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길(道)

사람이
다니라고 만든 길은
몸만 옮겨놓지 않는다.
몸이 가는대로 마음이 간다.
몸과 마음이 함께 가면
그 길은 길이 아니라
도(道)이다.


- 고운기의《삼국유사 길 위에서 만나다》중에서 -


* 누군가 첫 발을 내딛고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면 길이 생깁니다.
그 곳이 숲이면 숲길이 되고, 그 길에 꽃을 심으면
꽃길이 됩니다. 어느 날, 좋은 사람들이 만나
마음을 나누며 꿈과 희망을 노래하면
아름다운 도(道), 꿈길이 됩니다.
희망의 길이 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홍반장

2011/10/04 08:44 2011/10/04 08:4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cbs17.cafe24.com/tc/rss/response/6472

Trackback URL : http://tcbs17.cafe24.com/tc/trackback/6472

« Previous : 1 :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 6391 : Next »

블로그 이미지

- 홍반장

Archives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Site Stats

Total hits:
107250
Today:
1
Yesterday: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