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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한송이 사랑하려거든

꽃 한송이 사랑하려거든 그대여
생성과 소멸, 존재와 부재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아름다움만 사랑하지 말고
아름다움이 지고 난 뒤의 정적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 도종환의 《꽃 피는가 싶더니
꽃이 지고 있습니다》중에서 -



* 그 사람이 가진 모든 것을 사랑하기도 어려운데,
그 모든 것이 사라진 뒤의 정적까지도 사랑하라는
시인의 말이 제 마음을 흔들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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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3/12/18 10:17 2003/12/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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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al error: Cannot redeclare meta_read() (previouslydeclaredin /home/storykorea/html/aaaaa/s_send_mail/php/util.php:26) in /home/storykorea/html/aaaaa/s_send_mail/php/util.php on line 26

무슨 에러인가요 도통 감이 안오네요.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려요





azio 에러 내용 그대로 군요
redeclare meta_read()
meta_read() 함수가 재 선언 되었군요
그걸 찾아서 없애면 되겠져 07/24 14:21:34

The meta_read()가 이미 선언되어 있는데, 다시 선언했을 때 나타나는 메세지 입니다.
util.php의 26번째 줄에 선언되어 있나 보군요...

함수가 두번 선언됐네요. 함수 이름을 바꾸시면 되겠죠. 07/26 18:47:25

신원솔루션 안타깝게도 php에서는 함수 오버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님께서 작업하신 프로그래밍은 함수 호출시 두개의 함수를 동시에 불러와서 함수 호출한 곳에서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물론 님께서 작성하신 프로그래밍은 jsp에서라면 아무런 문제없이 돌아갑니다.

하지만 php에서는 아직 지원이 안되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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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3/12/17 16:22 2003/12/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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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눈물

상처에 고인 진물을 짜내야 하듯,
가슴속에 고인 눈물도 흘러 내려야 합니다.
진물을 짜내야 상처는 비로소 아물고,
눈물이 흐른 후에 고통도 잊혀질 수 있습니다.
웃음이 내 얼굴을 비추는 빛이라면,
눈물은 내 영혼을 닦아내는 물입니다.
눈물을 흘리세요. 당신 곁에 눈물을
닦아주는 친구가 있을겁니다.
눈물을 닦아내고 난 후에 당신은
다시 웃을 수 있을 겁니다.



- 이삭의 《나랑 닮은 친구에게 주고 싶은 책》중에서 -



* 사람은 슬플 때나 아플 때 눈물을 흘립니다.
너무 기쁠 때, 너무 고마울 때도 뜨거운 눈물을 흘립니다.
용서하고, 화해하고, 사랑하며 흘리는 눈물은 더 뜨겁습니다.
눈물은 사람을 맑게 합니다. 눈에 뜨거운 눈물이 맺히면
그의 영혼엔 무지개가 피어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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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7 09:15 2003/12/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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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지나갔다

과거는 잘했건 못했건
이미 지나가 버리고 지금 없는 것이다.
잘했으면 한번 자축하고 지워 버릴 일이요
잘못했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한번 명심하고 불에 태워 버릴 일이다.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하기에
인생의 여정에 어떠한 집착도 금기이다.
바람에 몰려가는 구름을 보고 이 지혜를 받아 들이라.



- 곽노순의《큰 사람 - 그대 삶의 먼동이 트는 날》중에서 -



* 지나간 영광의 시간에 너무 오래 취해 있거나
흘러간 고통의 시간에 너무 오래 갇혀 있으면, 미래의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과거는 지나갔으며, 지나간 것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교훈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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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6 09:10 2003/12/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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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건네줄 때

선물은 상대에게 건네줄 때
기뻐하는 상대의 얼굴을 함께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그리고 그가 얼마만큼 기뻐해 줄 것인가를,
건네주기 전에 예감하며 두근두근거리는 것이
더욱더 멋지다. 선물을 그의 손에 건네주기 전에,
크게 한 번 심호흡을 해보자.



-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20대에 꼭 받고 싶은 사랑의 선물》중에서-



* 선물을 주고받을 때 입니다.
선물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아프고 힘들고 메마른 마음의 대지 위에
똑,똑, 떨어지는 맑은 물방울과 같습니다.
그 맛이 너무 달고 고마움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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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5 09:06 2003/12/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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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우정만큼
아름다운 인간의 감정은 없다.
그것은 어렸을 때만 가능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의 껍질은 딱딱해지고
마음은 이기적으로 된다. 내가 얘기하는 우정은
순수한 열정과 숭배에서 나오는 것이다. 생명력이 넘치는
그것은 충만한 감정에서 나온다. 그 감정이 넘쳐올라
다른 사람에게 줄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카렐 차페크의 <단지 조금 이상해 보이는 사람들>중에서 -



우정은 쌓아가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우정의 시작은 꾸밈없는 진실된 모습이예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우정을 소중히 가꾸어 나가세요.
작은 묘목이 언젠간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작은 쉼터가 되어 줄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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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3 09:06 2003/12/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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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일이 있었을 때

싫은 일이 있었을 때에도
\'고맙다\'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기본적으로 싫은 일이 있을 경우
그만큼 앞으로 분명히 좋은 일도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 나까지마 가오루의 《운명은 당신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중에서 -



* 사람이 하는 일엔 당연히 싫은 일도 있습니다.
크고 중요한 일일수록 문제는 더 많아집니다.
그러나 바로 그 문제 속에 해답이 있고,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새로운 기회가 눈 앞에 와 있다는 뜻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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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2 09:15 2003/12/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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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와 번민

인간은
과로가 원인이 되어 죽지는 않는다.
그의 죽음의 원인은 다름 아닌 낭비와 번민이다.



- 데일 카네기의 《생각이 사람을 바꾼다》중에서 -



* 과로 때문에 쓰러지는 사람이 왜 없겠습니까.
그러나 열심히 일하느라 생긴 과로와, 낭비와 번민이
원인이 되어 생긴 과로는 전혀 다릅니다. 낭비는 번민을,
번민은 쓸데없는 과로를 낳아 자신을 소진시키고,
끝내 최악의 상황까지도 불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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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1 09:21 2003/12/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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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시간

당신이 너무 바빠서
아이들, 아내를 위해 시간을 낼 수 없다면
당신은 그들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다.
사랑은 원할 때 곁에 있어주는 것이며 그를 위해
온전히 자신의 시간을 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거기 존재하지 않는데 도대체
어떻게 그들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 틱낫한의 《힘》중에서-



* 사랑은 시간이라는 묶음으로 발목을 묶고
함께 달리는 경주와 같습니다. 서로 시간을 할애하여
발을 맞추지 않으면 이내 넘어지고 맙니다.
지금 시간을 내십시요. 사랑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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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0 09:06 2003/12/1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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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와 죽을 때

"얘야, 네가 태어났을 때
너는 울음을 터뜨렸지만 사람들은 기뻐했다.
네가 죽을 때에는 사람들은 울음을 터뜨리지만
너는 기뻐할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



-로빈 S.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중에서-



* 다른 사람의 진정한 슬픔 속에 죽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은 애도할지라도 자신은
진정 기쁜 마음으로 세상을 하직하는 것은 더 쉽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늘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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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

2003/12/09 09:27 2003/1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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