다고
누구나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성원에게 바람직한 영향력,
즉 리더십을 행사할 줄 아는 사람만이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

과연 난 보스인가? 리더 인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1 09:42 2008/01/11 09:4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07

좋은 추억이 많은 아이

좋은 추억, 특히 어린 시절
가족 간의 아름다운 추억만큼 귀하고 강력하며
아이의 앞날에 유익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교육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한다.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간직한
아름답고 신성한 추억만한 교육은 없을 것이다.
마음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하나라도 남아 있는 사람은
악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추억들을
많이 가지고 인생을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삶이 끝나는 날까지 안전할 것이다.


- 도스토예프스키의《카라마조프의 형제들》중에서 -


* 어린 시절의 좋은 추억은 이야기가 되고,
그 이야기는 다시 글로, 그림으로, 음악으로 되고,
종국에는 그 아이의 삶이 됩니다. 꿈이 없고 정서가 메마른 것은
가슴에 품은 추억과 이야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최고의 가정 교육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이며,
최고의 사랑은 그 추억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1 09:42 2008/01/11 09:4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06

자기 이미지

마음속 그림대로 끌려온다.
셰익스피어는 "미덕을 갖추지 못했다면
가진 척이라도 하라"고 말한 바 있다. 이 위대한 진리를
생각해 보고 그것이 암시하는 바를 따를 필요가 있다.
미덕을 가진 체한다는 것은 상상을 통해 그것을 갖고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는 뜻이다. 자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이 되었을 때의
자기 모습을 이미지로 그려 마음속에
항상 간직하고 있으면 된다.


- 클로드 브리스톨의《신념의 마력》 중에서 -


* 밑그림이 좋아야 진짜 그림도 좋아집니다.
자기 머릿속에 '훌륭한 사람'으로 그려놓은 것과
그냥저냥 대충 그려놓은 것과는 훗날의 차이가 큽니다.
자기 이미지를 늘 멋있게, 아름답게, 당당하게 그리세요.
오늘의 모습보다 내일 더 좋은 모습을 그리며
새 날을 맞으면 하루가 늘 새롭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0 09:35 2008/01/10 09:3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05

소수를 따라가라

소수를 따라가라.
투자든 비즈니스든 다수를 따라가면 마음은 편하다.
하지만 큰 수익이나 결과는 기대할 수 없다.
지금의 소수가 앞으로도 소수인 것은 아니고,
오히려, 그 반대가 더 많다는 것이 역사에서 나타난다.

-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일반의 통념과는 다른 사고, 즉 역발상을 즐겨하는 개인과 기업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모험(?)에 대한 댓가가
생각보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다수의 의견을 버리고 소수 의견을 따르는 습관만
갖게 되어도 승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홍반장

2008/01/10 09:34 2008/01/10 09:3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2904

« Previous : 1 : ... 348 : 349 : 350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 6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 홍반장

Archives

Recent Comments

  1. 1 pHqghUme 2025
  2. 1 pHqghUme 2025
  3. 1 pHqghUme 2025
  4. 1 pHqghUme 2025
  5. 1 pHqghUme 2025

Calendar

«   2026/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Site Stats

Total hits:
424723
Today:
23
Yesterday: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